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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의료원, 화성시 ‘제4병원 건립’ 가시화
      화성동탄2 종합병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순천향대의료원 고배 2025-11-23 18:55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종합병원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제4 병원’ 건립의 기대감을 높였다.경기도 화성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고려대의료원이 포함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고려대의료원 컨소시엄은 의료시설용지와 도시지원시설용지를 활용해 700병상 이상 규모 종합병원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오피스텔을 조성하겠다고 계획했다.이번 사업을 추진할 민간 사업자 공모에는 고려대의료원 컨소시엄과 순천향대의료원 컨소시엄이 각각 참여했다. 고려대의료원은 우미건설, 한라건설, BS한양 등과 손잡고 리즈인터내셔널 컨소시엄을 꾸렸고, 순천향대의료원은 호반건설, 금호건설, 효성중공업 등과 ..
    • 중앙대광명병원, ‘의료AI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최근 병원 5층 김부섭홀에서 열린 ‘2025 의료 AI 프롬프톤’을 개최했다. 프롬프톤은 프롬프트(Prompt)와 해커톤(Hackathon)의 합성어로, AI를 기반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산출물을 만드는 대회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추진하는 ‘의료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의료현장 중심의 AI 실무인재 양성과 교육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병원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기본 AI 리터러시 교육과 직무 기반 실습 교육 등 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롬프톤 주제를 도출했다. 본 행사였던 이달 19일에는 ▲Healthcare on AWS(AWS) ▲Hands-Free Med..
    • 대구가톨릭대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홍보
      대구가톨릭대병원(병원장 김윤영)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기념해 병원 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을 비롯해 21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1269개 의료기관이 의료데이터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해당 사업을 통해 병원은 보유 중인 진료기록을 표준화된 형식으로 제공하며, 환자는 더 편리하게 본인의 진료기록을 열람하고 필요시 의료진에게 전송할 수 있게 된다.병원은 홍보부스를 통해 환자 및 내원객에게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한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을 알리고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 김윤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
    • 분당서울대병원, AI 기반 의료기기 상용화 지원
      경기도는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도내 2개 기업이 개발한 AI 기반 의료기기 제품의 임상시험 연구와 시험 분석을 지원해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하남시 솔티드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신발 깔창 센서를 통해 수집된 압력과 움직임 데이터를 통해 환자의 보행, 균형, 근감소 등을 평가하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노인성 질환에 사용할 수 있다.차세대 신체 기능평가 설루션으로 평가되는데 분당서울대병원 지원으로 상용화에 나서 국내 주요 거점병원 제품 판매를 개시하고 투자유치 성과도 냈다.성남시 알에스리햅사는 연하 장애 환자에게 순차적 전기자극을 통해 삼킴 기능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의료제품을 개발해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시험을 거쳐 관련 기관의 승인을 받았다.경기도는 앞으로도 분당서울대병원이 보유한 211만건의 대규모..
    • 부산 ‘응급실 뺑뺑이 사망’ 고교생, 병원 14번 거절
      15번째야 심정지 상태로 수용…일부 병원, 심정지 후에도 수용 거부 2025-11-22 22:02
    • 메디온시스템즈, 동신병원·조은오산병원 서비스 시작
      ‘모바일EMR 서비스·온라인 실손보험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2025-11-22 21:50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메디온시스템즈(대표 배소현)가 최근 동신병원, 조은오산병원에 ‘모바일EMR 서비스’와 ‘온라인 실손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모바일EMR 서비스’는 기존에 진료실 내 PC 등 고정된 환경에서만 가능했던 EMR(전자의무기록) 조회 기능을 의료진 모바일 기기로 확장한 솔루션이다. 이 기능을 통해 의료진은 병동 회진 중에도 실시간으로 환자 진료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업무 연속성과 현장 대응력을 크게 높인다.‘온라인 실손보험 서비스’는 정부 주도 실손보험청구 간소화법 시행에 따라 의료기관들이 도입 중인 서비스다. ‘장애인 차별금지법’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전용 키오스크를 함께 제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손쉽고 공정하게 보험 청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
    • “검체검사 개편 개원가 9300억 증발, 내과 직격탄”
      아주대병원 김대중 교수, 위수탁 정책 영향 분석…“의원당 최대 6000만원 손실” 2025-11-22 16:41
      정부가 추진 중인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이 강행될 경우 개원가에서만 약 93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추계가 나왔다. 특히 검체검사 비중이 높은 내과계 의원들은 연간 수 천만원의 수익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경영에 심각한 타격이 우려된다.대한내과학회 김대중 前 수련이사(아주대병원 내과)는 22일 대한의학회가 주최한 ‘필수의료 회복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방안에 따른 개원가 영향을 분석해 공개했다.“관리료 폐지·배분 비율 조정…제도 개편 핵심은 수가”현재 검체검사 수가는 검사료에 검체검사 위탁관리료 10%를 더해 총 110%로 산정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 개편안을 통해 ▲위탁관리료 10% 폐지 ▲검사료 배분 비율..
    • 신규간호사 채용 때 면접 없앤 ‘안동병원’
      대면 절차 전면 중단, 심층 서류심사만 실시…타지역 지원자 현실 반영 2025-11-22 06:48
      국내 단일 의료기관으로 처음으로 신규 간호사 채용 과정에서 대면 면접을 전면 배제한 제도가 실험된다.서류 기반 정량 평가만으로 인력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기존 면접 전형을 유지해 온 병원 채용 관행과는 다른 변화다.21일 병원계에 따르면 안동병원은 2026년도 신규 간호사 채용부터 ‘심층 서류평가’만을 적용하는 채용 제도를 운영한다. 지원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제출 서류만으로 평가하는 방식은 의료기관 정규 채용 절차에서 사실상 첫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심층 서류평가는 지원자가 제출한 공식 자료, 활동 이력, 경력 근거 등을 세부 항목별로 정량화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병원은 평가 일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별도의 채용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료 신빙성 검증절차도 마련했다. 기존 면접에서 ..
    • 전북대병원, 진료협력병원 초청 간담회 성료
      의료기관장 등 150여명 참석-…“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2025-11-21 16:05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2025년 전북대학교병원 진료협력병원 초청 간담회’를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협력병원 상생 발전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선 지역필수공공의료 진료협력과 응급의료 성과 및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행사에는 정경호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장과 이오숙 전라북도 소방본부장, 이병관 대자인병원장, 태형진 전주병원장 등 지역 보건의료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병원급 협력병원 의료진들이 참석했다.또 지역 공공의료체계를 구성하는 조준필 군산의료원장, 오진규 남원의료원장 등 36곳 150여명의 도내 병원급 협력 의료기관장 및 행정 책임자들이 자리했다. 윤현조 기획조정실장은 ‘전북..
    • 한양대병원, 건강정보 고속도로 개통
      ‘나의건강기록’ 앱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진료기록 확인 가능 2025-11-21 15:40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20일 병원 본관 8층 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기념하는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정은 의료정보연구센터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 등이 참석했다.‘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양대병원을 비롯해 21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 전국 1263개 의료기관이 데이터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병원은 보유 중인 환자 진료기록을 본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형식으로 제공하며, 환자는 더 편리하게 진료기록을 열람하고 필요 시 의료진에게 전송할 수 있게 된다.한양대학교병원은 현판 증정식을 시작으..
    • 고대안암병원, ‘가족중심케어’ 도입 박차
      국제로타리와 업무협약 체결…진료 패러다임 전환 2025-11-21 14:47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은 최근 국제로타리 3650지구(총재 김종문)로부터 기금을 전달받았다. 기금 전달은 국내 신생아중환자실 치료에 가족중심케어(Family-Centered Care, FCC)와 의료진 훈련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일환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의 협약은 국내 NICU 진료 패러다임을 ‘의료진 중심’에서 ‘가족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적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다.고대안암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는 핀란드 투르쿠대학교병원 FCC 의료진 훈련 본부와 협력하며 국내 최초의 FCC 교육센터 공식 인증 획득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 주이다.국제로타리 3650지구는 후원을 통해 본 사업의 핵심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협약에 따라 고대안암병원은 핀란드 투르쿠대학교병원 FCC 트레이너의 ..
    • 서울아산병원, 카테터 탑재 ‘3D 펄스장’ 첫 도입
      심장구조 3D 영상 구현 ‘실시간 병변 위치’ 확인···방사선 노출 최소화 2025-11-21 12:11
      심방세동을 보다 안전하게 치료하는 ‘펄스장 절제술’이 지난해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이후 활발히 시행되는 가운데 최근 펄스장 절제술에 ‘3차원 지도화 시스템’이 장착된 차세대 기기가 도입됐다. 심장 구조를 보여주는 3차원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치료 부위를 확인하며 시술이 가능, 훨씬 정확한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준 교수팀은 지속성 심방세동을 앓고 있는 40대 남성 환자에게 최근 성공적으로 3D 펄스장 절제술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환자는 시술 다음날 건강하게 퇴원했다.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심방이 매우 빠르게 뛰고 심실이 불규칙하게 뛰어 뇌졸중이나 심부전증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항부정맥제 등 약물치료로 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 고주파 도자..
    • 입법 속도 ‘지역의사제’···환자단체들 ‘환영’
      “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 기대···“법사위·본회의 조속 통과” 촉구 2025-11-21 11:43
      ‘지역의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환자단체들이 연이어 환영을 표하며 남은 입법 절차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이하 환연)는 21일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지방 중증환자들이 몰리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의사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환연은 “지방 의사들은 환자가 줄어 수익과 임상경험이 감소하고, 다시 이들이 서울과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지방에서는 이미 의료사막화가 현실화 되고 있으며 지방 환자 생명권과 제때 진료받을 권리가 위협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환자단체는 지역의사제가 일본, 독일, 호주, 미국, 캐나다 등 주요 국가에서 이미 도입된 제도라는 ..
    • 인천세종병원, 비만대사수술 1300례 돌파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비만대사수술 실적이 1300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누적 비만대사수술 시행 건수는 133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2년 12월 비만대사수술센터(센터장 이성배)를 출범한지 2년 10개월만이다.인천세종병원은 지난해 11월 아시아 최초로 다빈치SP 로봇 장비 이용 ‘단일공 비만대사수술’에 성공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정성우 과장(외과)을 새로 영입, 비만대사수술 뿐만 아니라 체형성형수술(지방흡입, 거상술), 여성형유방 등 전방위적 외과 질환 진료역량을 강화했다. 정성우 과장은 “비만대사수술과 함께 체형성형수술 등을 추가로 시행하면서 섬세하게 디테일을 잡고, 환자 만족도를 최고로 높일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
    • 고대구로병원, 내달 5일 ‘R&D FAIR’ 개최
      디지털·글로벌·협력 기반 연구 혁신 전략 공유 2025-11-21 09:50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오는 내달 5일 새롬교육관에서 ‘2025 R&D FAIR’를 개최한다. 병원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R&D 전략 논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기초·임상·디지털헬스 전 분야를 아우르는 발표와 글로벌 연구 생태계 발전 방향을 다룬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미주신경 자극을 이용한 고령자 신경질환 치료 플랫폼 ▲AI시대 유전체 데이터 활용에서 생산으로 ▲체성분 제어를 통한 대사질환 치료 전략 개발 등이 소개된다.아울러 ▲뇌혈관병리, 글림파틱 시스템·마이오카인이 알츠하이머병 병리에 미치는 역할 ▲난치성 당뇨족부궤양의 유전체 기반 맞춤형 치료 플랫폼 등 임상의과학자 연구도 소개된다.행사 당일 새롬교육관 1층 로비에서는 우수 연구자들의 포스터와 원내 입주기업들의 전..
    • 전북대병원, 119구급대원 응급대처 강화 교육
      전북도소방본부 소속 25명 참여…현장 대응능력 향상 등 역량 강화 2025-11-20 19:48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전북소방본부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병원 공공의료과와 산모·신생아·어린이 통합치료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교육은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현장 및 이송 단계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119구급대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소아청소년과 김진규 교수의 강의로 △영아·소아 심폐소생술 △병원 전 응급분만 △신생아 심폐소생술 등이 포함됐다.실제 상황을 반영한 이론 교육과 시뮬레이션 실습을 병행해 구급대원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김진규 교수는 “응급의료의 첫 번째 대응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응급대처 능력 향..
    • 암 이어 사인 2위 ‘심장’…급성기 중심 관리 ‘한계’
      “심부전·부정맥 등 만성·중증질환 체계 부재, 통계·R&D·재정 등 개편 필요” 2025-11-20 17:24
      심장질환이 암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증하는 만성·중증 심장질환을 다룰 국가적 관리체계가 부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심뇌혈관질환 예방법은 급성기 중심 틀에 갇혀 있다는 비판이다.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심장질환 법·제도 공백 해소’ 토론회에서 전문의 인력 붕괴 및 건강보험 보장성 미비, 데이터·연구개발(R&D) 부재, 중환자실 제도 미정비 등 국가가 다루지 못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중증 심장질환, ‘법적 이름’이 없는 구조적 공백이날 이해영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대한심부전학회 정책이사)는 현행 심뇌혈관질환 예방법이 중증 심장질환을 사실상 포괄하지 못하는 구조를 지적했다.그는 주요 심장질환 법적 정의가 사라진 20..
    • 병원협회, 103억 규모 추경예산 편성
      20일 정기이사회서 의결…수탁사업비 1428억 2025-11-20 17:12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2025년도 전반기 사업실적을 반영, 사무국 운영을 위한 추경 예산을 원 예산대비 일부 조정하여 편성했다. 병원협회는 20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사무국 원 예산 105억6000만원 보다 2억5430만원이 감액된 103억574만원의 추경 예산을 의결했다.먼저, 사무국은 원 예산 67억4048만원에서 1억960만원이 감액된 66억3087만원을 편성했다. 병원신문은 10억3258만원 책정했다.수련환경평가본부는 27억6929만1천원 예산에서 1억2701만원이 조정된 26억4227만으로 조정했다. 사무국 예산과는 별도로 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수탁받아 진행중인 환자안전교육 등 6개 사업 예산도 조정했다.당초 2862억8224만..
    • 서울아산병원, ‘K-의료’ 중동 전수 10년…성과 탁월
      의료진 술기 교육 등 네트워크 확대…내년 ‘UAE 아산소화기병원’ 개원 2025-11-20 16:51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아랍에미레이트 등을 순방 중인 가운데 국내 최대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승일)이 중동 국가들과의 의료 협력을 확대하면서 현지에 선진화된 ‘K-의료’를 전하면서 대표적인 해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아랍에미리트(UAE)에 중동지역 최초의 통합형 소화기전문병원을 설립하는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단순 진료·연수를 넘어 의료시스템 수출 단계로까지 협력이 확장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착공해 2026년 개원 예정인 UAE 아산소화기병원(가칭)은 소화기암, 간이식 관리, 고도비만수술 등 고난도 치료 접근성을 높여 현지 환자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서울아산병원은 카타르 소재 APEX 헬스에서 운영 중인 KMC(Korean..
    • 일산복음재활병원, 개원 10周…전문재활 구축
      일산복음재활병원(병원장 최성혜)은 20일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난 진료 성과를 돌아보고,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과 미래 발전 전략을 공식화했다.일산복음재활병원은 환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단계적 확장과 전문성 강화를 이뤄왔고, 2023년에는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재활의료기관 선정은 단순한 제도적 인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급성기 치료 이후 환자가 일상으로 복귀하기까지의 ‘회복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한 공인이다.일산복음재활병원은 이를 기반으로 집중재활, 맞춤형 치료계획, 동일의료재단 일산복음병원과의 협진 시스템을 강화해 왔다.특히 뇌혈관질환, 척수손상, 외상 후 재활 등 복잡한 회복 과정에 대해 전문화된 재활체계를 구축하고. 재활로봇 등 첨단 ..
    • 검체검사 논란 미봉합…의료계 내홍 위기
      내과의사회 “정부 시녀 노릇” 의협 비판…“일차의료 사망 선고” 2025-11-20 12:31
      수 개월 간 논란이 지속돼 온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선이 정부와 의료계 합의로 일단락되는 듯 보였지만 오히려 개원가 반발은 더 거센 모습이다.대한의사협회가 별도 보상을 위한 수가 신설 등을 전제로 정부 방향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취한 상황에서 개원가가 반발하고 나서면서 내홍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대한내과의사회는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검체검사 위수탁 보상체계 및 질 관리 개선 추진방안’에 대해 “일차의료에 대한 사망 선고”라고 비판했다.내과의사회는 “정부가 필수의료 숨통을 끊어버리는 참담한 광경을 목도하고 있다”며 “내과 의사들 생존권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사지로 내모는 명백한 폭거이자 수탈”이라고 힐난했다.특히 이번 협의체에 참여한 대한의사협회 행보에 실망을 넘어 분노감..
    • 부산대병원, 건강BU심 활용 ‘EMR-PHR 연동’ 실증
      지역 최초…“병원 간 진료정보 실시간 공유 등 환자 중심 진료환경 조성” 2025-11-20 12:24
      부산대병원이 부산형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건강BU심’을 활용해 병원 간 진료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EMR-PHR 연동 실증 시연에 성공했다.부산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은 지난 19일 부산 큰솔병원에서 ‘건강BU심’ 기반 EMR(전자의무기록)-PHR(개인건강기록) 연동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연은 보건복지부와 부산시 지원으로 개발된 ‘건강BU심’ 플랫폼의 실제 의료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학한림원 및 부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산형 디지털헬스케어 모델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시연에서는 환자가 QR코드 인증을 통해 부산대병원 및 타 의료기관 진료 및 처방, 영상, 건강검진 정보를 즉시 공유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기존에는 병원 간 의무기록을 ..
    • AI 기반 ‘가상 대장내시경 시뮬레이터’ 개발
      서울대병원 박창민·이동헌 교수팀, 현실적 ‘대장 질감·색감·움직임’ 구현 2025-11-20 12:04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제와 유사한 질감·색감·움직임을 재현하는 대장내시경 시뮬레이터가 개발되면서 내시경 술기 교육 몰입도와 정확도 향상이 기대된다.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창민·이동헌 교수(장승현·김이삭 연구원)와 소화기내과 임종필 교수팀은 대장내시경 영상을 학습시켜, 실제와 유사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AI 기반 내시경 시뮬레이터 ‘SeamXSim’를 개발했다.대장내시경은 대장암 조기 진단과 용종 절제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시술 난이도가 높아 숙련도에 따라 용종 검출률이 7.4%~52.5%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훈련할 수 있는 가상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이 개발됐으나 실제 대장과 차이가 커 교육적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연구팀은 실제 대장내시경 영상에서 추..
    • 의협 “건보공단 인건비,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권익위원회 발표 후속조치…김택우 회장 “예산 집행 투명성 제고” 2025-11-20 11:34
      대한의사협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건비 과다 지급 논란과 관련해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의협은 19일 오후 감사원을 방문,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조사에서 지적된 건보공단 예산 운용 문제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과 조치를 요구하는 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구는 권익위가 지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건보공단이 정부 지침과 다르게 인건비를 편성·집행했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은 데 따른 것이다. 권익위는 당시 공단이 약 6000억원 규모 인건비를 과다 편성한 정황이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의협은 감사 청구를 통해 ▲인건비 편성 구체적 경위 ▲예산 수립 및 집행 과정의 적절성 ▲건강보험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현장을 찾은 김택우 회장은 공공기관 예산 운용 투명성을 강조했다.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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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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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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