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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대어 ‘제브라피쉬’, 난청치료 가능성 확인”
      고대안산병원 최준 교수팀, 후보물질 선별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 2024-03-29 15:08
    • 가톨릭의대, ‘임상의 신장이식 진료 지침서’ 발간
      17개 대학병원 신장내과 교수진과 이식 전문가 39명 집필 2024-03-29 09:4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신장내과에서 신장이식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최신 지견을 제공하기 위해 ‘신장이식 진료 지침서’를 발간했다.‘신장이식 진료 지침서’는 가톨릭의대 산하 8개 부속병원을 포함 17개 대학병원 신장내과 교수진과 각 대학의 장기이식 전문가 39명이 참여해 6개월에 걸쳐 집필했다. 이번 지침서는 일선에서 직접 환자를 진료하고 상담하는 의사 및 코디네이터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3년 1판, 2017년 2판에 이어 7년 만이다. 이번에 발간한 진료 지침서는 실제 임상에서 이용되고 있는 임상 프로토콜과 임상연구결과는 물론 이상이식 분야의 최신 지견을 포함하고 있다. 세부 내용으로 ▲면역억제 요법 ▲이식 면역과 이식 신장 병리 ▲..
    • 바이러스 집단감염 줄이는 ‘나노입자’ 개발
      서울대병원 김현직 교수-KAIST 공동연구팀, 흡입형 치료제 연구결과 공개 2024-03-28 17:51
    • 순천향의대 이병택 교수, 혈관 이식수술 인공혈관 개발
      폴리카프로락톤(PCL)-젤라틴(Gel) 코어/쉘Core-shell) 나노섬유구조 2024-03-27 22:55
    • “액상 바이오플라즈마, 회복 힘든 혈관질환도 치료”
      아주대병원 김철호 교수팀 “화상·급성창상 등 손상된 혈관질환 활용 가능” 2024-03-27 10:39
      액상 바이오플라즈마를 이용해 치료가 까다로운 급성 창상 및 혈관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플라즈마는 기체에 강한 에너지를 줘 전자와 이온이 분리돼 균일하게 존재하는 상태다. 흔히 고체 및 액체, 기체 외 제4의 물질 상태로 불린다.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팀(강성운 연구교수)은 “액상 바이오플라즈마가 혈관 신생을 촉진해 일반적인 치료로 회복이 쉽지 않은 화상 및 찰과상, 외상 등의 급성 창상, 혈관질환 등 손상된 혈관 치료에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27일 밝혔다.연구팀은 혈관내피세포 및 동물실험을 통해 액상 바이오플라즈마를 활용한 전층 피부 손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의 상처 회복과정에서 신생 혈관 생성은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신생 혈관이란..
    • 뇌졸중‧심근경색 발생 규모·추이 파악 가능
      서울대병원 김태정 교수팀, 질환 발생 식별 알고리즘 개발 2024-03-26 15:16
    • 26개 학회 중 9곳, 올 춘계학술대회 ‘축소·연기’
      학회별 대응책 고심…응급의학회 무기한 연기‧외과학회 73년만에 첫 중단 2024-03-26 05:41
      대한의학회 산하 26개 전문학회 중 9개 학회가 의대 정원 확대 논란에 따라 학술대회를 연기 및 축소하고 있다. 전문과 학회가 본연의 업무이자 존재 이유인 학술대회를 연기 및 조정했다는 것은 그만큼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학회들의 조치는 정부가 의대 정원을 일방적 결정 및 추진한 데 대한 항의 및 학회 흥행의 요인인 전공의 참석이 사실상 요원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데일리메디가 25일 전문과 학회들의 춘계학술대회 진행 여부를 집계한 결과, 이번 의대 정원 확대로 온라인 학술대회 선회 및 대회 일정 연기, 전공의 행사 취소 등 다양한 조치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학회별로 살펴보면 ▲내과학회(일부 온라인 세션 변경 등 하이브리드 개최) ▲외과학회(..
    • 한국간담췌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성료
      48개국 800여 명 등록…‘HBP 수술 심층고찰’ 주제 진행 2024-03-25 17:30
    • 의학한림원 “정부, 의대 증원 3개 보고서 잘못 해석”
      “의사인력 부족은 일시적 현상으로 향후 저출산 따른 과잉현상 예상” 2024-03-22 16:09
      의학 및 관련 분야 최고 석학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정부가 의대정원 확대 근거로 삼은 3개의 보고서를 잘못 해석했다는 의견을 내놨다. 근거의 편향된 선택 및 의료계와의 형식적 소통, 졸속 현장조사, 지나친 낙관론은 물론 근거의 해석 과정 역시 잘못됐다는 지적이다. 의학한림원은 22일 정부가 2035년까지 의사 1만명 의사 부족의 근거로 제시한 세 가지 연구보고서들에 대한 검토 의견서를 공개했다. 한림원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들은 의사인력 부족은 일시적 현상으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체 인구가 감소해 의대정원 확대 정도에 따라 향후 의사인력 과잉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즉, 보고서들은 의사 과잉배출로 인한 과도한 의료비 상승을 피하려면 의사 수를 축소하는 결..
    •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중단” 선언
      한국전쟁 이후 처음, “의대증원 등 시급성 고려 외과 대토론회로 대체” 2024-03-22 10:54
      필수의료과로 꼽히는 대한외과학회가 한국전쟁 이후 최초로 학술대회 개최 중단을 선언했다.의대정원 확대 등 의료계 시국을 반영한 것으로 이를 대체, 외과학회 대토론회로 대체한다는 복안이다. 대한외과학회는 “학회 이사회는 전공의없이 춘계학술대회를 진행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한국전쟁 이후 최초로 미개최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1947년 조선외과학회(대한외과학회 전신) 창립과 동시에 1회 학술대회가 개최된 이후 1950년 북한의 남침을 제외하면 73년만에 최초의 일이다.외과학회는 오는 2024년 5월 춘계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3월 20일 이사회에서 이번 학술대회를 진행치 않기로 정했다. 학회는 “정부의 방적인 의대 정원 2천명..
    • 의정부성모병원 박종범 교수, 아태경추학회장 취임
      2010년부터 집행위원·학술상위원장 등 역임 2024-03-22 08:40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 정형외과 박종범 교수가 지난 2월 22~24일 싱가포르에서 개회된 제14회 아시아태평양 경추학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아시아태평양경추학회는 미국 및 유럽 경추학회와 함께 경추 질환과 외상을 다루는 경추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가진 학술단체다.정형외과 박종범 교수는 2010년부터 학회 집행위원 및 학술상 위원장을 맡아오면서 경추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주도해 미국 경추학회의 최우수 논문상을 3차례 수상했다. 저명한 국제학술지들에 많은 논문들을 게재했고 국내에서는 대한경추연구학회의 초대 간사로 13년, 회장으로 2년을 역임해 우리나라 경추 분야 발전을 주도해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이번에 회장으로 취임한 박종범 교수는 오는 2025년까지 임기 동안..
    • “필수의료 기피과 문제를 증원 방식으로 해결 못해”
      대한소아응급의학회 “10년 후에나 전문의, 현장은 지금 필요” 2024-03-21 16:16
      ‘실질적 대책 없는 단순 의대 증원만으로는 필수의료를 살릴 수 없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소아응급회도 혁신적 정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일 대한소아응급회는 “정부가 과연 의료개혁에 진정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 작금의 사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성명을 냈다.소아응급회는 “이미 위기에 처한 필수의료 기피과 문제를 의대증원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다. 그들은 10년 후에나 전문의가 된다”며 정부 정책을 꼬집었다. “충분한 전문의들을 다시 필수의료 현장에 유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 즉시 시작돼야”이어 “현 실정은 배출되는 전체 의사 수 문제가 아니라 수적으로 충분한 전문의들을 다시 필수의료 현장에 유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이 즉시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산의학상 기초 이창준 소장‧임상 김원영 교수
      오늘 시상식 상금 3억원 수여, 난치성 뇌질환‧중증응급환자 치료 기여 2024-03-21 15:51
      (왼쪽부터)제1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 이창준 연구소장, 김원영, 정인경, 오탁규 교수. 사진제공 아산사회복지재단제17회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에 이창준 기초과학연구원(IBS) 생명과학연구클러스터 연구소장, 임상의학부문에 김원영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했다.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제17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이들 수상자에 각각 3억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정인경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 오탁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에게는 각각 5000만원 등 4명에게 총 7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기초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창준 연구소장은 뇌세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신경..
    • “당뇨병 치료제, 뇌졸중 예방 효과 확인”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오승원 교수팀, 2형 환자 20만6387명 메타분석 2024-03-21 15:10
    • ‘저산소 상태’ 활용 뇌 혈류 측정 새 방법 제시
      IBS 연구팀 “뇌 질환 조기 진단·진행 경과, 치료 효과 모니터링 가능” 2024-03-20 17:13
    • 26개 전문과목학회 “의료계 행보 적극 동참”
      “정부는 대화·협상으로 국민 불안 해소하고 의료현장 파탄 막아달라” 2024-03-20 16:37
      “국민들 아픔을 끝까지 지키면서 의료계의 정당한 주장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그리고 대한민국 의료가 바로 설 때까지 그들과 함께 하며 지원할 것을 선언한다.”대한의학회가 산하 26개 전문학회가 “의대정원 갈등 장기화를 막기 위한 의료계 행보에 적극 동참한다”고 선언했다. 의학회는 “정부는 그간의 모든 조치를 철회하고 대화와 협상으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의료현장의 파탄을 막아 달라”며 “정부가 의대 증원 근거로 제시한 3가지 보고서의 저자들은 한목소리로 2000명 증원에 반대했다”고 운을 뗐다. “의대 증원 근거 제시한 3가지 보고서 저자들도 2000명 증원 반대”의학회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의대정원 확대 근거로 삼은 연구보고서 저자들도 연구의 부적절한 인용을 지적했으며 당사자인 의..
    • 자가포식 단백질 ‘LC3B 유전체 손상’ 복구 첫 규명
      아주의대 강호철 교수팀, 암 포함 新치료 패러다임 기대 2024-03-20 14:50
      국내 연구팀이 유전체 손상 복구 과정에서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자가포식 단백질인 LC3B의 새로운 역할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암(Cancer) 및 유전체 손상 관련 질환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 제시 등이 기대된다. 아주대 의대 생리학교실 강호철 교수팀(윤정현·황이슬·윤한솔 연구원)은 LC3B가 기존에 알려져 있는 단순히 자가포식 과정에만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유전체 손상 복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20일 밝혔다.자가포식(autophagy)은 말 그대로 세포질의 노폐물, 퇴행성 단백질, 수명을 다한 세포소기관 등이 세포에 의해 스스로 제거돼 붙여진 이름이다연구팀은 레이저 마이크로 조사(micro-irradiation) 시스템과 다양한 분자..
    • KAIST·서울대병원, 컴퓨터 기반 ‘암 유발 물질’ 예측
      김현욱·이상엽·고영일·윤홍석 교수팀, 새로운 대사물질 발견 가능성 제시 2024-03-20 13:05
      국내 연구진이 컴퓨터를 통해 24개 암종에 해당하는 1043명의 암 환자에 대한 대사모델 구축에 성공했다.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화학공학과 김현욱 교수·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이 서울대병원 고영일·윤홍석·정창욱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암 체세포 유전자 돌연변이와 연관된 새로운 대사물질 및 대사경로를 예측하는 컴퓨터 방법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암 유발 대사물질(oncometabolite)의 발견과 이를 표적으로 하는 신약들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팁소보(성분명 아이보시데닙)’ 및 약물 ‘아이드하이파(성분명 에나시데닙)’가 등이 그 예다.하지만 암 대사 연구와 새로운 암 유발 대사물질 발굴에..
    • “의대 정원을 10년간 매년 1004명 늘리자”
      홍승봉 대한뇌전증학회장 “5년 후 필수·지방의료 재평가한뒤 증감 다시 결정” 2024-03-19 22:46
      의대 정원을 10년 간 매년 1004명씩 늘리자는 제안이 의료계에서 나왔다. 홍승봉 대한뇌전증학회 회장(성균관의대 교수협의회장)은 19일 “미국, 일본, 대만 의대 정원의 평균 값인 1004명을 증원하며 속도를 조절하자”고 주장했다. “미국·일본·대만 의대 정원 평균 값으로 속도 조절”5년 후 필수의료와 지방의료 상황을 재평가한 후 의대 정원의 증감을 다시 결정하자는 것이다. 홍 회장은 “적정한 의대 정원은 정부, 의사단체, 보건전문가 사이에서 너무 다르게 주장하기 때문에 의료시스템이 한국과 비슷한 나라의 현황을 참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구상대로라면 정원 50명 미만의 ‘미니의대’ 17곳을 50% 증원하는 데 증원분의 372명을 쓰고, 나머지 632명은 ..
    • “국가검진 의료전달체계 확립, 멘토링 서비스 확대”
      조현희 차기 학회장 “국가검진기관평가를 ‘상대→절대평가’ 추진” 2024-03-18 16:38
      창립 3주년을 맞는 한국건강검진학회 차기 회장에 조현희 총무부회장이 선임됐다. 오는 4월부터 본격 회무에 들어가는 그는 의원 중심의 국가검진체계 확립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한국건강검진학회는 지난 17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제7회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출 및 향후 학회 운영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조현희 차기 회장은 “그동안 신창록 회장이 추진해왔던 여러 정책과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특히 회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멘토링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학회 홈페이지도 개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적으로는 국가검진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상급종합병원에서 검진을 받더라도 대부분 결과지를 의원에 가져와 의사들에게 물어보고 설명해 달라고..
    • “암연관섬유아세포, 간암 면역치료 효과 저하 확인”
      서울성모병원 성필수 교수팀, 면역글로불린A와 결합 면역반응 억제 사실 규명 2024-03-18 12:41
      간암의 암연관섬유아세포(CAFs, Cancer associated fibroblasts)가 면역 단백질인 면역글로불린 A와 결합해 면역반응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규명됐다. 종양 성장을 돕는 ‘암연관섬유아세포’가 간암 면역치료 효과를 저하시키는 규전을 증명한 것으로 이를 토대로 새로운 치료전략까지 제시했다.  성필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간내 축적된 면역글로불린 A가 간세포암 주변 미세환경에 존재하는 암연관섬유아세포에 영향을 줘 면역 T세포 기능을 약화시키는 기전을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팀이 서울성모병원에서 간세포암 치료를 받은 환자의 조직샘플을 분석한 결과, 증가된 면역글로불린A는 간 내 섬유아세포..
    • “수면 중요성 높아졌지만 치료 인식 개선 필요”
      김지현 홍보이사 “수면위생 관리·기면증약 승인 등 치료 저변 확대” 제안 2024-03-18 05:55
      양질의 수면 유지를 위한 관리 및 치료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임상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 나왔다. 수면 부족의 사회경제적 영향 확대로 관련 중요성은 높아졌지만, 낮은 인식과 치료제 승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임상 현장을 여전히 겪고 있다. 대한수면연구학회는 지난 15일 ‘건강에 꼭 필요한 수면’을 주제로 세계수면의 날 심포지엄을 열고, 수면관련 질환 관리와 치료 인식개선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현 수면연구학회 홍보이사(이대서울병원 신경과)는 수면위생 인식 확대와 필요성을 조명했다. 수면 위생은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일컫는다. 김 이사는 “병원에 내원하지 않은 일반인에서 연령에 따른 수면위생 차이가 있다. 젊은 성인들이 중장년에 비해 수..
    • 뇌혈관 의사들 “사태 종료까지 병원 지키겠다”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전공의‧의대생 복귀” 주문…“정부는 대화” 촉구 2024-03-15 19:55
      전공의에 이어 의과대학 교수들도 집단 사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뇌혈관 치료에 종사하는 의사들이 “병원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대한뇌혈관외과학회 및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는 15일 성명서를 내고 “의사들 주장이 아무리 미래 국민 건강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지금 당장의 문제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의대생과 전공의들에 대해서는 “한창 공부해야 할 시점에 과거와 어른들 잘못 때문에 미래가 위험해진 것에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했다.정부를 향해선 “윤석열 정부는 이번 의료 정책으로 야기된 혼란에 일차적 책임을 지고 당사자와 협의와 합의를 통해 정책의 모든 부분을 상의할 수 있음을 인정하라”고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의협)와 전공의협의회에는 “정부가 성실한 자세로 협의를 제안하면 책임감을 가지고 협의와 합의..
    • “10년 안에 치매·간질 등 5대 뇌(腦) 질환 정복”
      이진형 미국 스탠포드 교수 “집에서 ‘뇌 건강’ 관리할 날 올 것” 2024-03-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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