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2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정부·의료계·의대생 모인 ‘의대교육자문단’ 출발
      정부 차원 공식 기구, 위원 17명 위촉···“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창구” 2025-10-01 11:41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 자문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교육 현장의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 과정에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교육부는 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대교육자문단’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문단에는 의학교육계와 의료계뿐 아니라 수업에 복귀한 의대생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게 된다.자문단은 의학교육계 5명, 의과대학(원)생 5명, 의료계 3명, 법조계 1명, 언론계 1명, 정부 관계자 2명(교육부·보건복지부)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문단의 활동 방향과 향후 운영 계획, 그리고 의대 교육혁신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이 공유된다.교육부는 향후 자..
    • 가톨릭관동의대 30주년 기념식‧심포지엄 성료
      미래의료 선도 교육 혁신·발전 방향 등 모색 2025-09-29 14:39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최근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의과대학 의학과 30주년 기념식 및 의학교육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에서는 김용승 총장과 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종태 이사장과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허정식 원장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구본대 의과대학 학장이 지난 30년 주요 성과와 발자취를 소개하고, 진료부원장 한기준 교수가 의대 중장기 발전계획을 보고했다.2부 심포지엄에서는 ‘미래 의료를 위한 교육 혁신’을 주제로 의학교육 전문가들이 논의를 펼쳤다. 세션 1에서는 이종태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학교육 혁신과 미래를 다뤘고, 세션 2에서는 허정식 원장이 좌장을 맡아 ..
    •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복지부 “반드시 필요”
      “36개월에서 24개월로 단축 공론화, 취약지·군의료 공백 방지 위해 필수” 2025-09-29 06:06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의무장교 복무기간 단축 법안을 두고 국회 차원의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그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복지부는 전공의가 전문의가 되는 의사 양성과정을 법무장교, 학사장교 등 다른 직역 장교들과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는 방침이다.28일 보건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국방부에 공보의 및 의무장교 복무기간 단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실제 장관 및 차관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당 내용을 언급했다. 지원율을 높이고 의료취약지와 군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선 복무 단축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전국 의과 공보의 충원율, 2020년 86.2%에서 올해 23.6% 폭락실제 전국 의과 공보의 충원율은 202..
    • 상한선만 있고 하한선 없는 ‘전공의 수련시간’
      연속근무 감축 등 전공의법 개정…의학계 “교육 질(質) 어떻게 유지하나” 2025-09-28 17:14
      전공의 연속 근무시간을 대폭 줄이는 내용의 전공의법이 속도를 내면서 의학계가 우려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지나치게 전공의의 근로자 지위에만 함몰돼 근로시간을 줄이다 보니 정작 중요한 수련에 지장을 초래할 공산이 크다는 지적이다.연속 근무시간을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이고, 주당 수련시간 상한도 80시간으로 제하는 전공의법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해당 법안은 복지위 통과로 입법의 7부 능선을 넘었고, 여당이 강력한 의지로 밀어붙이고 있는 만큼 최종 입법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하지만 이 법안을 바라보는 스승들의 시선에는 우려가 가득이다. 과도한 수련시간 단축은 수련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무엇보다 의학계는 수련시간 ‘상한선’만 정하고 ‘하한선..
    • 亞 최초 ‘보건사목 전공’ 신설…전문인재 양성
      가톨릭대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초고령사회·정신건강 위기 대응” 2025-09-26 12:06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이 아시아 최초로 ‘보건사목 전공과정’(보건학 석사)을 신설했다. 단순한 학문적 연구를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 및 정신건강 위기, 지역 돌봄 수요 등 한국 사회의 구조적 과제에 응답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전공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영성구현실과 한국가톨릭원목자협회와 협력해 마련됐다.지난 2016년 도입된 ‘한국가톨릭원목자 기초교육과정’(60시간, 누적 317명 수료)과 2020년 원목자 자격증 제도를 토대로 발전한 것으로, 2024~2025년 10차례에 걸친 TFT 논의를 거쳐 11개 핵심 교과목 중심의 대학원 과정으로 결실을 맺었다.커리큘럼은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정책 ▲보건사목신학 ▲인간 이해와 전인치유 ▲보건의료인 영성 ▲자기돌봄과 영..
    • 수련환경평가委, 전공의 축소…의협 참여도 배제
      전공의특별법 법안심사소위 통과…醫 “4명 제한 아닌 과반수 보장” 촉구 2025-09-23 17:57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기치로 내건 전공의특별법이 원안과 다른 내용으로 수정되자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앞서 지난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전공의 대표 4명 참여를 골자로 한 전공의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당초 위원회 과반수 이상을 전공의 몫으로 할당한다는 원안에서 후퇴됐으며 대한의사협회는 아예 위원회에서 배제됐다.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24일 성명을 내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의결한 전공의특별법 수정안은 의료계와의 약속을 파기한 것”이라고 비난했다.실제 전공의들의 절박한 외침에 정부와 국회는 수련환경 개선과 더불어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전공의 대표의 과반수 이상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그동안 발의된 전공의특별법 개정안 4개 중 3개가..
    • 연속근무 이어 ‘주당 수련시간 상한’ 논의 필요
      대전협, 전공의법 개정안 통과 관련 입장 피력···“내년 2월까지 결정” 2025-09-23 17:25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논의가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다”면서도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미흡하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전공의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한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4건의 개정안은 병합심사 후 ▲연속 수련시간 24시간 제한(응급상황 시 4시간 연장) ▲임신·출산 전공의 모성보호와 휴직 제도 명문화 ▲출산·입영에 따른 수련연속성 보장 ▲의료사고 발생 시 수련병원장 전공의 법률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주당 수련시간 제한은 전공의 근무단축 시범사업(주 72시간) 종료 후 논의키..
    • 의사 필기 32만원·실기 69만원···간호사·약사 동결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료 인상···“인건비 상승 등 반영 10% 내외” 2025-09-23 06:48
      내년부터 의사국시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수수료가 약 10% 인상된다. 22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 국시원)은 “2016년 이후 동결된 응시수수료를 물가 및 인건비 상승, 직종별 시험 실시 비용 등을 반영해 조정했다”고 밝혔다.의사 필기시험은 28만7000원에서 32만원, 의사 실기시험은 62만원에서 69만원으로 인상된다. 치과의사는 필기시험이 19만5000원에서 22만원으로, 실기시험은 85만6000원에서 95만원으로 오른다. 한의사도 19만5000원에서 22만원으로 인상된다.국시원은 “응시자 부담을 고려해 동결 시점 이후 물가상승률(약 21%) 보다 낮은 10% 내외(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11.0~12.8%)로 인상 폭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약사..
    • 건국대병원, 전립선암 치료 ‘플루빅토’ 도입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 2025-09-22 17:05
      건국대학교병원은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를 위한 최신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lutetium Lu-177 vipivotide tetraxetan)’ 치료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플루빅토 치료는 전립선암 표면에 주로 분포하는 전립선특이막항원(PSMA)을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이다. 환자에게 주사된 플루빅토는 PSMA가 분포하는 전립선암에 선택적으로 섭취되고, 방사선을 내 암세포를 파괴하게 된다.플루빅토 치료는 전립선암 세포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변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과 부작용이 적으며 6주 간격으로 총 6회까지 시행될 수 있다. 기존 남성호르몬 수용체 경로 차단 치료와 탁산계열 항암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전립선특이막항원 양성 전이성 약물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 ‘진단서 품앗이’ 병가·결근·온라인게임 공보의들 적발
      감사원, 전남 곡성·담양군 공보의 근태 점검…“전수조사 방안 마련” 2025-09-20 21:10
    • 국립대병원 소관부처 ‘교육부→복지부’ 주목
      국회, 내주 관련법 심사 돌입···‘지역의사제’ 재논의 등 슈퍼위크 예고 2025-09-20 06:34
      국립대병원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이관하는 법안 심사가 다음 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22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관련법 12개를 심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위원회는 같은 날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지난 소위에서 결론을 내지 못했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지역의사제 사안을 재논의한다. 우선 국립대병원 이관 법안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발의된 상태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장종태·강선우·김윤 의원이 각각 국립대병원 설치법, 국립대치과병원 설치법 등을 발의했다. 이들 법안은 국립대병원 소관부처를 복지부로 변경하고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게 골자다. 김민전 의원과 장종태 의..
    • 전공의, 수련생이자 노동자…‘이중 신분’ 구조적 한계
      오승원 서울대병원 교수 “환자 위해(危害)로 이어질 뻔한 ‘니어미스’ 경험 70%” 2025-09-18 05:49
      전공의들의 과도한 근무 환경이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공의 70%가 환자에게 위해(危害)로 이어질 뻔한 ‘니어미스’ 경험을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문제 제기는 지난 17일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열린 ‘환자와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사 수련 시스템 개선 방안’ 기자간담회에서 나왔다. 발제를 맡은 오승원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전공의들은 교육을 받는 수련생이면서 동시에 병원 노동력을 담당하는 이중적 신분”이라고 지적하며 ”이런 구조적 한계가 제도 개편을 불가피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그는 실제로 상급종합병원 진료 현장에서 전공의가 차지하는 노동 비중이 40%에 달한다는 통계를 제시하며, ”교육과정과 병원 인력으로서의 역할이..
    • 성분명 처방 김윤·장종태 의원 방문 황규석 회장
      서울시의사회, 법안 문제점 등 의견서 전달···두 의원, 필요성 입장 유지 2025-09-18 05:07
      의료계가 성분명 처방 허용 입법에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논란이 된 처벌 조항이 재검토 국면에 접어들면서 향후 법안 심사 과정이 주목된다.서울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더불어민주당 김윤·장종태 의원을 만나 성분명 처방 허용 추진에 항의하고, 법안 문제점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가필수의약품과 수급불안정의약품에 한해 성분명 처방을 권고하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또 이달 초 장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성분명 처방을 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는 조항까지 담겼다.의료계는 성분명 처방이 사실상 강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은 의원들은 직접 찾아 “동일 ..
    • “의사 수련제도 개선은 국가적 필수 서비스 개혁”
      소비자·공급자 의료공동행동 “전공의 의존 관행 극복 못하면 과거 비정상 회귀” 2025-09-17 14:42
      전공의 복귀 이후에도 병원 현장은 여전히 혼선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의료계가 아닌 시민사회단체에서 의사 수련시스템의 근본적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관심을 모은다.전공의와 교수, 간호계, 환자단체는 공동으로 과중한 업무와 교육 격차, 법적 위험, 인력 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수련 제도 정상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개혁을 촉구했다.‘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비자‧공급자 의료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17일 오전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환자와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사 수련 시스템 개선 방안’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공의, 교수, 간호계, 환자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수련 시스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공동행동은 먼저 성명서를 내고 “전공의 복귀가..
    • 고공행진 의‧치‧한‧약‧수 경쟁률 ‘주춤’
      올 수시 지원자 11만2364명, 전년대비 21.9% 감소…역대 최저 2025-09-17 11:02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 의료계열 학과의 경쟁률이 주춤하는 모양새다. 수험생들의 선호도 하락이라기 보다 정원 축소에 따른 일시적 안정 지원이라는 분석이다.종로학원이 전국 109개 의‧치‧한‧약‧수 수시 지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1만2364명이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올해 의‧치‧한‧약‧수 수시 정원은 4353명으로 경쟁률은 25.81대 1을 기록했다.이들 의학계열 지원자 수는 의대 정원이 늘었던 2025학년도 대비 3만1571명이 줄어 21.9% 감소율을 나타냈다. 경쟁률도 27.94대 1에서 25.81대 1로 하락했다.전년 대비 의대 지원자 수 29.2%, 수의대 20.7%, 약대 16.7%, 한의대 11.4% 감소한 반면 치대는 0.5% 증가했다. 단국대 치..
    • 고려의대, 2025 이종욱펠로우십 입학식 개최
      2기에 12명 새롭게 합류해 총 27명 연수생 교육 2025-09-16 15:18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은 최근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2025학년도 가을학기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학위 통합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학위 통합과정은 라오스,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우간다,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캄보디아 보건의료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기초의학 △의학교육학 △간호학 석사 과정을 제공한다. 지난 1기에는 15명이 입학했으며, 이번 2기에 12명이 새롭게 합류해 현재 총 27명의 연수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연수생들은 맞춤형 역량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후 본국에서 연구, 교육, 진료를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 나아가 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입학생 대표인 우간다 출신 니와만..
    • 3000명 참여 전공의 노조 “노동착취 대물림 근절”
      “의사 전(前) 인간이고 노동자, 주 72시간·1인당 환자 수 제한·전공의법 개정” 2025-09-15 06:13
      전국전공의노동조합(위원장 유청준)이 출범했다. 9월 1일 설립한 지 단 2주 만에 약 3000명의 조합원을 확보한 노조는 부당행위 신고센터 운영 및 개입, 실태조사 등을 초기 주력사업으로 선정했다.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전공의 노조는 출범식을 개최하고 이 같은 활동계획을 밝혔다. 초대 집행부는 ▲유청준 위원장 ▲남기원 수석부위원장 ▲김국원 정책부장 ▲김재연 교육홍보부장 ▲김은식 조직쟁의부장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수련 재개를 앞두고 지난 6월 노조 설립을 결심한 유청준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전공의들은 열악한 환경과 폐쇄적 분위기 속에 연대할 기회가 없었지만, 마침내 우리는 목소리를 모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어 “전공의도 노동자..
    • [갤러리] 국회·의료계·노동계 등 연대 ‘전공의노조’
      오늘(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대강당에서 새로운 전공의 단체인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닻을 올렸다. 의협 회관 입구부터 출범식이 열리는 대강당까지 “더 이상의 전공의 혹사는 정당화되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출범식 포스터가 붙어있다. 의사지만 노동자로서의 노동권·인권 보호, 환자 안전 향상을 표방한 출범 의지에 연대하는 의료계, 노동계 유관단체의 화환도 늘어서 있었다.대강당에는 전공의 주요 활동계획과 요구안에 담긴 내용 일부인 “법정 휴게시간 보장하라”, “상식적 휴가 사용 보장하라”, “병원 내 폭언·폭행 중단하라”, “전공의 피폭 대책 마련하라” 등의 현수막이 걸리고, 설립 선언문이 자리마다 놓여있다. 조합원과 주요 내빈이 객석에 자리를..
    • “인권침해 등 직접 개입” 전공의노동조합 출범
      오늘 공식 출발, 3000명 조합원 확보···“환자·국민 건강 최우선 가치 삼겠다” 2025-09-14 13:49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병원에서 발생하는 전공의 인권침해 사례에 직접 개입하고 나아가 전공의 권리 및 환자와 국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하면서 공식 출범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늘(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됐다. 유청준 초대 위원장(중앙대병원 전공의)은 “우리는 전공의 처우 개선만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환자안전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의료시스템을 만드는 출발점이다”며 “전공의 노동인권 보장이 곧 환자 안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받을 권리를 되찾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으며 더 나은 의료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첫 걸음”이라며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함께 목소리를 내자..
    • 서울도 ‘의대 신설’ 촉각…“서울시립대에 공공의대”
      시의회, 건의안 만장일치 통과…“시립 12개 병원 의료인력 부족 심각” 2025-09-13 06:34
      서울시의회가 최근 서울시립대에 공공의료 중심 의과대학을 신설하자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면서, 그동안 지방에서 주로 제기되던 의대 신설 요구에 수도권까지 가세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이 직접 의대 신설 논의에 뛰어든 것은 의료계에도 예상 밖 전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최근 ‘서울시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앞으로 남은 절차는 본회의 의결이다.제안자인 이승복 부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와 전공의 파업 등으로 공공의료 중요성이 확인됐지만, 서울시가 운영 중인 12개 시립병원 의료인력 부족이 심각하다”며 “의대 설립으로 인력의 안정적 양성과 공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임춘대 위원장도 “서울시립대는 지역 보건의료정책에 최적화된 교육기관”..
    • 원자력의학원 “미래 바이오산업 연구·협력 논의”
      ‘방사선 의생명-데이터 과학’ 워크숍 개최···국내외 전문가 최신 연구성과 공유 2025-09-12 05:45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방사선 의생명 연구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특히 데이터 과학과 딥러닝을 접목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계 및 산업계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한국원자력의학원 제1연구동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켈빈 뜨엉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교수는 딥러닝을 활용한 소아암 진단 기술을 소개해 인공지능 기반 정밀 의료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이민호 동국대학교 교수는 단일세포 오믹스 기술로 세포의 상태 전이 과정을 추적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학술적 단서를 제공했다.또한 김은주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사는 방사선 의생명 연구의 다학제적 융합 전략을 강조하며 연구..
    • 내외산소-응급 등 8개과 ‘전공의 수련체계’ 혁신
      복지부, 지원사업 개시…고대구로·동아대·서울대·전북대병원 등 ‘60곳’ 참여 2025-09-11 17:31
      교육생으로서 전공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전문 의료인력 양성에 대한 투자를 통해 궁극적으로 의료 질(質)을 제고하기 위한 ‘수련환경 혁신지원’이 개시된다.이달부터 상급종합병원 35곳을 비롯한 총 60곳 수련병원에서 수련 관련 조직·예산, 수련시설·장비 개선 등을 통해 전공의에게 충분한 수련을 제공하는 환경을 구축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2일 ‘2025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에 60개 수련병원이 선정돼 본격적인 수련환경 혁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련병원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턴 및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과목에 대해 수련체계 구축을 지원한다.60개 수련병원에서 사업이 착수..
    • 퇴직은 늘고 지원은 줄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활동 의사 수 6438명으로 감소 추세…전공의 ‘충원율 13%’ 최하위권 2025-09-07 16:25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전공의 지원자가 크게 줄면서 향후 전문의 배출이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총 6438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말 대비 29명 감소한 수치다.그동안 ‘기피과’로 불리면서도 매년 조금씩 증가세를 이어오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3년 5051명이었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매년 100∼200명씩 꾸준히 늘어 2021년 6000명을 넘어섰다.2023년 6389명이던 전문의 수는 의정 갈등이 격화된 지난해에도 6467명까지 늘었지만 올해 ..
    • 정부 지원 필수의료 책임보험료 ‘50억→82억’ 증액
      전문의 73억‧전공의 9억 지원…젊은의사 유인효과 의문 2025-09-04 06:15
      젊은의사들의 필수의료 분야 기피 현상 해소 차원으로 진행되는 의료사고 배상 책임보험료 지원이 대폭 늘어난다.필수의료 특성상 다른 진료과 대비 의료분쟁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정부가 보험료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전문인력 유인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보건복지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운용계획 설명자료’에 따르면 필수의료 전문의 및 전공의 책임보험료 지원 예산으로 82억3900만원을 책정했다. 필수의료 보험료 지원은 지난해 2월 발표된 일명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기인한다.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필수의료 분야 의사들의 책임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기로 했다.첫 해인 2025년에는 50억2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 및 전공의 1만 여명의 의료사고 보상..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신승용 교수(중앙대광명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장연구학회 2026년 기획연구 과제
    • 기부 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 부산보훈병원발전위원회 1000만원
    • 선출 미국척추학회(ISASS) 회장 김석우(한림대성심병원)
    • 수상 정병하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대한신장학회 학술상
    • 수상 황진호 교수(중앙대병원 신장내과), Springer Nature ‘편집 기여상’
    • 수상 히포크랏랩스 헬스케어 앱 ‘데이터히포’, 대한디지털헬스학회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
    • 기부 김지현 성모의료기상사 대표, 국제성모병원 소외계층환자 위한 혈압계 100대
    • 모집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차기 원장
    • 모집 ‘제10회 디지털헬스 매칭데이’ 수요기업 모집
    • 선정 제1회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 요셉의원 설립자이자 초대 원장 고(故) 선우경식 원장
    • 동정 젬백스엔카엘 회장 남경필(前 경기도지사) 취임
    • 동정 대한신경손상학회 김종현 회장(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통상개발담당관 양승호·간호정책과장 조하진
    • 한국로슈진단 고객 통합 솔루션 부서장 김진형 전무
    •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권은실·국제협력관 김재우
    •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 인요한 前 국민의힘 의원(前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김현선
    • 이주용 이주용안과의원 원장 별세
    • 조한익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모친상
    • 홍기수 홍&권 이비인후과의원 원장 부친상
    • 최관식 병원신문 팀장 빙모상
    • 이홍진 대한유전성대사질환학회장(한림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