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작년 영업이익 16억…흑자 전환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치옥타시드’ 성장 견인 2025-02-07 11:27
부광약품은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1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첫 적자를 기록한 이후 3년 만에 연결기준 흑자전환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 연결기준 누적 매출은 160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했다. 지난해 연구개발(R&D)에 투자한 비용은 237억 원이다. 이는 전체 매출액 대비 14.8%를 차지하는 수치다. 같은 기간 별도기준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25.9% 증가한 157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0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이 같은 실적 성장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인 ‘덱시드(성분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와 ‘치옥타시드(성분 티옥트산)’가 견인했다. 또한 중추신경계(CN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