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내년 의료AI 실증 과제 '20개 신설' 지원
인공지능 기반 보건의료BD 단계적 개방…의료데이터 바우처도 '8개→40개' 확대 2025-12-11 05:47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2025년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는 의료정보 및 보건의료데이터 정책 심의기구다. 의료계 및 연구계, 학계, 법윤리, 환자, 소비자, 산업계, 공공기관 등 24명 위원이 참여한다.AX(인공지능 전환) 시대 의료 혁신 위한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확대복지부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혁신 핵심 촉매인 보건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공공 보건의료데이터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확충된다. 질병 예방 및 치료에 관한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재 공공기관 행정데이터 중심인 보건의료빅데이터플랫폼에 국립대병원 3개소 임상데이터를 연계한다.&n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