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코웰메디·엠에스바이오 ‘주목’
중동發 시장 변동성 불구 코스닥 상장 추진 2026-04-18 05:55
레몬헬스케어, 코웰메디, 엠에스바이오 등 의료기기 기업들이 잇달아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중동 전쟁 등으로 대외환경이 불안정해 시장이 위축돼 있지만 과감하게 출사표를 던졌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IPO에 착수한다. 이번 상장을 통해 200만 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7500원~10,000원, 총 공모 예정 금액은 150~200억원 규모다. 수요예측은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일반 청약은 6월 1일~2일 양일간 이뤄진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지난 2017년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병원, 환자, 보험사, 제약사,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B2B2C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