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도전 의료기기업체들 ‘캠페인 활동’ 눈길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 맞아 조기진단·정기검진 등 홍보 역량 확대 2023-10-31 12:42
국내외 의료기기 기업들이 국내 여성암 1위 유방암을 정복하기 위한 행보가 한창이다. 기업들은 유방암이 조기발견 시 예후가 좋다는 특징을 환기시키면서 관련 솔루션은 물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방위적인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벡톤디킨슨(BD)코리아, GE헬스케어코리아, 베르티스, 시지바이오 등 국내외 의료기기 기업들이 유방암 조기진단 중요성을 전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먼저 BD코리아는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유방암 조기진단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앙코르마이라이프(Encore My Life)’ 캠페인을 11월 중순까지 진행한다.앙코르마이라이프 캠페인은 ‘유방암 조기검진을 통해 내 인생 빛나는 시기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