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엔서지컬(대표 권동수)은 자사의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가 임상 현장 도입 후 단기간 내 누적 수술 200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00례 돌파는 자메닉스가 혁신의료기술 임상진료 목적 사용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진료 현장에 투입된 지 4개월 만에 달성한 쾌거다.
이는 자메닉스 수술이 비뇨의학과 결석 치료 분야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 8월 로봇 요관내시경수술 학회에서 발표된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결과 공개로 임상적 근거 강화됐다.
기존 RIRS 수술 대비 자메닉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객관적 데이터가 학술적으로 제시되면서 임상 현장에서 채택 사례가 늘고 있다.
200례 환자 분석결과 3~4cm의 고난도 거대 결석 환자군에서도 한 번의 수술로 결석을 완성도 높게 제거하는 단일 세션 치료 성공률을 확인하고 있다.
기존에는 환자 신체에 구멍을 뚫어 제거하는 경피적 신쇄석술(PCNL)이 주로 고려되던 거대 결석 환자에서도 절개없이 자메닉스로 결석을 치료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결석 제거의 완성도가 높아 재발이 잦은 신장결석의 재수술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중증 합병증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3~4cm이상의 고난도 거대 결석 환자군에서도 수술 다음 날 퇴원이 가능할 정도의 회복 경과를 보였다.
자메닉스는 병원의 수술실 운영에도 도움을 준다. 인체공학적 마스터 콘솔을 통해 장시간 수술에도 집도의의 육체적 피로도가 낮아 하루에 여러 건의 수술을 소화하는 연속 수술환경이 구축됐다.
또한, 최근 임상 현장에 안착한 흡인보조 장치(FANS) 연동 술기를 통해 수술 시 의료진의 시야 확보와 잔석 배출이 원활해지며 전체 수술 시간 단축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엔서지컬 권동수 대표는 “임상진료 전환 후 단 4개월 만에 달성한 200례의 성과는 자메닉스가 보여준 고난도 결석 치료에서의 우수한 안전성과 치료 효과가 기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메닉스가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와 병원의 수술실 운영 효율을 제공하는 결석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FDA 510(k) 허가를 획득한 세계 최초의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는 환자 호흡 보상, 결석 크기 가이드, 자동 주행 등 독자적 AI 제어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 ) AI (Zamenix) 200 29 .
200 4 .
.
, 8 (RCT) .
RIRS .
200 3~4cm .
(PCNL) .
,
. 3~4cm .
. .
, (FANS) .
4 200 .
.
, FDA 510(k) AI , ,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