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 계약으로 안국약품은 비아그라 및 비아그라엘의 의원 채널 판매를 시작하며, 한국화이자제약은 기존처럼 종병 및 의원 시장에서 자체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양사는 비아그라 브랜드 가치와 안국약품의 영업 경험과 전문성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국약품 어진 대표는 “양사의 전략적 판매 제휴가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비아그라의 제2 도약과 함께 상호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태블리쉬드 제약사업부 김선아 부사장은 “의원 채널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의원급 영업에서 많은 경험을 갖춘 안국약품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