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가 북미 캐나다 Honessan Pharma사와 중동지역에 리도카인, 케토프로펜, 록소프로펜 첩부제를 5년간 총 약 409억원대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 이는 아이큐어가 그동안 체결한 해외 첩부제 계약 중 최대 규모.
이번 계약은 연평균 매출로 환산하면 약 82억원대로 지난해 제약사업 내 핵심인 패치 및 첩부제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매출 131억원 대비 약 62% 수준으로 평가.
아이큐어 측은 "2024년 제약사업 전체 매출이 239억원인데 이번 계약이 약 34% 규모로 향후 제약사업의 높은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달성할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