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연구 핵심 천연물의약센터장 ‘퇴사’
2026.04.07 06:21 댓글쓰기

광동제약 천연물 연구 조직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 30여년 넘게 회사를 지켜온 천연물의약 연구 책임자가 퇴직한 데 이어 해당 조직 인력도 축소된 것으로 확인. 6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에서 지난해까지 34년 근무하며 핵심 연구인력으로 역할을 수행했던 K 천연물의약R&D센터장(상무)이 퇴사. 


그는 사실상 광동제약 천연물 연구개발의 상징적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 K 전(前) 센터장이 2019년 부여받았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2만주는 ‘퇴직’을 사유로 전량 취소 처리된 것으로 확인. 


이런 가운데 연구조직 인원도 105명에서 100명으로 5명 감소. 줄어든 연구인력 대부분은 K 전 센터장이 이끌던 천연물의약R&D센터 직원들로 알려졌는데 기존 23명에서 19명으로 4명 감소. 업계에서는 광동제약 천연물의약 개발과 소재·융합 연구 간 조직 재배치 혹은 기능 조정 가능성도 제기, 향후 추이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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