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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축구선수의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는 이색적인 주장이 제기, 관심을 끌어.
축구전문사이트 ‘골닷컴’에 따르면 브라질의 명문클럽 그레미우FC 주치의 알라리코 안드레스씨가 “비아그라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증가시킨다”며 “따라서 높은 고도에서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것.
골닷컴은 “비아그라가 아직까지 금지 약물의 목록에는 들어있지 않으나 일부 전문가들은 비아그라를 복용할 경우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