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談]비아그라와 축구선수
2009.01.14 23:46 댓글쓰기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축구선수의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는 이색적인 주장이 제기, 관심을 끌어.

축구전문사이트 ‘골닷컴’에 따르면 브라질의 명문클럽 그레미우FC 주치의 알라리코 안드레스씨가 “비아그라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증가시킨다”며 “따라서 높은 고도에서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것.

골닷컴은 “비아그라가 아직까지 금지 약물의 목록에는 들어있지 않으나 일부 전문가들은 비아그라를 복용할 경우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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