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한지성 신임 메디칼본부장 영입
2025.03.19 16:17 댓글쓰기

건일제약(대표 이한국)은 메디칼본부 한지성 본부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지성 신임 본부장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대웅제약과 오송팜 등에서 18년 동안 근무한 베테랑이다. 


특히 대웅제약 글로벌개발센터장으로서 신약 '펙수클루'와 '엔블로'의 글로벌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허가 및 개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건일제약은 이번 한지성 본부장 영입으로 허가 및 글로벌 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개발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허가에서 상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보다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성공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지성 본부장은 “차화된 제품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환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건일제약은 EU-GMP를 획득하며 글로벌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국내 개발 복합제 최초로 유럽 완제품 허가를 받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한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과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 '슬리나이토'의 국내 발매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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