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 및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
허준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향후 10년간의 전사적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노후화된 전산 환경을 개선해 스마트 병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환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춘 내실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향후 10년을 대비한 전사적 발전 계획을 공개했다.
허준 병원장은 “6주기 전문병원 인증에 총력을 기울이고, 뇌혈관질환 치료를 책임질 수 있는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기운을 받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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