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들병원, 의료질평가 ‘최고 등급’
2026.01.09 09:47 댓글쓰기


우리아이들병원과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이 2025년 전문병원 의료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


환자안전, 의료의 질, 공공성 등 의료전달체계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 전문병원에 주어지는 ‘가’ 등급은 전국 전문병원 중 상위 10%만 받을 수 있다.


우리아이들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92.22점,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은 총점 91.73점을 기록하며, 가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점수 구간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다.


이러한 결과는 두 병원이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은 물론 공공성과 지역 의료전달체계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두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24년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급성 상기도 및 하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급성 감염성 질환 진료 시 의학적 근거에 기반해 안전하고 신중하게 항생제를 처방하는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소아청소년 환자의 경우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부작용과 항생제 내성균 출현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항생제 처방의 적정성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소아진료의 핵심 지표로 평가된다.


이번 결과 또한 우리아이들병원과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이 소아청소년 환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음을 보여주는 객관적 성과로 평가된다.


정성관 이사장은 “이번 의료질평가 ‘가’ 등급 획득은 의료진과 전 직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와 보호자가 가장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소아 필수의료 강화와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은 2025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소아청소년과 24시간 365일 진료체계를 정립하며,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2026년에는 또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 아이들을 위한 공백 없는 진료는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어떤 기준을 제시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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