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펩트론이 최근 일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산된 특정 물질 관련 발언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 준 사실이 없다”며 공식 해명했다.
해당 물질은 계약상 비공개 대상에 해당해 존재 여부를 포함한 일체의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펩트론은 23일 주주 안내 공지를 통해 "일부 유튜브 방송에서 특정 물질과 관련해 '회사가 해당 내용을 확인해 줬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으나, 회사는 이 물질과 관련해 어떠한 확인 및 설명 또는 입장 표명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유튜브 방송에서는 해당 특정 물질과 관련해 릴리가 펩트론의 장기 지속형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추가 인비보(in vivo) 실험을 요청했고, 해당 물질이 릴리가 특허를 출원해서 올해 공개한 UCN2라는 취지의 구체적인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는 이 같은 내용이 마치 회사 측 확인을 거쳐 나온 것처럼 소개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펩트론 측은 "해당 발언은 당사의 공식적인 확인이나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니며 회사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방송에서 언급된 특정 물질은 계약상 비공개 대상 사안으로 관련 계약 및 법적 의무에 따라 해당 물질 존재 여부 및 세부 내용, 연구개발 진행 상황 또는 사업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공개하거나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정보 유통 경로에 대한 원칙도 재차 강조했다. 펩트론은 "중요 경영사항과 연구개발 진행 현황, 사업 관련 정보는 전자공시, 보도자료, 공식 홈페이지 공지 등 회사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제공한다"며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 계약 대상 사안은 확인이나 논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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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vo) , UC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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