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병원 남천홀에서 전국동포총연합회(회장 김호림)와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명지성모병원 김동철 행정부원장, 전성수 행정이사, 전국동포총연합회 김호림 총회장, 최려나 사무국장, 이설매 사무실장, 현정현 홍보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명지성모병원은 귀화한 한국 국민 및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 동포 등을 대상으로 맞춤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예약 시 편의성을 높이는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소속 회원들에게 명지성모병원의 의료 서비스와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재한 동포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발전을 목표로 한 전국 규모의 민간단체로, 5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김동철 행정부원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보다 많은 분에게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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