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이들병원(병원장 백정현)은 최근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2026년 구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과 지원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되고, 영양제는 아동보호시설에 생활 중인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구로 히어로즈 클럽’에 가입해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구로 히어로즈 클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
재단은 명예의 전당 헌액 이후에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현재까지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에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모범적인 나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정성관 이사장은 “앞으로도 환아와 보호자에게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의료재단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아이들병원은 지난해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소아청소년과 24시간 365일 진료체계를 정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했다.
지난 12월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문병원 의료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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