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초신경 재건 수술 패러다임이 자가신경에서 동종신경 이식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최근 미국 수부외과학회(ASSH)와 미세재건수술학회(ASRM)가 동종신경이식재를 표준치료(Standard of Care)로 공식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엘앤씨바이오 인체조직 유래 ECM(세포외기질) 기반 신경 재건 솔루션인 ‘메가너브 프라임(MegaNerve Prime)’ 기술적 차별성과 임상적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23일 의학계에 따르면 미국 수부외과학회(ASSH)와 미세재건수술학회(ASRM)는 말초신경 재건술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동종신경이식재가 지난 10여년간 10만건 이상 임상 사례를 통해 자가신경이식(Autograft)과 대등한 수준 치료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는 내용이 골자다.
학회 측은 대규모 임상데이터를 근거로 동종신경이식재가 최대 70mm에 이르는 결손 부위에서도 자가이식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회복률을 보였다고 명시했다.
이는 동종신경이식재가 단순한 대안을 넘어 환자 삶의 질(QoL)을 개선하고 수술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표준(New Standard)’으로 확립됐음을 시사한다.
대표 제품인 메가너브 프라임(MegaNerve Prime)은 엘앤씨바이오가 15년간 축적해 온 ‘ECM(세포외기질) 플랫폼’ 전략의 기술적 집약체다.
이환철 대표는 “리투오(Re2O), 메가덤(MegaDerm) 등 전 제품 라인업은 인체조직 유래 ECM 구조체를 보존하고 활용하는 ECM 플랫폼 내에서 고도화된 결과물”이라며 ‘기술적 연속성’을 강조했다.
메가너브 프라임은 독자적인 무세포화 공정을 통해 신경재건 핵심 환경인 ECM 구조를 원형 그대로 보존한다.
특히 경쟁사 제품 대비 우위를 점하는 ‘상온 보관 수화(Hydrated) 타입’ 기술은 별도 해동 과정 없이 수술 때 즉시 적용 가능해 시간 단축 및 의료현장 운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에 따라 국내 신경재건 시장 역시 글로벌 가이드라인 변화에 따라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
엘앤씨바이오는 현재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유방재건 및 수부신경 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다기관 임상을 수행 중이다. 이는 전체 신경재건 시장 약 80%에 해당하는 핵심 적응증을 포괄한다.
이환철 대표는 “이번 학회의 성명은 동종신경이식재가 임상적으로 검증된 표준 치료법임을 공식화한 전환점”이라며 “확보된 ECM 플랫폼 기술력과 국내 다기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 지위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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