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625억 유치…외국자본 450억
전체 대비 72% 차지…RCPS·1년 보호예수 등 ‘우수’ 투자 구조 확보
2026.03.11 11:05 댓글쓰기



인공지능(AI) 기반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기관투자자로부터 총 625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로킷헬스케어는 “글로벌 사모펀드와 자산운용사 등이 참여한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외국 자본 비중은 약 72%로, 전체 625억 원 중 450억 원이 해외투자자 자금이다.


세부적으로는 ▲Weiss Asset Management 300억 원 ▲Oasis Management 70억 원 ▲Pacific Alliance Group(PAG) 50억 원 ▲LMR Partners 30억 원 등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NH투자증권과 아샘·안다·GVA·마일스톤자산운용 등이 약 175억 원 규모로 투자했다.


투자 방식은 상환전환우선주(RCPS)로 진행되며, 1년 보호예수 조건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단기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이 제한돼 수급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기관이 먼저 투자하고 국내 기관이 뒤따르는 구조는 이른바 ‘글로벌 밸리데이션’ 사례로 볼 수 있다”며 “기업 기술력과 사업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 일정 수준 검증됐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금이 주요 파이프라인 연구개발과 임상 등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글로벌 기관 투자 유치를 계기로 재생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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