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간담회 개최
2026.03.11 11:17 댓글쓰기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최근 암센터 하이브리드 교육실에서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함께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환자안전센터가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환자안전 문화 확산과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후에는 주요 환자안전 관련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라운딩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속대응팀, ZAP-X방사선수술센터,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권역외상센터 등을 방문해 병원의 최신 의료시설과 환자안전 관리체계 및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김재일 병원장은 “환자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환자안전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모를 통해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단국대병원은 지난 2024년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돼 지역협력체계 운영, 환자안전사고 보고 지원, 예방 교육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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