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암 예방의 날’ 캠페인 성료
국가검진 참여·암 예방 실천 독려…수검 인증 등 지역민 큰 호응
2026.03.20 16:29 댓글쓰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19일부터 20일까지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은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고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전북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도민 참여형 홍보부스 운영과 내부 공모전이 진행됐다. 


병원 본관 1층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선 내원객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참여를 장려하는 수검 인증 이벤트와 암 예방 생활 수칙 실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국민 암 예방 10대 수칙’ 안내 배너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암 예방 및 암검진 삼행시 공모전’은 내부 구성원의 예방 인식을 높이고, 병원 내 암 예방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김명기 소장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도민이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했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 수칙 실천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만큼 앞으로도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종철 병원장은 “지역 암 관리 거점기관으로서 암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는 통합 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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