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최근 무주드림연수원에서 구성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결의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를 비롯해 배장호 의료원장, 김문수 행정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중간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해 병원 현재와 미래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병원 운영과 미래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강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래인OS연구소 안진훈 대표는 ‘뇌인지 기반으로 개인의 타고난 성향과 역할 이해’를 주제로 조직 내 협업과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김광균 기획조정실장은 ‘제6기 상급종합병원 평가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을 주제로 평가 기준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송영화 진료지원부장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덕진 소장은 최신 디지털 트렌드와 실무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특강 이후에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건양대병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달성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 의료서비스와 더불어 한층 더 향상된 친절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병원 발전과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 ) .
, 150 .
.
OS .
6 .
IT .
.
6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