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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병원(병원장 송현)이 개원 5주년을 맞아 “경기 북부 중증·응급 중추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병원은 지난 23일 대강당에서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하고 향후 병원 발전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의정부을지대병원은 2021년 개원 이후 의정부 및 경기 북부 의료공백 해소를 목표로 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 구축과 전문 진료역량 강화에 집중해왔다.
개원 초기부터 심뇌혈관질환, 암, 외상, 로봇수술 등 고난도 중증질환 진료에 적극적으로 나서 개원 5년 만에 권역 내 필수의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경기 북부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를 기반으로 24시간 중증‧응급환자를 책임지는 지역완결형 진료체계를 구축해 권역 내 최종 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의료 기능도 확대하는 중이다.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심장수술 지원 등 진료적 부분 외에도 찾아가는 시민 건강강좌와 분만취약지 임신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송현 병원장은 “지난 5년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대학병원으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의료 질과 환자 경험을 혁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지역 주민들이 가장 먼저 찾고, 가장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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