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산의료재단이 425병상 새병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27년 11월 개원이 목표다.
샘병원은 최근 ‘더샘병원 개원준비단’을 발족하고,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샘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개원준비단은 권덕주 병원장이 단장을 맡아 총괄 책임을 수행한다. 또한 박상석 안양샘병원 행정본부장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실무 전반을 지휘할 예정이다.
준비단은 건설·시설관리, 진료시스템, 총무·홍보·대외협력, 재단기획, 자문단 등 5개 핵심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설 공정 및 시설 운영 관리부터 스마트 진료 시스템 구축, CI 개발 및 홍보, 예산 및 인사 체계 수립에 이르기까지 개원 전반의 실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더샘병원은 지난 2024년 11월 착공식을 기점으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안양샘병원 개원 60주년을 맞는 2027년 하반기 완공을 거쳐, 11월 정식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립 규모는 기존 안양샘병원 별관과 샘여성의학센터 부지에 연면적 4만,865㎡(1만4176평), 지하 8층, 지상 16층 규모로 들어서며 총 425병상을 갖출 예정이다.
최첨단 의료장비와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권덕주 개원준비단장은 “준비단을 중심으로 진료 시스템부터 시설 환경까지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425 . 2027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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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 60 2027 , 11 .
4,865(14176), 8, 16 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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