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적정성 평가…핵심 ‘폐기능검사·ICS 처방’
심평원, 제13차 계획 공개…의원급 ‘종합점수·등급’ 산출 공개 2025-11-17 05:0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효과적인 외래 진료를 통한 천식 관리에 초점을 맞춘 ‘2026년(13차) 천식 적정성 평가’ 세부시행계획을 공개했다.천식은 만성 호흡기 질환이며 효과적인 외래 진료로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외래 민감성 질환’이다. 그럼에도 2023년 기준 우리나라의 만 15세 이상 인구 10만 명당 천식 입원율은 41.1명으로 OECD 평균 31.0명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이에 심평원은 외래 중심의 질(質) 높은 천식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13차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번 13차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외래 진료분을 대상으로 평가한다.평가 대상기관은 천식(J45~J46)을 주상병 또는 제1부상병으로 외래 요양급여비용 청구가 발생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