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적정성 평가 확대…의료질평가 연계
政,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 확정…의료기관별 혈액공급 기준 마련 2026-05-14 10:37
보건당국이 혈액 공급 안정화를 위해 의료기관이 꼭 필요한 만큼의 수혈만 실시토록 수혈적정성 평가 항목 확대 및 적정수혈과 의료기관 의료질평가 연계를 추진한다.특히 2개 수술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수혈 적정성 평가를 다른 수술에도 확대 시행한다. 지원금 산정을 위한 의료기관 의료질평가와 연계, 제도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제아울러 의료기관별 혈액을 공급하는 기준(안)을 마련한다. 혈액 사용량이 많으나 혈액 보유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한 후 확대 시행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13일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 발표했다.지난 2018년 12월 혈액관리법이 개정, 시행돼 기본계획 수립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