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1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건보공단, 여름휴가철 ‘검캉스 이벤트’ 진행
      9월 11일까지 국가암검진 수검자 대상 1000명 추첨 경품 증정 2026-08-03 13:52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국민 건강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암검진 수검 이벤트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검진을 미뤄왔거나 연말 수검자 집중으로 불편을 겪던 국민들이 여유로운 여름휴가 기간을 활용해 검진을 받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7월 13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해당 기간 내 국가암검진(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 등 6대암) 대상 항목 중 하나 이상을 수검하고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국민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베이커리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수검자는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검이벤트 참여하기’를 ..
    • 본인부담상한제 미환급 3617억…42만건 미지급
      소멸시효 경과로 ‘지급 불가’…대상자 자동신청 등 제도 개선 시급 2026-08-03 12:32
      최근 5년 6개월간 국민이 돌려받지 못한 병원비가 3617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개인이 부담한 부담금이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환급해 주는 제도다.건보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국민이 돌려받지 못한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은 3617억1800만원에 달했다. 횟수로는 총 42만4727건이 미지급됐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1년 1373건(13억3000만원) ▲2022년 1370건(17억5200만원) ▲2023년 6만88..
    • 휴·폐업 병원 진료기록 온라인 발급 18만건 돌파
      복지부, 1년간 시스템 안정 운영…향후 한의과로 범위 확대 2026-08-03 12:11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 개통 1년 만에 총 1028개 의료기관 진료기록 이관과 함께 사본 발급은 18만건을 넘어섰다. 정부는 향후 한의과 전자의무기록(EMR) 4개 제품과의 연계 기능 개발을 추진, 한의과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국민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통 1년여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해당 시스템은 휴·폐업 의료기관으로 발생하는 진료기록 분실과 발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구축됐다. 국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 사본을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시스템 개통 이후 현재까지 총 1028개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이 이관됐으며, 발급된 진료기록 사본은 18만..
    • 건강보험 청구액 ‘0원’…일반의 의원 ‘43% 증가’
      서울 강남구·서초구 밀집…서영석 의원 “미용의료기관 실태 관리 검토” 2026-08-03 11:29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이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의가 운영하는 미청구 의료기관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분석 결과,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일반의 의원은 최근 5년간 43% 증가했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건강보험 요양급여 미청구 의료기관은 1810개소에서 2272개소로 25.5%(462개소) 늘었다. 2025년 기준 미청구 의료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표시과목은 63%를 차지한 일반의로, 같은 기간 1004개소에서 1436개소로 432개소(43%)가 늘어나며 가장 큰 증가를 보였다. 그 뒤를 잇는 ..
    • 심평원, 2026년 급여등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
      9월 30일까지 진행…인공지능(AI) 의료 등 5개 교육과정 운영 2026-08-03 09:4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행위 및 치료재료 건강보험 등재에 관한 ‘급여등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급여등재 아카데미는 의료기기 산업계 종사자와 행위 및 치료재료 등재 제도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 국민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기기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급여등재 아카데미는 수강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수강신청 방식을 도입해 교육 콘텐츠 질(質)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교육 과정은 행위, 치료재료, 인공지능(AI) 의료 및 디지털치료기기 등 각 영역별 보험등재 및 치료재료 재평가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 5개로 구성했다.기존에는 교육 신청자가 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해 심평원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접수해야 했다. 하지만 ..
    • 과다 수유로 신생아 사망…“5억4천만원 배상”
      서울중앙지법 “산부인과 의사·병원장 공동 책임” 판결…“응급조치 등 미흡” 2026-08-02 16:30
      생후 3일 만에 숨진 신생아 부모가 병원 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의료진 책임을 인정하고 5억 4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서울중앙지법은 최근 사망한 신생아 부모가 산부인과 병원장과 담당의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부모 청구 배상액 5억4000만원을 모두 받아들였다.재판부는 의사와 병원장이 공동으로 부모에게 해당 금액을 지급토록 했다. 병원과 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사도 5000만원 한도에서 부모에게 공동으로 배상토록 했다.숨진 신생아는 2024년 1월 16일 태어난 뒤 신생아실에서 지내며 수유와 각종 검사를 받았다. 이틀 뒤인 18일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병원은 약 8시간 동안 신생아에게 6차례에 걸쳐 총 270㎖를 수유했다.같은 날 새벽 5시께 신생..
    •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에 ‘1000억 융자’ 지원
      94곳 대상 ‘年 1~2% 저리이자’ 제공…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2026-08-02 14:25
      비수도권 및 응급의료 취약지에 위치한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자금이 한시적으로 지원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비수도권 및 응급의료 취약지 소재 응급의료기관 94개소에 장기‧저리 융자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융자지원은 응급의료기관의 경영난 해소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융자한도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0억원, 지역응급의료센터 20억원, 지역응급의료기관은 10억원이다. 대출금리는 저리인 연 2% 고정금리이며 대출기간은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하는 장기 조건이다. 응급의료 취약지에 소재하는 기관은 금리가 연 1% 고정금리이며 대출기간은 동일하다.융자금은 응급실 시설 개선 및 장비 교체 등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한 비용과 의료진 인건비, 금..
    • 임상·역학정보 등 ‘인체자원 10만명분’ 추가 공개
      국립보건硏, 유전체역학조사사업 등 활용…연구자에 유전정보 제공 2026-08-01 06:15
      조직, 세포, 혈액 등 인체구성물 또는 혈청, 혈장, 핵산 등 사람에서 수집된 인체유래물과 임상‧역학정보 및 유전정보 인체자원을 국내 연구자들에게 공개된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확보한 총 10만3774명분의 인체자원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지역사회기반 및 도시기반코호트 등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9만7200명분),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자(6316명분), 만성뇌혈관질환 코호트(70명분), 육종암 코호트(188명분) 등이다.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은 “이번 추가 공개로 분양되는 한국인 인체자원은 누적 총 30만2066명분”이라며 “인체유래물에 임상·역학정보, 유전정보가 첨부된 고도의 자원으로 국내 연구자에게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먼저 ..
    • 의료인 마약투약 의심→마약검사 불응하면 ‘처벌’
      서영석 의원, 마약류관리법 개정안 발의…마약류취급자-군인·경찰 형평성 2026-08-01 06:09
      의사·약사·연구자·유통업자 등 ‘마약류취급자’가 마약류를 불법사용한 것으로 의심될 경우, 수사기관이 마약류 검사를 실시토록 하고 검사에 불응하면 처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마약류 중독자를 마약류취급자의 결격사유로 규정하고, 허가·지정 시 이에 해당하는지 확인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허가·지정 이후 마약류취급자의 불법 취급이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해도 이를 적발할 마약류 검사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다. 현재는 수사기관이 범죄수사에 필요한 때만, 그것도 피의자의 동의를 받아 소변·모발 등을 채취해 검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 치매관리주치의 확대…의사 315명→417명
      복지부, 2차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대상 시군구 ‘42개→92개’ 2026-07-31 20:29
      내달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확대되고, 치매관리주치의도 315명에서 417명으로 늘게 된다.31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의 2차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 결과를 발표했다.치매관리주치의는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문제까지 체계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에선 ▲환자 포괄평가에 따른 맞춤형 치료·관리 계획을 수립(연 1회)하고 ▲치매환자와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 및 상담(연 8회 이내, 10분 이상)을 수행한다.또 ▲약 복용이나 합병증 발생 여부 등에 대한 비대면 관리(연 12회 이내, 전화 또는 화상통화) ▲거동..
    • 환자가 스마트폰으로 직접 ‘CT·MRI 영상’ 전송
      政, ‘영상정보공유시스템’ 개발 추진…외부자료 활용 병원 ‘인센티브’ 검토 2026-07-31 12:16
      환자가 병원을 옮길 때 기존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전송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의료기관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환자의 과거 촬영 이력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는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에 의료영상정보 공유 활성화 방안을 담고, 가칭 ‘영상정보공유시스템’을 2027년 상반기까지 구축한다고 31일 밝혔다.시스템이 도입되면 환자는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원하는 시점에 자신의 의료영상을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송할 수 있다.이에 앞서 오는 12월부터는 의료기관이 AI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기존 촬영 이력을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서비스가 시작된다.정부는 병원을 옮길 때 같은 부위를 다시 촬영하는 사례를 줄여 환자의 검사 부담과 의료비 지출을 낮춘..
    • 환자경험평가 ‘등급제’ 도입…1등급 전체 ‘15.7%’
      전국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376곳 퇴원환자 13만435명 참여 2026-07-31 11:46
      등급제가 처음 도입된 환자경험평가 결과가 최초 공개됐다. 요양기관별 종합점수를 기준으로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분류했고 1등급 획득 기관은 전체 15.7%인 57개소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자경험평가 5차 결과 및 6차 세부시행계획’을 심평원 누리집과 병원평가통합포털 앱을 통해 공개했다.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전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6개 기관의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5차 평가에는 4차 대비 크게 증가한 13만 435명이 응답을 완료, 20.7%를 기록했다. 이는 4차 대비 7.1%p 상승한 수치다. 전체 평균 점수 87.54점 기록, ‘정서적 지지’ 과제전체 종합점수는 87...
    • 마약류 취급자 불법행위, ‘징벌적 과징금’ 부여 추진
      서영석 의원, 마약류관리법 개정안 발의…위반 사실 공표도 명시 2026-07-31 08:48
      의사·약사·유통업자 등 마약류 취급자가 중대한 법 위반행위를 할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고 위반 사실을 공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마약류취급자 등이 업무정지처분 대상이 될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업무정지처분을 갈음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1일 3만원, 최대 12개월(360일) 기준으로 산정되는 현행 과징금 상한액은 1080만원에 불과, 치료 목적 외 사용 등 중대한 법 위반행위도 제대로 제재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서영석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 배경으로 “현행 제재 수준이 마약류 목적 외..
    • 이틀 연속 서울 강남 신사동 ‘병·의원 압수수색’
      범정부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사무장병원 의심 기관 강제수사 착수 2026-07-31 05:44
      서울서부지검에 설치된 범정부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팀장 이정훈 부장검사)이 ‘사무장병원’으로 의심되는 서울지역 병·의원들의 의료법 위반 정황을 포착, 첫 강제수사에 돌입했다.30일 의료계에 따르면 범정부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은 지난 28일과 29일 이틀 연속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 병·의원을 대상으로 의료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합동수사팀은 병원 설립과 운영 관련 계약서, 회계자료와 전산자료 등을 확보, 비의료인이 병원을 실질적으로 운영했는지를 확인했다.또 의료인 명의를 빌려 개설·운영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날 압수수색은 영장 집행 대상이 많아 합동수사팀 30명 외에 추가 인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확인한 사무장병원은 의료법을 위반, 비의료인이 의..
    • 임상 연구비 포장 ‘42억 리베이트’…교수 6명 기소
      검찰 “제노스, 환자 등록 실적 따라 1인당 최대 115만원 지급” 2026-07-30 22:52
      시판 후 임상시험을 의료기기 판매 촉진 수단으로 활용해 대학병원과 의료진에게 수십억원을 제공한 의료기기 업체와 대학병원 교수들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부장검사 이정훈)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대학병원 교수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리베이트를 제공한 의료기기 제조업체 제노스 법인과 회사 대표, 전직 이사도 의료기기법 및 공정거래법 위반, 배임증재 등의 혐의로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검찰에 따르면 제노스 측은 자사가 개발한 관상동맥용 약물방출스텐트(DES)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대학병원에 ‘시판 후 임상시험’을 제안하고, 병원과 교수들에게 연구비 명목으로 총 42억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환자 등록 많을수록 연구비 증가…교수별 최대 4억원문제가..
    • 수술 위험도 높은 중증 심장판막시술 ‘급여 적용’
      클립 사용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 대상…환자 부담 ‘100%→5%’ 2026-07-30 12:47
      수술이 어렵거나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을 때 대안이 되는 ‘클립을 사용한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이 건강보험 급여 등재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고시 일부개정안을 공개,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승모판 폐쇄부전(MR)은 선천성 이상이나 노화 등 퇴행성 변화로 승모판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좌심실 혈액이 역류하여 장기적으로는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는 작년 기준 2만5000여명으로 추정되며, 그간 수술적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가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환자단체 등 중심으로 급여 확대 요구가 높았다.복지부는 승모판폐쇄부전 중 수술적 치료 위험도가 높은 환자가 ‘..
    • 뇌졸중 골든타임 ‘100% 육박’…병원별 편차 ‘과제’
      종병 이상 268곳 적정성평가 분석…허혈성 95.1%·출혈성 환자 99.9% 2026-07-30 12:33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 출혈성 뇌졸중 지표가 처음 도입된 가운데 환자 99.9%가 골든타임 내 ‘적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고난도 수술을 시행한 의료기관은 전체의 절반을 다소 웃도는 수준에 머물러 병원 간 필수의료 역량 편차 해소가 과제로 떠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기존 허혈성 중심에서 출혈성 뇌졸중까지 범위를 넓혀 종합병원 이상 268개소 진료분을 분석했다.  평가결과 뇌졸중 치료 핵심인 ‘적시성’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입증했다. 최우수 1등급 기관, 전체 41.8% 112개소 전국 ‘분포’새로 도입된..
    • 재난 노출자 건강영향 조사·추적관리 추진
      백혜련 의원, 제정안 발의…“질병청장 재난건강영향평가 의무 시행 명시” 2026-07-30 10:18
      대규모 재난 및 감염병 재난 후 피재자 등에 대한 ‘재난건강영향평가’를 정부기관이 의무 실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재난 노출자 보건관리 및 건강영양평가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체계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을 중심으로 재난 예방·대응·복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재난으로 인한 신체·정신적 건강영향을 장기적으로 조사·평가하고 재난 노출자에 대한 보건의료 및 정신건강에 관한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은 미비한 실정이다. 특히 대규모 사회재난 및 감염병 재난 등의 발생 이후 재난 노출자에게 우울·불안·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건강 문제..
    • 의사 ‘의료사고 이력’ 공개 논의…범위·기간 ‘이견’
      금고형 이상·범죄 한정·전공의 사건 제외 등…이소희 의원 “의료계 불참 유감” 2026-07-30 10:02
      국회에서 의사의 ‘의료사고 이력 공개’ 논의가 시작됐다. 환자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취지지만 정보공개 대상, 기간, 방법 등에 있어 의료계·법조계 등 전문가와 환자·소비자단체는 다른 의견을 내놨다.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개최한 ‘의료사고 이력, 국민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토론회가 열렸다. 이 의원은 “15살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갖게 됐고, 집도의가 이전에도 의료사고를 냈다는 걸 알았다”며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최소 정보와 의료사고 이력공개 제도 방향·과제를 논의코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업무상과실치사상죄 확정 판결 및 대리수술 이력 공개” 박성민 서..
    • 정신응급, ‘필수의료’ 지정…병상 확대·수가 개선
      복지부, 신속·완결적 치료 지원…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4곳 추가 2026-07-30 06:51
      정신응급 치료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가 정신응급을 필수의료로 지정한다. 아울러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을 오는 2030년 2000병상까지 지속적으로 확보한다.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기존 13개소에서 17개소로 늘리고, 정신응급병상 수가 개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모델의 전국 확대를 추진한다.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는 최근 발표한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통해 정신응급 환자에 대한 충분히 안정되고, 신속·완결적 치료 지원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먼저 복지부는  정신응급 의료체계를 대폭 손질한다. 특히 정신응급을 필수의료로 지정해 자살시도자를 위한 치료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자살시도자나 정신질환자는 정신과 치료 역량이 없다는 이유로 응급실 수용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잦..
    • 어르신 통합돌봄 이어 ‘병원 동행’ 국가 지원
      政, 282개 의료기관 시범사업…이동·수납·처방약 수령 밀착 서비스 2026-07-29 12:20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을 돕기 위한 장기요양 병원동행 시범사업이 7월 30일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 수급자가 안전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선정된 282개 기관을 중심으로 해당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장기요양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계속 생활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외래진료와 검사, 처방약 수령 등 의료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병원까지 이동하거나 복잡한 병원 이용 절차를 혼자 처리하기 어려워 이러한 역할의 상당 부분을 가족이 담당해 왔다. 특히 맞벌이나 원거리 거주 등으로 가족이 직접 동행하기 어려운 경..
    • 심평원 대전충청본부, 빅데이터·AI·필수의료 ‘가교’
      이경수 본부장 “AX 기조 선도적 역할 수행…의사인력 수급 등 협력 확대” 2026-07-29 10:0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지원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다.대전충청본부는 단순한 요양급여비용 심사 업무를 넘어, ‘빅데이터의 필수의료 연계’ 및 ‘AX’ 경영 기조를 의료 현장에 적용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인 데 따른 변화다. 이경수 본부장은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나 “단순 요양급여비용 심사기관을 벗어나 지역 의료 현장과 보건 정책을 연결하는 ‘데이터 허브’이자 ‘정책 파트너’로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권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 내 의료 전달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대전본부는 올해도 권역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협력해..
    • “지방의료원=2차병원 탈피, 역할 재설계 필요”
      “지역 의료공백 따라 ‘3개 유형’ 분류”…政, 새 보상체계 연계 시범사업 검토 2026-07-29 05:04
      모든 지방의료원을 똑같은 2차병원으로 키우기보다 지역마다 필요한 의료 기능을 맡도록 역할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료량과 수익성 중심의 획일적인 운영에서 벗어나 지방의료원이 지역 의료공백을 메우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정부도 지방의료원 역할을 지역 여건에 맞게 재설정하고 이를 새로운 보상체계와 연계하는 시범사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나백주 을지의대 교수는 지난 28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완결 공공의료체계 구축과 지역거점 공공병원 재정·운영체계 개편 방향 모색 국회토론회’에서 지방의료원의 적자가 개별 병원의 경영 실패라기보다 제도 설계의 한계에서 비롯된다고 진단했다.취약계층 진료와 필수의료 인력 유지, 민간보다 낮게 책정된 비급여 등 공익적 기능에 들어가는..
    • 대법원, 의사 약(藥) 처방 선택 재량권 인정
      피부과·소아청소년과 유죄 원심 파기…“과실·인과관계 엄격 판단” 2026-07-28 17:25
      대법원이 진단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의료진 치료 선택에 폭넓은 재량을 인정했다.여러 치료법이 가능한 경우 결과가 좋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선택을 과실로 단정할 수 없고, 검사·설명 의무 위반이 있더라도 환자 상해(傷害)와의 인과관계는 별도로 엄격히 입증해야 한다는 판단이다.대법원 제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지난 16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피부과 전문의 A씨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B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의정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A씨는 지난 2013년 7월 당시 12세였던 환자 등 부위 피부발진을 진료한 뒤 답손(Dapsone)을 처방했다.답손은 한센병과 포진피부염 등 일부 피부질환 치료에 쓰이는 약물로, 독성간염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투약 전후 혈액..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동정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미정 성형외과 전문의 영입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 수상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 제2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장 구미정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