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공의대 설립·의대 정원 합리화”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 등 공약 제시…“아프면 병원, 제대로 통용돼야” 2025-04-22 10:40
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유력 경선 후보가 공약으로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합리화’를 내걸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22일 자신의 SNS에 ‘아플 때 국민 누구도 걱정 없는 나라,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이 후보는 “우리나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건강보험 보장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면서 “그 중심에는 밤낮없이 현장을 지켜온 의료인의 헌신이 있었다”고 소개했다.”아파도 갈 병원이 주변에 없고, 병원 문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하지만 그는 “여전히 거주 지역과 민간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의료서비스 격차가 존재한다”면서 “아파도 갈 병원이 주변에 없고, 병원 문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