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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 사수 심뇌혈관센터 '기형적 구조' 우려
      "권역센터>지역센터, 전달체계 비효율성" 지적…"지정 기관 확대" 제기 2025-02-26 12:34
      분초를 다투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강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의료현장에서는 ‘가분수 구조’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 사태로는 정부가 지향하는 ‘24시간 어디서나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건강한 일상’ 실현이 구호에 그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앞서 지난 1월 보건복지부는 심정지,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이 신속하게 전문진료를 받도록 하겠다며 기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더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선정했다.첫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모에는 전국 71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접수했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10개 병원이 최종 낙점됐다.△순천향대서울병원 △의정부을지대병원 △건강보험일산병원 △인천세종병원 △세명기독병원 △창원한마음병원 △동강병원 △대..
    • 대한임상병리사協 "대학 입학정원 조정 시급"
      "인력 과다 배출로 전문성 결여·취업난 가중"…"학제 일원화 등 적극 추진" 2025-02-26 11:19
      임상병리사들이 대학의 임상병리학과 입학 정원 산정에 목소리를 낸다. 많은 임상병리사 인력이 배출되면서 전문성이 결여되고, 취업난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최근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임상병리학과 입학정원 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임상병리사는 대학의 임상병리학과 증설 또는 수도권 증원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근무 인원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배출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실제 임상병리사 면허등록자는 지난 2019년 6만469명, 2020년 6만3453명, 2021년 6만5796명, 2022년 6만8357명, 2023년 7만771명 등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4.01%씩 늘었다.인구 대비 임상병리사 인력 수도 증가세다. 하지만 현실은 의료현장 검사자동화에 따른..
    • 시민단체 고발…김택우·박명하 등 '혐의 없음’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 전달…보건복지부 명령 위반 사건 등 진행형 2025-02-26 06:05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을 포함한 4명의 의료계 인사가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작년 3월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이들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고, 수사결과 통지서를 의협에 보냈다.당시 대정부 투쟁을 이어가던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주요 임원을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해당 시민단체는 "이들이 보안문서 파쇄업체를 의협 사무실로 불러 다수의 문서를 폐기했다며, 이는 증거인멸 교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고발 대상은 김택우 현 의협회장과 박명하 상근부회장, 주수호 전(前) 의협 회장, 노..
    • 심혈관질환 환자 '의료인 전용 핫라인' 개설
      순천향대천안병원, 3월부터 진행…"의뢰된 환자 신속 치료 등 지원" 2025-02-25 19:45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3월부터 심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의료인 전용 핫라인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이 핫라인은 순천향대천안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코자 하는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빠른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응급 심혈관질환으로 긴급수술 또는 시술이 필요한 경우 ▲빠른 외래 진료 예약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핫라인을 통해 환자가 접수되면 즉시 병원 심장혈관클리닉으로 의뢰되며, 다학제 논의를 거쳐 환자 상태에 따른 담당 의료진이 배정된다.심장혈관클리닉은 심장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중환자의학 전문의로 구성돼 있으며, 진료과마다 전담 교수를 지정해 환자가 치료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환자..
    • 개원 72周 중앙보훈병원 "지속가능 의료환경 구축"
      기념행사 개최···장기근속자·자원봉사자 등 공로 표창 2025-02-25 19:2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지난 23일 원내 대강당에서 개원 7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 병원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보훈의료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 및 모범 자원봉사자, 우수 협력업체 등에 대한 공로 표창이 진행됐다.신호철 병원장은 “중앙보훈병원이 72년 동안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임직원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직원 간 화합과 소속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 부산부민병원, 응급의학과 박중민 과장 영입
      ​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은 응급의학과 박중민 과장을 영입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진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박중민 과장은 응급의학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으로, 부산부민병원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합류했다.박 과장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인턴,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거쳐 다수의 응급의료기관에서 근무하며 응급환자 진료와 관리에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최창화 병원장은 “박중민 과장 합류로 응급의학과의 진료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의협, 무면허 의료행위로 의료법체계 흔들어"
      의협, 오늘 규탄 성명서 발표…"한의사들은 타 영역 침범 말라" 2025-02-25 16:51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사의 X-ray 사용을 선언한 데 대해 "사법부도 인정한 적 없는 아전인수식 주장으로 국민 혼란을 일으키는 행태로, 의료인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의료계가 격분했다.대한의사협회는 25일 성명서를 통해 한의사협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한의사협회는 중앙회 임원을 필두로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한의원 X-ray 설치·사용을 공식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의협은 "한의사협회는 판결 내용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며 "해당 판결은 BGM-6 기기를 사용한 한의사가 의료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를 판단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재판부는 '진단의 보조수단'으로 활용했기에 보건위생상 위해(危害)를 초래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형사처벌의 대상이 아니라는..
    • 아산재단, 대학생 등 499명 장학금 39억 전달
      의생명과학 36명·북한이탈청소년 장학생 45명·MIU 자녀 장학생 230명 등 2025-02-25 16:01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오는(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아산재단은 이날 대학원생 88명, 대학생 411명 등 총 499명에게 장학금 39억원을 전달했다.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 78명(국내 47명, 해외 31명)은 매년 2000~4000만원, 보건의료정책분야 대학원 장학생 10명은 매년 1000만 원을 지원받는다.대학교 장학생에는 의생명과학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지원하는 '의생명과학분야 대학교 장학생' 36명, '북한이탈청소년 장학생' 45명, 군인‧경찰‧소방‧해양경찰 등 국가 안전을 위해 복무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MIU(Men In Uniform) 자녀 장학생' 230명, 산업체 장기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지역산..
    • H+양지병원, 베트남 현지 글로벌 의료봉사
      박깐성(Bac Kan Province)에서 'H+브릿지 케어 2025' 전개 2025-02-25 15:12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최근 베트남 ‘박깐성(Bac Kan Province)’에서 글로벌 의료봉사 ‘H+브릿지 케어 2025’를 전개했다.이번 의료봉사는 지난해 12월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한 인터내셔널 메디컬센터, ‘H+하노이’ 를 비롯해 하노이 의과대학병원과 박깐성 처돈현 의료센터 등 현지 의료진도 함께했다.‘H+브릿지 케어 2025’는 베트남 보건의료 발전과 양국 의료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의료지원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필수 진료와 치료를 제공하고 현지 의료진과 협력,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박깐성은 하노이 북서쪽 160km 떨어진 산악 지역으로 의료인프라가 부족해 주민들이 적절한 진료를 받기 어려운 곳이다. 전체 인구 약 30만 명 중 ..
    • '의료정책학교' 오픈…교장 최안나 前 의협 대변인
      4월 24일 첫 강의…"의대생·젊은의사 등 의료정책 전문가 양성" 2025-02-25 11:59
      의대생, 전공의 등 젊은 의사들을 의료정책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정책 학교인 '대한의료정책학교'가 개교한다. 학교를 설립자이자 초대 교장인 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전(前) 대변인은 "오는 3월 30일 개교식을 갖고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강의는 4월24일 시작된다.최안나 교장은 "조금 느리더라도 쉬지 않고 차근차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면 그 끝에는 우리가 원하는 의료환경이 기다릴 것"이라고 설립 취지를 전했다. 모집 대상은 '의사면허 취득 후 10년 이내 의사'와 '의과대학 재(휴)학 중인 학생'이다. 수강생은 내달 31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원서접수를 거쳐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수강생으로 선발되면 '정책 역량', '정책 생산', '정책 입안 과정..
    • 의정갈등 속 신뢰도…政 53% ↔ 醫 72%
      통계청, '국민 삶의 질 보고서' 발표…기관별 국민 믿음지표 확인 2025-02-25 11:41
      의과대학 증원을 둘러싼 의정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믿음지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의료대란을 촉발시킨 정부에 대해서는 국민 절반이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진료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계에는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4 국민 삶의 질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별 신뢰도 항목에서 정부와 의료계는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기관 신뢰도’는 사회 여러 제도 및 기관들이 얼마나 잘 운영되며 또한 국민 전체의 요구나 이해를 잘 대변하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다.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특히 공적 기관과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을수록 기관 및 제도의 정당성이 높다고 평가된다.신뢰도 평가는 정부, 국회, 법원, 검찰, 경찰, 지자체, 군대, 노동조합, ..
    • 교수 개발 내시경 점막하주입제 '엔도알컴' 출시
      강남차병원 조주영, 맥널티제약과 공동 진행…미국·유럽 특허 완료 2025-02-25 10:25
      차의과대 강남차병원은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사진]팀과 맥널티제약이 공동 개발한 내시경 점막하주입제 '엔도알컴(EndoRcom)'이 오는 3월초 공식 출시된다"고 25일 밝혔다. 엔도알컴은 기존 주입제의 한계를 보완해 내시경 시술 효율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주요 성분인 알긴산, 펙틴, 인디고칼민 조합을 통해 용종의 융기 상태를 보다 장시간 유지할 수 있다.특히 인디고칼민은 병변과 정상조직 경계를 명확히 해서 정밀한 절제가 가능하며, 펙틴 성분은 지혈 효과와 상처 치유 촉진 효과를 제공해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보고되지 않아 시술 중 천공이나 출혈 위험을 크게 낮췄다.조주영 교수팀 임상 연구 결과는 지난 2024년 국제학술지 '미국..
    • 충남대병원, 일반직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은 최근 심정지 및 호흡 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대상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홀수년 생 일반직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시설을 갖추고 지난 12월 중부권 최초로 개소한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이뤄졌다.▲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 등 전문 강사 지도에 따라 직원들이 직접 실습하며 교육을 받았다.조강희 병원장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원내 응급체계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환자와 직원 모두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부 제시 '필수의료' 회생안…범위 논쟁 재점화
      10조원 재정 투입에 의료사고 면책 등 혜택 구체화…'모호한 정의' 논란 여전 2025-02-25 06:45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필수의료 활성화 대책의 윤곽이 잡히면서 의료계 내부적으로 잠잠하던 필수의료 범위 논쟁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파격적인 수가 인상과 더불어 필수의료 기피현상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던 의료사고 책임 완화책이 제시되면서 필수의료 포함 여부를 놓고 의료계 내부적으로 갑론을박이 예상된다.정부는 지난해 필수의료 강화 대책을 발표하며 향후 5년간 10조원 이상 건강보험 재정을 필수의료 수가 인상 등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일명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는 ▲의료인력 확충 ▲지역의료 강화 ▲보상체계 공정성 제고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 총 4개 과제로 이뤄졌다.이 중 의료인력 확충은 의과대학 증원 사태로 표류 중이며, 지역의료 강화 역시 의료대란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다만 ‘보..
    • 환자 "편리함 만족" vs 의료진 "진단 불확실 불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설문조사 결과 공개 2025-02-24 18:00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조사 결과, 환자는 편리함을 이유로 만족도가 높았으나 의료진은 진단 불확실성을 낮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한보원)이 최근 발표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수행 실적 평가 연구’에 따르면 시범사업에 참여한 의사·약사 중 대부분은 소통 문제 등을 이유로 비대면 진료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고 있었다.해당 설문조사는 2020년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묻기 위해 시행됐다.연구진은 2023년 6월부터 지난해 7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환자 1500명과 의사 300명, 약사 1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와 이용 실태 등에 대해 물었다.조사 결과, 환자들은 주로 병원 방문..
    • 우리아이들병원 유기환 박사 'Honorable Member Award'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국제소아신장학회(IPNA)서 수상 2025-02-24 16:43
      우리아이들병원 소아신장클리닉 유기환 박사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된 국제소아신장학회(IPNA)에서 ‘Honorable Member Award’를 수상했다.IPNA(International Pediatric Nephrology Association)는 세계 소아신장학자들이 참여하는 학술단체로 소아 신장질환 관련 다양한 학술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IPNA Honorable Member Award는 소아신장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과 풍부한 임상 및 교육 업적을 바탕으로 중요한 기여를 한 전문가에게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이번 수상은 유기환 박사가 세계적인 소아신장학 연구와 치료 발전을 이끌어온 인물로서 국제 학술 및 의료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공인받은 결과다.유 박..
    • "건보 경쟁체제 전환, 다양한 보험자와 계약 보장"
      바른의료연구소 "정부 비급여·실손보험 통제 정책, 병·의원 줄도산 초래" 2025-02-24 15:38
    • "간호간병서비스 확대되면 지방의료 붕괴"
      병협 "료법 개정안 반대, 대형병원 간호인력 쏠림 우려" 2025-02-24 15:04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상급종합병원 전체 병동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가운데 대한병원협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24일 상급종합병원 병동 전체까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하는 법률 개정안에 반대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률안은 간호 필요도가 높은 상급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병상 제한을 폐지하고 전체 병상에서 제공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를 통해 간병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하려는 게 개정안 취지라고 설명했다.하지만 대한병원협회는 “상급종합병원 전체 병상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것은 환자 및 의료기관 선택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일상생활이 가능한 환자나 영·유아 등 보..
    • 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 김재유 회장 연임
      단독 입후보 무투표 당선 2025-02-24 14:42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4대 회장으로 김재유 모아산부인과의원 원장이 당선, 연임됐다.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1월 제4대 회장 선거를 공고했으며 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한 후 김재유 후보자가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5일 선거관리규정안 제7절 제40조 3항에 따라 김재유 후보자의 무투표 당선을 확정, 공고했다. 이후 지난 21일 당선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제3대에 이어 4대 회장을 맡은 그는 향후 3년간 산부인과 개원의사들 권익 보호와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의사회 운영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 상급종합병원 폐암수술 '19.6일→27.5일' 지연
      전공의 이탈 많은 빅5병원 최대 '41.6일'…종합병원은 대기일 '단축' 2025-02-24 12:52
      의정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상급종합병원 환자들의 암 수술 대기시간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암 수술 소요 일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10월 폐암 환자가 마지막 진료를 받고 수술 받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24.3일이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평균 18.6일보다 약 6일 늘어난 수치다.의료기관별로 나눠보면 상급종합병원 대기 일수가 종합병원보다 더 길었다.지난해 2~10월 상급종합병원 폐암 환자 대기 일수는 27.5일로 전년(19.6일) 대비 약 8일 늘어났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기 일수가 29.6일을 기록하기도 했다.특히 전공의 이탈 영향이 컸던 빅5 병원은 지난해 10월 기준 폐암 환자 대기 일수가 4..
    • 인구감소지역 보건지소 40% '공보의 무(無)'
      보사硏, 의료 취약지 60곳 보건소장 설문…"대대적인 변화 필요" 2025-02-24 12:36
      의료 취약지역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가 지속 감소하면서 지역 보건의료서비스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인구가 줄어 소멸이 우려되는 ‘인구감소지역’ 내 보건지소 절반 가량에 육박하는 의과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24일 한국보건사회원구원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보건소장 대상 실시 설문조사 결과,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배치가 10곳 중 4곳(40.1%)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구감소지역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지정된 89개 시군구로서, 여기서 60개 인구감소지역 보건소장이 설문에 응답했다.설문은 60개 인구감소지역 보건소장들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됐다. 한의사, ..
    • 전문의 최종 합격자 509명…전년대비 19% 수준
      제68차 자격시험 557명 응시, 합격률 91.38%…외과·소아과 100% 합격 2025-02-24 11:54
      의정 갈등이 1년을 넘어선 가운데 제68차 전문의자격시험 2차 합격자는 509명에 그쳤다. 이는 직전년도 합격자 2727명의 19%에 불과한 수준이다.대한의학회는 2025년도 제68차 전문의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현황을 발표했다.올해 시험에는 총 557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509명이 최종 합격해 전체 합격률은 91.38%를 기록했다. 전년도 2차 시험 합격률은 99.1%였다.이번 전문의 자격시험은 의정 갈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의료 현장을 지원할 인력 배출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졌지만, 시험 응시자 자체가 줄어 배출 인원이 급감했다.정부의 전국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수련을 멈추고 임상 현장을 떠나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심장혈관흉부외과·신..
    • 집으로의원-왕진연구소, 방문진료 통합 플랫폼 개발
      개원 2주년 세미나 개최…"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 활성화 적극 모색" 2025-02-24 11:00
      집으로의원(원장 김주형)이 지난 2월 20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원 2주년을 기념해 방문진료 발전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이날 김주형 원장은 왕진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방문진료 통합 플랫폼을 공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 방문진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분당구보건소 구성수 소장, 재택의료학회 박건우 학회장, 재택의료협회 김종희 협회장을 비롯한 협력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보건소 재택의료 사업(분당구 보건소 김경란 지역보건팀장)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 홍성자 돌봄의료팀장) ▲성남시 ..
    • 가톨릭, '근골격계 특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추진
      김종호 교수 설립 ㈜올쏘케어와 협약 체결…공동연구 등 진행 2025-02-24 10:37
      가톨릭대학교가 교원 창업기업 ㈜올쏘케어와 국내 최초 ‘근골격계 특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을 위한 산·학·연·병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김종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설립한 올쏘케어와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및 공동연구 협력 체결을 통한 방식이다. 국내 외래 환자 수 1위 질환인 근골격계 질환은 전체 인구의 약 1/3이 관련 증상을 경험할 정도로 그 유병률이 높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진료 수요가 지속 증가하며 사회적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근골격계 질환은 수술 후 일정 기간 관절을 움직이지 못해 운동범위 감소와 근력 약화가 필연적으로 동반돼 꾸준한 재활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환자들이 본인 재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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