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2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세브란스병원 노동조합, 창립 66周 기념식 개최
      “변화에 단순히 적응하는 게 아니라 주도적으로 시대 개척” 2026-07-19 12:40
      세브란스병원 노동조합(위원장 권미경)은 최근 본관 은명대강당에서 창립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래 비전과 각오를 다졌다.이번 행사에는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노동계 인사, 금기창 의료원장을 비롯한 연세의료원 경영진과 더불어민주아 이수진 의원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했다. 세브란스병원 노동조합 권미경 위원장은 창립 66주년 기념사에서 최근 간호사와 방사선사 등 병원 종사자들의 태움 사건에 안타까움을 표했다.그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생을 마감한 두 노동자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며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 인사를 건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세의료원은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병원계 최초로 중징계를 결정하며 경종을 울리고자 했다”며 “직장 내 ..
    • “국립대병원, 지역필수의료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전문가들 “복지부 이관, 단순 소속 변경 아닌 ‘지역완결형 의료’ 구축 분수령” 2026-07-19 08:47
      오는 8월 국립대학교병원의 소관 부처 이관을 앞두고 국립대병원이 단순한 진료를 넘어 지역필수의료의 실질적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현장 전문가들 제언이 제기됐다.단순히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의 소속 변경에 그치지 않고,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중대한 정책 변화의 분수령이 돼야 한다는 지적이다.최근 부산대병원은 국립대병원 소관부처 이관을 앞두고 ‘공공보건의료 기능 강화 세미나’를 개최해 공공보건의료 발전전략 모색에 나섰다.김해영 부산대병원장은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은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의료를 한 단계 발전시킬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수의료 위기 극복에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소속 변경 아닌 ..
    • 진료거부 당해도 신속한 권리구제 힘든 ‘장애인’
      의대 교수들 “복지부 차관 산하 거버넌스 구축 등 장애 포용적 의료체계 재설계” 2026-07-18 06:12
      진료거부 등을 당해도 신속히 권리를 구제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포용 의료체계’를 설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가 주최한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 성과와 과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장애인건강권법’이 제정된 지 10년 지났지만 관련 정책이 분절적으로 추진돼 장애인 건강검진 수검율이 낮고 ‘장애인 건강주치의제도’는 시범사업에 머무르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에서 박종혁 충북대 의대 교수는 장애인을 배제하는 정책이 장애인 생명을 실질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장애인..
    • 청탁금지법 강화…대학병원 교수들 ‘주의’
      권익委, 개정안 입법예고…형사처벌 상향·민간 대상 부정청탁 신설 2026-07-18 05:57
      국민권익위원회가 부정청탁 금지법 일명 ‘김영란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대학병원 교수들의 대외 활동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국립대병원은 물론 사립대병원 교수도 청탁금지법 대상에 해당되는 만큼 제약회사, 의료기기업체, 학회, 재단 등을 상대로 한 영향력 행사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2가지다. 부정청탁을 받고 직무를 수행한 공직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대폭 강화하고, 그동안 규율 사각지대로 지적됐던 ‘민간 대상 부정청탁’을 금지한 점이다.현재 청탁금지법은 공직자가 부정청탁을 받아 직무를 수행한 경우 최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은 이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했다. 신고자..
    • 전운 감도는 병원계…93.79% ‘총파업 찬성’
      보건의료노조 “91개 사업장서 압도적 가결, 교섭 타결 안되면 7월 23일 돌입” 2026-07-17 14:54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 보건의료노조)이 7월 23일 2026년 산별 총파업을 앞두고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높은 투표율과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됐다.16일 노조에 따르면 노동쟁의조정을 신청한 91개 지부 103개 사업장 가운데 현재 81개 지부 91개 사업장에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완료됐다. 전체 재적조합원 3만4910명 중 3만342명이 투표에 참여해 86.91%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투표자 중 2만8459명인 93.79%가 쟁의행위에 찬성했다.반대는 1862명인 6.14%, 무효는 21명인 0.07%였다. 2004년 이후 역대 최대 투표율과 찬성률을 기록했던 지난해 87.2%보다 투표율은 약간 낮지만, 쟁의행위 찬성률은 지난해 92.06%보다 오히려 높..
    • 김영훈 장관, ‘주 4일제 시범운영’ 세브란스병원 방문
      희망자 대상 주 32시간 근무…육체적 소진↓ 직장 만족도↑등 ‘사직률 감소’ 2026-07-17 07:10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주 4일제 시범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세브란스병원 노사는 지난 2022년 단체협약을 통해 주 4일제 시범 운영에 합의했고, 현재 총 6개 병동에서 진행 중이다.시범 사업은 병동 특성과 노동자 사유를 고려해 희망자를 모집하고, 주 32시간(주 4일) 근무를 6개월 단위로 순환하는 방식이다.임금은 기존 급여 총액의 90% 수준으로 보전 지급하며, 연차 휴가는 기존 주 5일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병동마다 대체인력도 추가 배치해 근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6개 병동에서 3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체 인력 10명이 추가 배치됐다.시범사업 결과, 주 ..
    • 고려대의료원, 당뇨환아와 함께 걸어온 20년
      ‘참살이 캠프’ 20周 기념식‧백서 발간…아이들과 성장‧돌봄 동행 2026-07-16 17:23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 소아청소년 당뇨교실이 최근 하계일일가족캠프와 함께 ‘참살이 동계캠프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료원은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 백서도 발간했다. 백서에는 캠프 연혁과 프로그램 변천사, 참여 환아·가족을 포함해 캠프 참여자들 수기 등이 담겼다.참살이 동계캠프는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환아들이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2006년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1999년 문을 연 고려대의료원 소아청소년 당뇨교실이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 시기에도 비대면으로 전환하며 환아와 가족의 곁을 지켰다.캠프에는 고려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진을 비롯해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치료레크리에이션 전..
    • 국제성모병원, 정보통신기술 기반 ‘K-의료 확장’
      인도네시아 푸라 라하르자병원과 인공지능(AI) 의료 실증 착수 2026-07-16 15:50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기관과 손잡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K-의료 영토 확장에 나선다.국제성모병원은 인도네시아 제2 도시 수라바야의 ‘푸라 라하르자(Pura Raharja) 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부가 주관하는 ‘ICT 기반 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한 ICT 기술과 보건의료 융합 서비스의 해외 진출 기반을 조성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국제성모병원과 협약을 맺은 푸라 라하르자 병원은 인도네시아 공무원단 산하 종합병원으로 수라바야 지역에서 오랜기간 중추적인 공공의료 역할을 담당해왔다.인도네..
    • 해운대백병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료지원
      벡스코 행사장 내 의무실 운영…현장 응급상황 신속 대응 2026-07-16 15:10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부산 해운대 벡스코 행사장 내 의무실을 운영하고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해운대백병원은 행사 기간 의무실에 의료진을 배치, 참가자들 건강 이상과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필요한 응급처치를 제공한다. 병원 진료가 필요한 환자가 발생하면 해운대백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환자 정보를 즉시 공유하고, 신속한 이송과 진료를 위한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현장 의무실에서 환자 상태와 필요한 진료 내용을 사전에 전달해 병원 도착 후 검사와 진료가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김성수 해운대백병원장은 “세계 각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 체계를 빈틈없이 준비하겠다”..
    • 충남대병원 이재근 교수, 단일공 로봇수술 100례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이재근 교수가 최근 중부권 최초로 단일공(Single Port, SP) 로봇수술 100례를 달성했다.단일공(SP)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로봇 기구를 삽입하는 첨단 최소침습수술이다. 기존 다공(Multi Port) 로봇수술 보다 절개를 최소화해 통증과 흉터를 줄이고 회복이 빠르며, 좁고 깊은 해부학적 공간에서도 정교한 수술이 가능해 차세대 최소침습수술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단일공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으로 양측 장기나 여러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어 추가 절개를 최소화하고 환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로봇수술과 차별화된다.이재근 교수는 전립선암 수술부터 재건수술과 양성질환까지 다양한 비뇨기 질환에 단일공 로봇수술을 적용하며 풍부한 임상..
    • 서북병원, 순환기내과·비뇨기과 진료 재개
      오늘부터 보라매병원 의료진 파견·순환근무로 전문진료 제공 2026-07-16 14:32
      서울시립병원 간 의료자원 공유 사업이 코로나19와 의료대란으로 중단·연기된 끝에 다시 가동된다. 보라매병원은 의료진 공백을 겪어온 서북병원에 인력을 지원해 순환기내과와 비뇨기과 운영을 돕는다.서울시는 서북병원과 보라매병원이 지난 15일부터 상호 협력사업을 재개했다고 16일 밝혔다.보라매병원은 서북병원에 개설되지 않았거나 의료진이 부족한 진료과를 대상으로 의료진 파견과 순환근무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서북병원은 그동안 의료진 부재로 진료가 어려웠던 순환기내과와 비뇨기과 등의 운영을 정상화하고 지역 주민과 입원환자에게 전문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두 병원의 협력사업은 서울시 시립병원 간 의료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2016년 시작됐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됐다.이후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1월 24일..
    • 醫 1조1051억→1조1065억 韓 1조6151억→1조6972억
      의협,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분석…전체 자보 중 한방 ‘60% 넘어’ 2026-07-16 12:44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자동차보험 진료비의 한방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2025년 자동차보험 전체 진료비는 2조8114억원으로 2024년보다 약 838억원(3.07%) 증가했다. 그러나 진료 분야별 증가 양상은 확연하게 달랐다.의과 진료비는 1조1051억원에서 1조1065억원으로 14억원(0.12%) 증가에 그친 반면, 한방 진료비는 1조6151억원에서 1조6972억원으로 약 821억원(5.08%) 증가했다.이에 따라 의과와 한방 간 진료비 격차는 2024년 약 5100억원에서 2025년 약 5900억원으로 더욱 확대됐다.자동차보험 환자 이용 양상은 한방병원 중심의 ..
    • 방사선 바이오 ‘AI’ 접목…원자력의학원 전략 주목
      의료영상·유전체 분석부터 신약 개발까지 활용 전략 공유 2026-07-16 11:35
      한국원자력의학원이 방사선 바이오 연구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연구 성과를 임상 현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지난 7월 14일 제1연구동 세미나실에서 ‘방사선 바이오 연구에서의 빅데이터와 AI 활용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방사선의생명-의학 융합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활용기술 개발’ 연구과제 하나로 마련됐다.최근 AI가 의료영상과 유전체 데이터 분석을 비롯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질환 예측 등 바이오·의료 연구 전반에 폭넓게 활용되는 가운데 방사선 바이오 분야에서 생산되는 연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세미나에서는 방사선 바이오 연구와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 대구파티마병원, ‘스마트 수술환경’ 구축
      다빈치5 도입·대규모 수술실 리모델링 등 인프라 강화 2026-07-16 11:21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이 최신 5세대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5를 도입하고, 총 17개 규모의 첨단 수술실 구축을 완료하며 미래형 스마트 수술환경을 완성했다. 이번 사업은 약 11개월간 진행된 대규모 수술실 리모델링 프로젝트로, 환자안전과 수술의 정밀성, 의료진의 진료 효율을 모두 높이기 위한 미래 의료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수술실을 전면 개선했으며, 총 17개의 수술실을 운영하는 지역 대표 수술실로 거듭나게 됐다. 새롭게 조성된 수술실은 최신 의료환경에 맞춘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했고, 감염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음압수술실과 차폐수술실을 갖춰 고난도 수술은 물론 감염 관리가 필요한 수술까지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가장 큰 변..
    • 경찰, ‘자작극’ 정이한 부친 병원 압수수색
      ‘직원 선거 동원’ 의혹 확인… 의료법 위반·여론조사기관 등 수사   2026-07-16 10:13
    • 무릎 이어 어깨도 PRP 주사치료 인정
      연세사랑병원, 신의료기술 승인…비수술 치료 확대 2026-07-16 09:22
      회전근개 파열 등 어깨 질환에 환자의 혈액을 이용해 손상된 부위에 주입하는 주사치료가 가능해졌다.연세사랑병원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PRP)’ 주사치료가 회전근개 건증 및 부분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의료기술로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고농도 혈소판을 병변 부위에 주입해 조직 회복을 유도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PRP 주사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의학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PRP 주사치료는 손상된 힘줄 및 관절 조직의 회복을 돕는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수술적 처치가 시급하지 않은 회전근개 질환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의학적 치료 옵션으로 분류된다. 병원은 기존 무릎 관절염 대상 PRP 주사치료를 시행하며 축적해 온 임..
    • 서울의료원, 서울 동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2029년까지 중증응급환자 최종 치료·재난 책임의료기관 역할 수행 2026-07-16 09:09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서울 동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으로 서울의료원은 중증응급환자 치료 및 재난대응 거점기관으로서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와 재난 발생 시 책임 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 재지정으로 서울의료원은 2029년 11월까지 서울 동북권(노원,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구, 경기 남양주)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서울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021년 지하1층~지상 4층 규모의 단독건물로 신축됐으며, 응급실과 응급전용 중환자실, 고압산소치료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
    • 빅5도 못피한 평가기준…삼성·서울성모 직격탄
      시행규칙 개정 등 ‘진료 역량·배후 진료’ 집중 파악…“정량·정성평가 강화” 2026-07-16 06:29
      15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보건복지부 송영진 응급의료과장은 이번 지정과 관련해서 “개편된 평가 기준이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었다”고 밝혔다.3년 전(前) 진행된 평가의 경우 시행규칙상 규정된 시설과 장비, 인력 등 법정 기준 충족 여부만 따지는 ‘지표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로 인해 기준만 만족하면 병원 간 차별성을 두기 어려워 대형 병원들이 무난히 지정되는 구조였다.그러나 복지부는 법정 기준 만족을 넘어 실제 중증 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시행규칙을 개정했다.이번 평가에서는 기본적인 시설과 인력 기준 외에 실제 진료 실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운영 계획 실현 가능성과 기관 추진 의지를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 방식이 적용됐다.송영..
    • 원청교섭 물꼬…예수·전북대·조선대·원자력 참여
      이달 15일 보건노조 2차 집단교섭…임금 등 일부 의제 사용자성 이견 확인 2026-07-16 06:19
      지난 3월 10일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후 약 4개월만에 병원계 원청교섭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2026년 제2차 보건의료산업 원청 대상 간접고용 집단교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올해를 ‘원청교섭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전국 20개 병원 사업장 간접고용 노동자를 대표해 집단 원청교섭을 추진 중이다. 지난 6월 30일 노조가 계획한 1차 집단교섭 상견례는 사용자 측 전원 불참으로 무산됐지만, 이번 2차 교섭에는 4개 병원 사업장 사용자가 참석하며 정상 진행됐다. 이날 교섭에는 사용자 측에서 ▲예수병원 ▲전북대병원 ▲조선대병원 ▲한국원..
    • 李대통령 “미프진 도입 검토”…산부인과 “반대”
      국무회의서 언급…의사회 “여성건강 위협, 대체입법·사회적 합의 부재” 2026-07-15 17:10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의약품인 미프진 도입 검토를 주문하자 산부인과 의사들이 여성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15일 성명서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은 미프진 도입 검토 지시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프진은 미페프리스톤 성분의 ‘임신중지 의약품’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미프진이 국내서 허용되지 않아 일부 여성들이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복용하고 있다”며 “제도권 안에서 적절하게 투약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이에 대해 산부인과의사회는 임신 중지와 관련한 대체입법과 사회적 합의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사 판단에 따라 약물 처방을 허용하는 것은 성급한 접근이라고 비판했다.해당 약물..
    • 미용 의료기기업체, 한의사 마케팅…의료계 ‘격분’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피부미용학회 등 7개 학회 “파트너십 중단·신고” 경고 2026-07-15 10:07
      일부 미용 의료기기업체들이 한의사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레이저 등 전문의료기기 마케팅을 펼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고 나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전문 의료기기를 타 직역에게 교육 및 판매하는 행위는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태가 재발될 경우 해당 업체와의 파트너십 중단 등 집단 행동도 불사할 방침임을 선언했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대한임상미용의학회, 대한리프팅학회, 대한피부미용학회, 대한비만연구의사회, 대한일차진료학회,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등 7개 단체는 14일 규탄 성명을 냈다.미용의학회들은 최근 일부 미용의료기기업체들이 자사 제품 사용법을 교육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직원이 직접 세미나 강의까지 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
    • 우리아이들의료재단-한화, ‘병원학교’ 설립
      보호자 정서 회복 프로그램 ‘웰니스(Wellness)’ 등 가족 지원체계도 구축 2026-07-15 09:26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은 최근 한화손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아 교육권 보장과 보호자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웰니스(Wellness)’를 구축키로 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의료와 교육, 돌봄, 정서적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환아와 가족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먼저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아이들병원과, 성북우리아이들병원에 장기 치료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환아를 위한 소아청소년 특화 병원학교 설립 및 운영을 추진한다.병원학교는 질병으로 장기간 입원하거나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아들이 치료 중에도 학업을 이어가고 또래와의 관계 및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시설이다.우리아이들의료재단은 환아 건강 ..
    • “재가임종, 재택의료 수가 지원·경찰 개입 최소화”
      이상범 재택의료학회 이사 “병원 아닌 환자 중심 패러다임 전환 필요” 2026-07-15 06:57
      의료기관·요양시설이 아닌 자택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이른바 ‘재가임종’ 활성화를 위해서는 재택의료센터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경찰 개입 등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삶의 마지막 순간은 병원 아닌 가족 곁에서 : 재가임종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전문가들은 재가임종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시스템 미비로 인해 환자·가족이 온전히 임종을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발제자로 나선 이상범 대한재택의료학회 이상범 총무이사(신경과 전문의)는 “우리나라 말기 돌봄은 대부분 병원 중심으로 이뤄지는데, 환자가 익숙치 않은 환경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 수도권 분원 건립 6500병상…“지역병원 고사”
      소비자단체 “병상 확충 중단” 촉구…의료계도 “필수의료 전문의 이탈” 경고 2026-07-15 06:24
      수년간 이어져온 수도권 대학병원 분원 설립 경쟁을 두고 의료계 안팎에서 제동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기존 대형 분원 사업에 새로운 병원 건립계획까지 더해져 전체 규모가 약 6500병상에 이르면서, 지역 의료인력과 환자 수도권 쏠림이 지역소멸을 재촉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의료공동행동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한국YWCA연합회는 14일 공동성명을 내고 수도권 대형병원의 병상 확충 중단과 정부 병상수급관리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우리나라 보건의료 본질적 문제는 병상 부족 아닌 지역에서 제때 치료 못받는 극심한 배치 왜곡이들 단체는 수도권 대학병원의 병상 확대를 “의료개혁 본질에 역행하는 몸집 키우기”라고 비판했다.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 진짜 방향이 지역의료 강화인지 아니면 수도권 대..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동정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미정 성형외과 전문의 영입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 수상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 제2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장 구미정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