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7.07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인천세종병원, 거대 자궁근종 단일공 로봇수술 성공
      장(腸) 유착 동반된 고난도 사례였지만 개복 없이 수술 진행 2026-05-26 05:02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거대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공 로봇 자궁근종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자궁근종은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양성질환이지만 크기가 크거나 개수가 많을 경우 출혈 위험과 봉합 난도가 높아져 수술이 복잡해질 수 있다. 특히 골반 내 유착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 시간이 길어짐은 물론 보다 정교한 절제 및 봉합 과정이 요구된다.산부인과 송민경 과장은 “다빈치SP 로봇은 3차원 확대 시야와 다관절 기구를 활용할 수 있어 좁은 골반 내에서도 보다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이번 수술은 4시간 이상 진행됐다. 좁은 골반 공간 안에서 근종을 절제한 뒤 자궁을 반복 봉합해야 했던만큼 고도의 집중력과 숙련도가 요구되는 고난도 수술이었다. 특히, 거대..
    • 온병원그룹-우즈베키스탄 종합병원 업무협약
      사마르칸트 종병 메로스국제병원과 첨단 보건의료 협력 체계 구축 2026-05-25 16:33
      부산 온병원(병원장 김동헌)이 우즈베키스탄과 손잡고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온병원은 최근 병원에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종합병원인 메로스국제병원(Meros International Hospital)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 의료 역량을 결합해 동북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잇는 첨단 보건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위해 방한한 메로스병원 아칠로바 시린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온병원과 부산대병원 등에서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소아과 분야 연수를 받는다. 온병원과 메로스국제병원은 향후 ▲첨단 수술 및 진단 기술 교류 ▲의료진 연수 및 학술 교류 ▲외국인 환자 송출..
    • 차헬스케어, 고품격 시니어타운 ‘소요한남’ 주목
      시니어 특화 AI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모델’ 구축 2026-05-25 16:00
      차헬스케어는 오는 2029년 입주 예정인 서울 용산구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이하 소요한남)’에 시니어 특화 커넥티드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한다. 청담 차움 라이프케어·예방의료·롱제비티(Longevity) 분야 전문성에 차헬스케어 인공지능(AI)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접목해 ‘AI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담 차움이 축적해온 예방의학 데이터와 항노화 노하우를 일상생활과 연계해 운영하는 게 커넥티드 헬스커어 핵심 경쟁력으로 입주자 전원에게는 전담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배정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센터를 거점으로, 각 호실별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계된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입주자 개인별 건강을 ..
    • 중앙보훈병원, 외신 기자단 초청 행사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국가보훈부와 협업해 외신 기자단 초청 ‘외신 프레스 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공공의료 및 보훈의료 시스템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재활·보장구 전문 진료가 결합된 한국형 통합 공공의료 모델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외신 기자단과 과학정보통신기술부, 국가보훈부 등 17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앙보훈병원의 첨단 재활의료 시스템과 AI 기반 스마트 공공병원 구축 현황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재활센터에서는 착용형 보행재활로봇 ‘엔젤렉스(Angel Legs)’와 3차원 동작분석 시스템 등을 활용한 맞춤형 재활치료 과정이 소개됐다. 외신 기자단은 실제 재활치료 현장을 참관하며 데이터 기반 정밀 재활 시스템에 높..
    • 우리아이들병원, 10층 첨단 외래센터 신축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진료체계 구축 2026-05-25 10:34
      고려대학교의료원 교류협력 우리아이들병원(이사장 정성관)이 본원 인근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외래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미래형 소아청소년 의료환경 조성에 나선다.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외래센터는 연면적 약 1500평,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본관과 신축 외래센터를 브릿지로 연결해 환자와 보호자가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개선하고, 진료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외래센터가 완공되면 기존 본관 16층, 연면적 약 2000평에 신관 외래센터 10층, 연면적 약 1500평이 더해져, 총 3500평 규모의 소아청소년 전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게 된다.우리아이들병원은 이번 외래센터 구축을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닌 ..
    • 분당차병원, ‘흉터 예방치료 원스톱 시스템’ 도입
      외과·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갑상선암 수술 후 피부과 연계 ‘흉터 치료’ 2026-05-23 20:02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갑상선암 다학제 진료팀(외과 전학훈·김동규,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노종렬, 피부과 이희정·조미연 교수)이 최근 ‘흉터 예방치료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술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술 후 외래 추적관리를 위해 내원한 환자가 외래진료 후, 바로 피부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최근 갑상선암 수술은 최소침습 및 다양한 접근법 발전으로 수술 부담과 합병증이 줄어들고 회복 과정이 개선되는 등 전반적인 치료 결과가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목 부위 절개 흉터는 여전히 외부에 쉽게 노출되는 특성으로 인해 환자 심리적 부담과 삶의 질에 영향을 준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수술 후 비후성 반흔이나 켈로이드 발생으로 인해 미용적·심리적 불편을 호소하고..
    • 가톨릭 의정부성모병원, ‘미래의료 통합 PMO’ 출범
      이태규 원장 “브랜드 리뉴얼과 디지털 전환 의료 ‘새 패러다임’ 제시” 2026-05-23 06:50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미래 의료환경을 선도하고 환자 중심의 최고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 PMO(Project Management Office)’를 지난 21일 출범했다. 대한민국 의료계를 이끌어 온 가톨릭의과대학의 강력한 인프라와 융합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병원의 전면적인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이번 통합 PMO는 병원 핵심 경쟁력을 높일 5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주요 과제는 ▲첨단 장비 증설 및 공간 재배치를 통한 중증 질환 인프라 확충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 ▲개원 70주년 기념사업 ▲새로운 도약 위한 전면적인 브랜드 리뉴얼 ▲환자 편의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 및 진료 프로세스 혁신이다.특히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구글과의 전략적..
    • 대형병원 방사선 피폭…병원장 등 ‘경영진 책임론’
      원안委 “경영진 주도 안전관리” 당부…양성자·중입자치료기 등 관리 책임 확대 2026-05-23 06:34
      빅5병원을 중심으로 한 대형병원들의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 도입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의료현장의 방사선 안전관리가 병원 경영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장비 특성상 단 한 번의 피폭 사고라도 병원 경영에 치명타가 될 수 있는 만큼, 실무선을 넘어선 수뇌부의 직접적인 통제력이 요구된다는 것이다.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의료방사선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자리에는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방사선 시설의 안전한 사용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안위는 현장 안..
    • 병원급 의료기관 ‘인증 의무화’…중소병원 촉각
      의협, 개정법률안 우려 표명…“병원별 격차 등 고려하고 보상체계 마련” 2026-05-23 06:19
      병원급 의료기관 등에 인증을 의무화하는 법안 개정이 추진되는 데 대해 의료계가 기관 격차 등을 고려하지 않고 도입한다면 중소병원들이 경영 위기에 놓일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대한의사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과 정태훈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산하단체 의견 조회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해당 개정안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의료기관 인증 신청을 의무화하고, 인증 기준에 진료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관리 체계 적정성 등이 포함된다.여기에 정태훈 의원은 의료기관 인증기준에 ‘장애인 접근성 제고 및 진료 편의 증진 활동’을 추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장애인의 건강권과 의료접근성 보장을 위한 것이다.이와 관련, ..
    • 의료배상공제조합-정형외과·가정의학과醫 ‘협약’
      “안정적 진료환경 조성과 의료분쟁 예방 등 위해 적극 협력” 2026-05-22 16:54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 대한정형외과의사회,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와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 및 의료분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사회 회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배상공제, 상호공제, 화재종합공제에 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제조합은 조합원에게 진료 중 발생한 상해로 사망한 경우 3억원까지 보상하는 ‘단체상해사망 담보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형사 사건 발생 시 경찰 조사 단계부터 변호사 조력을 받을 수 있는 ‘변호사 입회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대한정형외과의사회 김완호 회장은 “2021년도와 비교해 회원 공제조합 가입률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며 “적극적인 ..
    • 이대, 대학병원 첫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
      의료 분야 교육·공동연구 수행…“61개 협약기업 통한 인재 양성” 2026-05-22 13:58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지난 18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이영주홀에서 ‘인공지능(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곳은 전국 20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중 유일하게 대형 종합병원이 운영하는 의료 특화 공동훈련센터다.이화의료원이 보유한 임상 데이터(RDW)를 활용, 의료 AI 교육과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외부 기업 연구원과 병원 연구진이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의료 AI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산업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이 목표다. 센터는 총 61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총 20개 교육 과정을 운영, 연인원 360명 규모 훈련..
    • “유방암수술 상향 평준화, 여성 통합 치유플랫폼 구축”
      엄용화 은평성모병원 교수 2026-05-22 12:08
      국내 여성 암 발생률 1위인 유방암 치료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어느 병원에서 누가 수술을 잘하는가’가 단순한 선택 기준이었다면, 의료기술이 상향 평준화된 지금은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가’로 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더해 ‘치료 후 삶의 질을 어떻게 보장하는가’로 대변되는 후속 환자관리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데일리메디는 최근 국내 최초 트루빔 4.1 도입 등 유방암 전문센터 확장을 이어가는 수도권 서북부 새로운 치유 거점으로 떠오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유방암센터 엄용화 교수를 만나 여성 마음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의료진의 섬세함과 국내 최고 수준 스마트 의료장비가 결합해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현장을 들여다봤다. [편집자주]의료 격전지서 빛나..
    • 울산시의사회,우즈벡 ‘의료봉사단’ 파견
      배락천 단장 주축 의사·약사·간호사 등 26명 민관합동인력 구성 2026-05-22 10:52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의사회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의 인도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의료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파견은 지난해 울산시와 페르가나주가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후 보건·의료 분야에서 추진하는 첫 협력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의료봉사단은 중앙병원 내과 배락천 단장을 비롯해 의사와 약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울산시 공무원 등 모두 26명의 민관 합동 인력으로 구성됐다.이들은 22일 하이룰로 보조로프(Khayrullo Bozorov) 주지사를 예방해 두 도시 간 우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 뒤, 현지 의료시설인 메디케어센터 등에서 본격적인 무료 진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진료 과목은 ▲내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
    • 중앙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증설 개소
      NICU 병상 25개로 확대…고위험 분만 수요 확대에 선제 대응 2026-05-22 09:37
      고위험 산모의 응급실 이송 및 치료 공백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중앙대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NICU) 인프라를 확충하며 중증 신생아 치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중앙대병원(병원장 이재성)은 지난 20일 신생아 중환자실 증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병원은 중증 신생아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NICU 병상을 25병상 규모로 증설했다. 기존 대비 수용 능력은 47% 증가했다.특히 초극소 저체중아와 중증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위한 집중 치료 환경을 강화했다. 공간 확장 및 최신 치료 장비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보강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료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신생아 중환자실 공간 및 시설 확충에는 90여 명의 후원자가 참여한 신생아생명지원기금이 사용됐다.&n..
    • 명지병원, 알츠하이머 레켐비 클리닉 개소
      초기 환자 대상 정밀진단·밀착 모니터링 체계 구축 2026-05-22 09:22
      한양대 교육협력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최근 뇌 질환 및 치매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알츠하이머 레켐비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레켐비(Leqembi)’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제거하는 세계 최초 표적 항체 치료제다. 지난 2024년 말 국내에 도입된 신약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고 초기 단계 환자의 인지 기능을 약 27%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치료 대상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단계의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다. 클리닉은 신약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정밀진단·안전투약·밀착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또 아밀로이드 PET, 고해상도 MRI, 신경심리검사(SNSB),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 “의료기사법 계속심사는 종결 아니라 보류”
      의협 “전문가 의견 반영 바람직한 결정, 선거 앞두고 포퓰리즘성 입법” 2026-05-21 18:49
      지난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료기사법 개정안이 계속심사로 보류된 데 대해 의료계는 국회에서 전문가들 의견을 반영한 바람직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했다.21일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일단 소위 통과를 저지했다는 점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체계 기본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의료계 우려가 전달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협회 반발로 인해 일단 계속심사로 결정됐지만, 계속심사는 종결이 아니라 보류”라며 “앞으로도 법안 추진 시도가 계속될 수 있는 만큼 예의 주시하고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9일 의협과 치과의사협회는 국회 소위원회 법안 상정 시도에 맞서 국회 앞에서 ‘의료기사법 개정 결사 저지’ 전국 대표자 궐기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법..
    • 서울의료원, 日의료진 수술 참관·임상경험 공유
      도야마서부종합병원·치바대학팀, 고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참관 2026-05-21 16:36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수술 참관 과 임상경험 공유등의 교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학술 교류는 대한고관절학회가 진행하고 있는 Exchange Traveling Fellowship Program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본 Toyama West General Hospital과 Chiba University 소속 정형외과 전문의 2인이 서울의료원을 방문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일본 의료진은 컨퍼런스에 참여해 수술 계획과 과정, 치료 방향 등에 관한 내용을 공유받았으며, 고관절 인공관절전치환술(Total Hip Arthroplasty) 2건을 직접 참관하며 전(全) 과정을 살펴보고 익혔다.일본 의료진들은 “수술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
    • 교통사고 산모, 300km 이송…중대광명병원 출산
      밤 10시 제왕절개 수술로 태아 안전…골절수술 무사히 마치고 퇴원 2026-05-21 11:29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최근 전남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손목 골절을 입은 임신 37주 산모가 무사히 출산과 정형외과 수술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산모는 출근 중 도로에 떨어진 구조물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로 손목 골절상을 입었다. 차량이 폐차될 정도의 큰 사고였으며, 인근 의료기관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출산이 임박한 상태에서 수술이 필요한 복합 상황이었다. 만삭 임신부가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태반 조기박리나 조기진통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외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마취와 약물 사용에 제약이 있어 치료 결정이 쉽지 않은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사고 직후 산모에게는 출산과 외상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필요했고, 약 300km 떨어진 중앙대광..
    • “공단 특사경 도입되면 병·의원 상시 수사 대상”
      법조계·의료계 “행정권·수사권 부여 반대, 과잉조사로 필수의료 붕괴 위험” 2026-05-21 10:54
      보험자가 의료기관 및 의료인에 대한 수사권을 갖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이 의료기관에 대한 과잉 수사 및 압수수색 확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강한 우려가 쏟아졌다.법무법인 텍스트 최병일 변호사[사진]는 20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개최한 의료정책포럼에서 행정권과 수사권이 결합된 공단 특사경 제도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특사경 제도는 특정 행정영역에서 공무원에게 제한된 범위의 수사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형사소송법 245조 10 등을 근거로 한다. 이 제도는 모든 수사에 관해 검사 지휘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 최병일 변호사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검찰청이 폐지되면서 검사 특사경 지휘·감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 제도를 운영하게 되면 인권 침해 및 ..
    • 메드트로닉-서울아산병원, 로봇수술 ‘발전’ 협력
      이달 6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임상연구·교육·기술 개발 등 적극 추진 2026-05-21 06:01
      서울아산병원과 메드트로닉이 임상 연구, 교육, 기술 개발 등 로봇수술 분야 발전에 요구되는 핵심 영역에 걸쳐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6일 양 기관은 로봇수술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병원장을 비롯해 유달산 로봇수술센터소장, 메드트로닉 외과수술 부문 총괄 대표 마이크 마리나로,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메드트로닉 로봇수술 시스템 휴고(Hugo)를 기반으로 로봇수술 저변 확대와 기술 개발 등 이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아산병원 유달산 로봇수술센터소장은 “서울아산병원은 로봇수술 분야를 포함해 중증·고난도 치료 분야에서 축적해온 임상 역량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소개했다.이어..
    • 의협 “내과·소청과 수익 후퇴, 1차의료 고사”
      전체 진료비 7.2% 증가했지만 이비인후과 -10% 소아청소년과 -9% 내과 -2% 2026-05-20 19:33
      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이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분야의 심각한 수익 감소를 지적하며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필수의료를 포함한 의원들이 고사 위기에 처한 만큼 이를 살리기 위해 최소 1조 5000억원 규모 추가소요재정(밴드)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박근태 의협 수가협상단장은 2차 수가협상 직후 브리핑을 통해 1차 의료기관 진찰료 기반 필수의료 진료과 수입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현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올해 전체 진료비 증가율이 7.2%에 달하지만 필수의료 과목은 오히려 역성장했다는 것이다.박근태 단장은 “2023년 대비 2024년 기준 소아청소년과는 마이너스 9%를 기록했으며 이비인후과 마이너스 10%, 가정의학과 마이너스 6%, 내과 마이너스 2..
    • 보건의료노동자 36%, 면허범위 ‘이탈 업무’
      노조, 4만5062명 실태조사…외과계>내과계>VIP실 포함 특실>일반외래 順 2026-05-20 15:06
      보건의료노동자 3명 중 1명은 면허와 자격 범위를 넘어서는 타 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은 올해 4만50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정기 실태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조직운영과 관련한 이번 실태조사에서, 응답자 절반은 담당 외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으며 35.9%는 면허와 자격 범위를 넘어서는 타 직종 업무까지 수행하고 있었다. 부서별로는 ▲외과계 일반병동(50.6%) ▲내과계 일반병동(48.9%) ▲VIP실/특실/격리병동(48.8%) ▲일반외래 진료과(46.9%) ▲특수간호/진료부서 기타(44.5%) 순이었다. 24시간 내내 환자와의 접점이 많은 부서에서 타 직종 업무 수행 비율이..
    • 휴·폐업 요양병원 의료정보 방치…실태파악 착수
      개인정보위원회, 전자 진료기록부·홈페이지 보안 등 집중 점검 2026-05-20 12:52
      폐업하거나 운영이 중단된 요양병원에서 환자 진료기록부와 개인정보가 방치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요양병원 대상 개인정보 관리 실태 점검에 착수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 관련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개인정보위는 “그동안 요양병원이 폐업·휴업이 잦고 장기입원 환자의 방대한 진료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개인정보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폐업·휴업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개인정보가 포함된 진료기록부 등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됐다는 언론 보도 등을 계기로 추진됐다.실제 지난 2월 전남 장성군의 한 폐업 요양병원 건물에서는 환자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이 담긴 의료기록과 직원 개인정보 서류가 장기간 방치된 사실..
    • 성빈센트병원, ‘고난도 복합 암수술 클리닉’ 개설
      골반장기적출술·복강내 온열항암화학요법 등 치료 사각지대 해소 2026-05-20 11:45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고령 및 중증 암환자 수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고난도 복합 암 수술 클리닉(Complex Surgical Oncology Clinic)’을 개설,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암 환자 고령화와 함께 다장기 침윤암, 재발암 등 복잡한 케이스에 대한 고난도 수술 기법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에는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영역들까지 치료 가능한 범위로 확대되는 추세다.그러나 이러한 수술은 고도의 외과적 숙련도와 정교한 다학제 시스템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만큼 실제 임상 현장에서 이를 전문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국내에서도 매우 제한적이다.성빈센트병원은 이러한 의료 환경과 환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반영해 초고난도 골반장기적출..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 기부 황재윤 리하온 대표, 부산백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1억
    • 선정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AI 직무교육사업 수행기관
    • 기부 광주광역시의사회, 강진 피해 베네스엘라 구호성금 2000만원
    • 화촉 김종혁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장남
    • 선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이종태(인제의대 명예교수)
    • 기부 미래국제재단, 보라매병원 발전후원회 5000만원
    • 동정 대한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 회장 한승엽 교수(동산병원) 취임
    • 선출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차기 회장 강형진(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동정 대한위장관외과학회 김진조 회장(인천성모병원 외과) 취임
    • 동정 연세하나병원, 관절 전문 김영호 원장 영입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최인영-이사 최재혁-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준섭外
    • 노원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안상봉外-대전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김재국外-의정부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병훈外
    • 충남대병원 진료부원장 고영권·공공부원장 정진규·기획조정실장 구본석外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희 의사신문 편집국장 부친상
    • 강창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 부친상
    • 이주용 이주용안과의원 원장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