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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대란 해결 적임자” 자처했지만 해법은
      오늘 의협회장 출마 후보자 합동 설명회, “정부 의료정책 저지 선봉” 2024-12-10 20:25
      대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 선거 출마 후보자들은 의대 증원으로 빚어진 의료대란 해결에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다.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비판하면서 내놓은 해법이 저마다 달랐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의협회관에서 ‘제43회 의협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후보별 정견 발표와 함께 후보들에게 질문이 주어졌다. Q. 지난 11월 10일 의협회장 불신임이란 불행한 사태로 실시되는 보궐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기호 1번 김택우 후보: 정부가 개혁이란 이름으로 자행된 의료개혁이 끝을 향해가고 있다. 우리나라 의료가 침몰 직전이다. 전공의들은 병원을 떠나고 의대생들은 휴학에 나섰다. 저 역시 이 과정에서 비대위원장으로 투쟁으로 하며 경찰 수사와 압수수색, 출..
    • 이대서울병원, 폐암 단일공 수술 1000례 돌파
      이대서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관창 교수팀이 최근 폐암 단일공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 김 교수팀은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단일공 수술 800건(813건) 돌파한 후 올해 11월까지 219건의 수술을 성공해 6년여 만에 1000례(1032건)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일반적으로 폐암 환자 수술은 개흉술 또는 흉부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넣어서 진행한다. 수술을 위해 구멍을 하나만 뚫는 단일공 수술은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난이도가 높아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있어야 시행할 수 있다. 이대서울병원에서는 유착이 심해 흉강경 접근이 불가하거나 다량의 출혈 발생 시를 제외하고 모든 폐암 환자에게 단일공 수술을 적용해 시행하고 있다..
    • 제주대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비뇨의학과 626건·부인과 213건·외과 165건(간담췌) 2024-12-10 13:55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이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단행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제주대병원은 2020년 6월 차세대 수술로봇 ‘다빈치’를 도입한 후 꾸준히 증례를 축적해 왔다. 병원에 따르면 지금까지 비뇨의학과 626건, 부인과 213건, 외과 165건(간담췌) 순서로 로봇수술이 시행됐다. 병원이 도입한 수술로봇 ‘다빈치’는 정교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 통증, 출혈, 회복등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특히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이비인후과 등에서 손이 닫기 어려운 복강 내부 장기를 절제하고 주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는데 효과가..
    • 무분별한 ‘의료쇼핑’ 이대로 괜찮은가?
      심평원 “의료 과다이용 제동” 시사…“병·의원 실시간 정보공유” 2024-12-10 11:5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 과다 이용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정부와 국회, 의료계와 협력해 적정 의료 이용 관련 법 마련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의료 과다 이용을 막기 위한 핵심방안으로는 의료기관별 실시간 정보공유를 위한 진료정보표준화 및 관련 법 근거의 마련으로 압축됐다.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과다이용 실태 분석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의료과다이용에 대한 문제점 및 관리방안 마련 필요성 제기했다. 심평원 조사·분석에 따르면 이를 포함한 외래진료를 연간 150회 초과외래 환자는 18만5769명, 365회 초과 이용자는 2480명이었다.박정혜 심사운영실장은 심평원이 분석한 ‘우리나라 외래 과다이용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의료과다이용 현황 및 이용 실태에..
    • 강희경 교수 비판 박단 위원장 옹호 ‘의협 비대위’
      의협 중앙선관委 “비대위 임직원, 선거 중립·발언 주의” 경고 2024-12-10 11:15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선거 개입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강경희 의협 회장 후보를 저격한 박단 비대위원을 옹호하는 입장문을 내며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단 위원은 지난 8일 SNS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가 엉망진창이 될 때까지 서울의대 교수들은 무엇을 했느냐”고 비판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정부가 전공의를 구속하겠다고, 처단하겠다고 할 때 강희경 당신은 교수로서 뭘 했냐”며 “권력에 맞서본 적은 있나. 당신은 거리로 나갔나. 하겠다던 사직은 했냐”며 공개 비난했다.문제는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현재 의협 비대위 소속이라는 것이다. 차기 의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강 후보를 공개 저격하는 발언은 선거의 공정의무 위반에 해당될 수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 건양대병원, 티이바이오스와 업무협약 체결
    • “의료농단 책임자 처벌, 의사 궐기대회 개최”
      미래의료포럼·전북의사회 등 의사단체 “의협 비대委 집단행동” 촉구 2024-12-10 05:05
      의사를 정조준한 비상계엄 포고령 선포 후 의료계에선 의료농단을 야기한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에 대한 문책 요구를 위한 집단행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사단체들이 교육 농단, 의료농단으로 고통받아 온 의료계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힘을 실어주는 집회를 열거나 시국선언 등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미래의료포럼은 입장문을 통해 “의사 회원들 좌절감을 어루만지고 억눌린 분노를 표출하기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의 조속한 개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의료농단으로 인해 전공의와 학생들은 이미 10개월째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며 “ 자신들의 미래를 포기하며 의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며, 지쳐가는 그들을 처단의 대상으로 규..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광명성애병원
    • 여의도성모병원, 보행보조 재활로봇 운영
      로봇산업진흥원 ‘간병로봇보급사업’ 선정, ‘EA2 PRO’ 도입 환자 치료 2024-12-09 15:26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최근 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간병로봇보급사업’에 선정, ‘보행보조 재활로봇 EA2 PRO’를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 원선재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재활의학과교수 연구팀(장소연 재횔의학과 교수, 박세환 선임물리치료사)은 코스모로보틱스와 함께 2024년 7월부터 이 장비를 도입, 4개월만에 200건 이상 치료를 시행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보행보조 재활로봇은 신경학적 손상 환자들의 보행 기능 회복을 지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졸중과 척수 손상 등으로 인해 보행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반복적이고 안전한 보행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신경 가소성을 자극해 운동 능력 회복을 촉진하며 고령 환자들에게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고대안암병원, ‘제1회 다양성 존중 심포지엄’
      ‘차별과 혐오를 뛰어 넘어 다양성 존중하는 방법’ 주제강연 2024-12-09 15:05
    • 연세암병원, 여성 암환자 ‘모자’ 전달
      여성 모자 전문브랜드 ‘신저’ 후원, “지금까지 2269명” 2024-12-09 11:41
    • 연세사랑병원, ‘연골재생’ 혁신 치료법 제시
      세포 지지체 ‘스캐폴드’ 활용 치료 효과 향상 확인 2024-12-09 11:27
    • 병협 이어 중소병원·국립대병원협회도 ‘탈퇴’
      3개 병원단체, 의료개혁특위 모두 불참…정부 의료개혁 차질 불가피 2024-12-09 05:37
      병원단체들이 잇따라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를 중단하면서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개혁이 차질을 빚게 됐다. 특히 의사 관련 단체 3곳은 모두 참여하지 않게 됐다. 이에 따라 이달 말 공개할 예정이었던 비급여·실손보험 개혁 등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 발표 여부도 불투명해졌다.8일 복지부, 의료계 등에 따르면 특위에 참여했던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중소병원협회, 국립대학병원협회가 최근 특위 참여 중단을 결정했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언 당시 계엄사령부 포고령에서 ‘전공의 등의 계엄법에 의해 처단’ 언급이 의료계 공분을 샀다.실제 포고령 제1호에는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 시는 ..
    • 의협회장 후보들 “정부‧여당, 역사 심판 받을 것”
      윤석열 대통령 ‘탄핵 불발’···주수호‧강희경‧김택우 등 “의료농단 부역자 심판” 2024-12-09 05:18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무산되자 의료계 분노도 들끓었다. 특히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윤 대통령 퇴진과 의료정상화를 강하게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주수호 후보는 지난 7일 탄핵안 무산 직후 입장문을 내고 “국민 요구를 거부한 여당의 계엄 부역 행위를 규탄하며, 정부와 여당은 의료농단 부역자들과 함께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힐난했다.주 후보는 “현 정권이 지금까지 자행했던 불통과 독선을 생각했을 때 이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과”라면서도 “결국 윤 대통령은 직에서 물러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대통령 퇴진 이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의료계를 계엄 상태로 몰아넣었던 보건복지부 및 교육부 장‧차관 등 의료농단 부역자들을..
    • 23년만에 풀린 의료폐기물 빗장···패러다임 변화
      박민규 IBT그룹 대표 “병원들 ESG경영·비용절감 등 일석이조 가능” 2024-12-09 04:57
      의료폐기물 처리방식의 빗장이 풀렸다. 무려 23년만이다. ‘소각(燒却)’ 일색에서 ‘멸균(滅菌)’으로의 대대적인 패러다임 변화가 예상된다. 사실 한국의료는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지만 유독 그 수려한 의료의 뒷마무리인 폐기물 처리는 한참 뒤처져 있었다. 전세계 의료폐기물 처리방식은 기존 ‘소각’에서 ‘멸균‧분쇄’로 패러다임이 변한지 오래다. 미국, 일본, 영국 등 주요 선진국은 물론 심지어 개발도상국들도 의료폐기물의 일정 비율을 멸균분쇄 방식으로 처리토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2001년 신설된 의료폐기물 멸균분쇄방식 기준이 20년 넘게 바뀌지 않았다. 꿈쩍도 않던 기준은 한 젊은 사업가의 열정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결국 법령 개정이 이뤄지며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아이비티그룹 ..
    •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한림 로봇인공관절 심포지엄’ 성료
      무릎·고관절 로봇인공관절 임상증례 및 수술법 등 공유 2024-12-08 20:31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이 최근 본관3동 미카엘홀에서 ‘제2회 한림 로봇인공관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법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김중일 교수, 황지효 교수를 포함한 로봇 인공관절 수술 분야 전문가 20명과 정형외과 전문의 100여 명이 대거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심포지엄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변화가 필요한 이유 ▲새롭게 주목받는 무릎 로봇인공관절 수술 기법 ▲환자 맞춤형 무릎 로봇 인공관절 수술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고관절 로봇인공관절 수술의 현재와 미래 등 총 네 세션으로 진행됐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환자 맞춤형 정렬을 이용한 무릎 로봇인공관절 수술(정형외..
    • 경상국립대병원, QI 경진대회 성료
      환자안전관리 강화·진료 활성화·지원업무 개선 등 구연활동 2024-12-06 19:04
      경상국립대학교은 지난 5일 오후 4시부터 경남지역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24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 24회째를 맞이한 ‘QI 경진대회’는 한해 동안 진행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안성기 병원장을 비롯한 김현 상임감사, 화정석 진료부문 부원장, 정연우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경진대회에서는 ▲환자안전관리 강화 ▲진료 활성화 ▲환자경험 향상 ▲진료지원 업무개선 ▲화재예방 및 보안관리 강화 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주제로 QI 활동을 펼친 여러 팀 가운데 최종 선정된 총 8개 팀이 구연 발표를 진행했다.그중에서 ‘수술실 화재 예방 및 화재..
    • 분노한 의료계 “윤 대통령 퇴진” 규탄 릴레이
      ‘전공의 처단’ 명시 포고령에 반발감 격화…“의료개혁 백지화” 촉구 2024-12-06 12:51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계엄사령부가 내린 포고령으로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6일 성명서를 내어 “우리나라 정치는 과거 군사독재 시절로 회귀했고 부끄러움과 불안은 국민들의 몫으로 남게 됐다”며 “윤석열 대통령 빠른 퇴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의사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대통령의 잘못된 상황 판단, 편향된 현실 인식을 모든 국민이 알게 됐다. 특히 피해 의식과 망상에 사로잡혀 본인 기분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해 버리는 극도로 몰상식하고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일갈했다.의사회는 의대증원에 대해서도 “개악”이라 정의하며 철회를 촉구했다.의사회는 “우리나라 의료를 파탄 낸 의료농단은 아무 준비와 대책 없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이해득실..
    • 62% “내년 의대 모집 중단 주장 의협 무책임”
      보건의료노조, 1017명 여론조사 공개···31% “의대 증원 백지화 찬성” 2024-12-06 11:18
      2025년 의대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라는 의료계 주장에 대해 국민 60% 이상이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반대한 설문 결과가 나왔다.  4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성인 10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2025학년도 의대증원을 백지화하고 의대 신입생 모집을 아예 중단하라’는 의료계 주장을 반대하는 응답자가 더 많았다.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을 백지화하라는 의사단체의 주장에 대해 일반 국민의 절반이 넘는 55.7%가 “정부안대로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62.5%가 “의료시스템을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했고, “의대 증원 정책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대응..
    • NMC,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S등급’
      전국 602개 평가기관 중 2위 기록···8개 병동 310병상 운영 2024-12-06 10:38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상위 5%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NMC는 지난 2014년 1개 내과계 병동(40병상)을 시작으로 포괄간호서비스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성과평가가 도입된 2019년부터 6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올해는 전국 602개 평가기관 중 2위를 달성하는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NMC는 총점 97점을 기록했으며, 이번에 지급된 인센티브는 간호인력 처우개선을 위해 환류할 예정이다. 현재 NMC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모범 운영병원인 ‘패널병원’에 선정돼 적정인력 배치, 병동환경 개선 등 정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
    • 건양대병원, 친환경 실내수영장 개장
      지하 1층 연면적 484평 규모…6개 레인 성인풀·수심 70cm 유아풀 2024-12-05 17:02
    • 경상국립대병원,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교육
      이달 3일 병원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서 진행 2024-12-05 16:08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지난 3일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에서 경상남도 내 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전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산모‧신생아‧어린이 협력 사업’에서 사업 연계 대상자인 임산부와 신생아를 방문하고 관리하는 보건소 소속‘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전담인력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강사진으로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참여해 ▲산전 진찰과 예방접종(산부인과 조인애 교수) ▲분만의 이해(산부인과 조인애 교수) ▲미숙아 교정 연령별 예방접종(소아청소년과 서지현 교수) ▲신생아 CPR(소아청소년과 조재영 신생아전담전문의) 등 교육 주제로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참석자들 지..
    • 지샘병원, 3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 인하대병원 “산부인과, 중증 고난도 로봇수술 300례”
      거대종양·악성종양 등 수술 비율 증가…지역사회 최종 치료기관 지향 2024-12-05 14:50
      인하대병원 산부인과가 최근 중증질환 고난도 로봇수술 300례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인천지역 산부인과 로봇수술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이번 성과는 인하대병원이 산부인과 분야에서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거대 근종, 거대 난소난종, 고령자의 자궁탈출증 등 고난도 중증질환 수술을 로봇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얻은 결과다.연도별 수술건수 추이로 보는 가파른 성장세도 눈에 띈다. 최근 돌파한 300례 중 230례 넘게 2023년 1월부터 실적이다. 이는 산부인과 로봇수술 전문 의료진 역량 강화와 최첨단 장비 활용을 위한 병원의 투자와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는다.인하대병원은 현존 최고 사양의 최첨단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와 다빈치 SP를 모두 보유한 로봇수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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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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