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인천시醫와 의사인력 확보 업무협약
경기도의료원은 최근 인천광역시의사회와 인천-경기권 필수·지역의료 강화 및 전문 의사인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의료와 민간의료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인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병원의 안정적인 의사인력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사인력 확보, 감염병 관리와 예방접종 등 공공 보건 이슈 대응, 직원 교육, 상호 홍보 등을 협력한다.특히 경기도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서울특별시의사회·경기도의사회에 이어 약 5800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천광역시의사회까지 협력망을 넓히게 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료원은 약 7만1000명 규모의 의사 회원에게 채용정보를 안내할 수 있는 민간의료 협력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