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중증‧희귀질환 중심 ‘구조전환’ 속도
중증 집중치료 중환자실 9개 운영···권역응급의료·외상센터 등 최상위 평가 2025-02-13 16:09
가천대 길병원이 인천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상급종합병원이자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병원들과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증·응급 치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기존 구축된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을 바탕으로 숙련된 인력 중심의 중증 및 응급, 희귀질환 중심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현재 가천대 길병원은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 분야별 전문화된 집중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3개 내과계 집중치료실(중환자실)과 외과계·응급·중증외상·심혈관·뇌혈관·신생아집중치료실 등 첨단 시스템을 갖춘 총 9개 집중치료실을 갖추고 숙련된 의료진이 진료 및 관리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심뇌혈관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