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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안과병원,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원장 김철구)은 한국저시력인협회(회장 미영순)와 공동으로 제19회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글 공모에는 등단 작가를 제외하고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눈의 소중함, 안질환 치료 수기, 눈이 잘 보이지 않았을 때 마음으로 보는 세상의 느낌 등 눈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글을 제출하면 된다.시, 산문 등 형식은 자유다. A4 용지 3장 이내(글자크기11pt)로 작성해 김안과병원 및 저시력인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함께 오는 9월 20일 17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 발표는 10월 4일 김안과병원 및 저시력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된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장려상..
    • 중앙대광명병원, ‘만성정맥질환 워크숍’ 성료
      중앙대광명병원은 최근 ‘2024 GVG 만성정맥질환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중앙대학교 광명베인그룹(GVG)이 주최하고 메드트로닉이 후원했다.광명베인그룹은 2022년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과 함께 조직된 국내 최초의 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 인터벤션 파트 연합 컨소시엄이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워크숍은 만성정맥질환의 다양한 임상 양상과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널리 공유하고자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피부과, 신경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의 의료진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증례로 살펴본 만성정맥질환의 다양한 임상 양상 ▲만성정맥질환의 영상의학적 진단 ▲시아노아크릴레이트를 이용한 정맥폐쇄술에 대한 강의가..
    • 단국대병원, ‘ESG경영 선포식’ 개최
    • 중앙대병원, 이달 24일 카자흐스탄 의료봉사
      8월 31일까지 쉼켄트 지역 주민 800여명 진료 등 실시 2024-08-22 08:10
      중앙대병원(병원장 권정택)은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쉼켄트(Shymkent) 지역에 의료봉사 활동을 떠난다”고 22일 밝혔다. 봉사단은 순환기내과 원호연 교수를 단장으로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사, 약사, 방사선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쉼켄트 지역 주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 의약품 지급, 의료 상담 및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일 봉사단 발대식에서 권정택 중앙대병원장은 “작년 네팔 의료봉사에 이어 올해 베트남과 카자흐스탄까지, 병원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조현병 대가’ 서울대병원 권준수 교수→한양대병원
      한양대, ‘석좌교수’ 파격 대우…“정신건강의학 진료‧연구‧교육 함양 기대” 2024-08-22 05:45
      국내 조현병 및 강박증 치료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가 한양대병원에서 인생 2막을 설계한다.정신의학계 거목(巨木) 합류로 한양대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연구 역량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한양대학교 역시 ‘석좌교수’라는 파격적인 대우를 통해 국내 정신건강의학계 석학을 맞이할 예정이다.의료계에 따르면 이달 말 정년퇴임으로 정든 교정을 떠나는 권준수 교수는 다음 행선지로 한양대병원을 택했다.지난 30년 간 진료와 연구, 교육에 이르기까지 큰 족적을 남기며 후학들에게는 기라성 같은 스승으로 칭송받는 권 교수의 합류에 한양대병원도 고무된 분위기다.이례적인 ‘석좌교수’라는 타이틀만 놓고 보더라도 권준수 교수에 대한 한양대병원의 기대와 예우를 짐작케 한다.실제 한양대학교가 외부..
    • 汎의사단체 “의료개혁특위 1차안 발표 즉각 중단”
      의협·교수단체·의학회 “특위는 복지부 거수기 불과, 실효성 있는 논의 장 필요” 2024-08-21 17:05
      내달 초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1차 의료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의사단체들이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는 21일 서울 의협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에는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대한의학회가 함께 참여했다.단체들은 “허울뿐인 의개특위가 출범했지만 위원회 구성 불합리성을 비롯해 소통 부족으로 의료계의 거센 반발 속에 지금까지도 의료계를 대표하는 의협, 대한의학회, 대한전공의협의회 참여 없이 반쪽짜리 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정부는 의개특위 산하 각 전문위원회에 이미 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눈 가리고 아웅식’ 변명을 하고 있으나 그들은 의료 현장을 대변하거..
    • 지역의료 구원투수 서울아산병원 ‘췌담도 명의’
      이상수, 9월 부산 센텀종합병원 진료…김명환, 3월 창원한마음병원장 취임 2024-08-21 12:17
      지역의료 회복이 국가적으로 필수의료 해결과 함께 최우선 의료정책 과제인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명의(名醫) 교수들이 차기 행선지로 지역 종합병원을 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 센텀종합병원은 “담도·췌장질환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이상수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영입해 9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이상수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국제협력이사, 초음파내시경연구회 회장, 대한췌담도학회 섭외이사 등을 거치며 내시경 초음파 시술의 새 치료 가이드라인을 세계적으로 전파한 것으로 명성이 높다.세계 최초로 급성담낭염 환자에게 내시경 초음파시술을 시행해 탁월한 치료 성과를 냈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내시경초음파 유도하 가성낭종 배액술과 내시경 초음파 유도하 담..
    • 암 환자 치료 대체 의료기관 부상 원자력병원 고민
      전공의 공백 장기화로 직원들 업무 가중·재정부담 심화···자구책 마련 안간힘 2024-08-21 06:03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재무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진호 기자.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병원 경영이 타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공의 추가모집에서도 미복귀가 현실화 되면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모양새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정부 의대증원 정책에 따른 전공의 사직 등으로 인해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한국원자력의학은 금년 2월 전공의 이탈에 따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공공의료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같은 달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다.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도 약속받는 등 한국원자력병원이 암 환자들 대체 병원으로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수술에 차질이 생긴 암..
    • ‘진료면허’ 도입 촉각…醫 “의사 급감” 강력 반발
      최안나 의협 대변인 “현행 면허제도 사실상 폐기, 의료체계 극심한 혼란 초래” 2024-08-21 05:29
      보건복지부가 의사면허와 별도로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히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환자를 보는 의사가 오히려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20일 최안나 대한의사협회(의협) 대변인은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같은 날 오전 보건복지부는 브리핑을 통해 “의사면허만으로 개원과 독립진료 역량을 담보할 수 없어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대를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일반의로서 독립진료를 할 수 있는데, 임상 수련을 거쳐야 독립개원 또는 진료를 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최안나 대변인은 “이러한 제도는 현행 면허제도를 사실상 폐기하는 것으로, 일반의·전공의·전문의·전임의 제도를 모두 어긋나게 해 ..
    • 병·의원서 환자 신분증 검사 안하면 진짜 ‘과태료’
      본인확인 강화제 유예기간 종료…1차 30만원‧2차 60만원‧3차 100만원 2024-08-21 04:59
      오늘(21일)부터 일선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진료할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는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난 5월 20일 전격 시행됐지만 현장의 혼란과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3개월의 계도기간을 적용했다.이 계도기간이 8월 20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부터는 본인확인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다.환자 본인확인 의무화는 건강보험 부정 수급을 차단하기 위해 진료 전 건강보험 적용 당사자 진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 제도다. 환자는 의료기관 방문시 주민등록증 등 신분 확인을 위한 증빙을 지침하고, 병·의원은 진료 접수시 이를 확인해야 하는 절차가 의무화됐다.의료계는 실효성 대비 국..
    • 이대비뇨기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개원 2년 5개월 성과…“年 1000례 기록하는 병원 지향” 2024-08-20 16:16
      이대비뇨기병원(병원장 이동현)이 로봇수술 10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20일 병원 2층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전립선 절제술을 포함한 로봇수술 1000례 기록은 이대비뇨기병원 개원 2년 5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로 최신 의료기기를 통한 고난이도 수술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2022년 2월 이대목동병원 MCC A관(별관) 1~3층에 문을 연 이대비뇨기병원은 개원 첫 해 전체 로봇수술 291건을 시행했고 2023년 50% 증가한 438건을 기록했다. 특히 이 기간 로봇 보조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도 47%로 증가해 2023년 317건의 수술이 진행됐으며 2024년 8월 초까지 295건을 시행하며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로봇 보조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Rad..
    • 고대의료원 ‘과천 분원’ 건립 제동…궤도 수정 불가피
      과천도시공사, 종합병원 공개입찰 예고…내달 4일 설명회 개최 2024-08-20 16:00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제4병원 설립 예정지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 과천시가 결국 고대의료원과의 밀월 대신 ‘공개입찰’ 카드를 꺼내들었다.이에 따라 세간에 떠돌던 과천시와 고대의료원과의 물밑 협상이 결실을 내지 못하면서 고대의료원의 새병원 건립 계획도 궤도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또한 과천시가 공개입찰을 통해 종합병원 유치에 나서더라도 의료대란 사태 이후 대학병원들의 수도권 분원에 제동이 걸린 만큼 최종 결실을 맺기까지는 적잖은 난관이 예상된다.병원계에 따르면 과천도시공사는 오는 9월 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앞서 고대의료원과 업무협약까지 체결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것과 상반된 행보로, 공개입찰을 통해 종합병원 유치에 나설..
    • 변일환 원장, 피트니스 대회 심사위원 참석
    • 국립암센터, 유전성 암 심포지엄 성료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은 지난 19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톡톡(talk talk): 유전성 암 궁금하신가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KOCAS)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통해 동시 송출됐다. 유전성 암에 관심이 있는 환자와 의료진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 마무리됐다.1부에서는 국립암센터 공선영, 유금혜, 이은경, 정연경 교수와 대구가톨릭대학교 박선영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공선영 교수는 ‘유전성 암 진단 과정’을 주제로, 유금혜 교수는 ‘유전성 암과 소화기 검진’에 대해 강의했다. 이은경 교수는 ‘유전성 유방암의 개요 및 예후, 예방적 유방절제술’을 주제로 발표했고, 정연경 교수는 ‘유전성과 난소암, 예방적 난소절제술’..
    • 서울부민병원, 미등록이주아동 필수의료 지원
    • 의협 “비윤리적 의사들 범죄와의 전쟁” 선포
      첫 과제 ‘큰 아기 낙태 근절’…“국회, 자율징계권 확대 등 입법공백 지원” 호소 2024-08-20 06:03
      대한의사협회가 의사 직업윤리 및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첫 과제로 ‘큰 아기 불법 낙태 근절’을 꼽았다. 자정활동 강화를 위해 자율징계권 확보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19일 마련된 간담회에서 “정부의 무도한 정책에 맞서며 많은 의사들이 최선을 다해 진료하고 있지만, 극소수 의사의 비윤리적인 의료행위로 다수의 의사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사로서 해서는 안 되는 비윤리적인 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면서 “얼마 전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36주 아기 낙태 사건은 결코 있어선 안 되는 사건으로, 큰 아기 낙태 근절을 첫번째로 다루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한 여성이 임신 36주에 임신..
    • 코로나 재확산 우려···전공의 없는 대학병원 촉각
      빅5 등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환자들 마스크 착용률 높아진 점 긍정적” 2024-08-20 05:57
      주요 대학병원들이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전공의 공백으로 업무 부담이 높아진 만큼 코로나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풀이된다. 19일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 따르면 코로나 확산세로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 등 감염 관련 사항점검 및 공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보건당국이 전국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8월 둘째주 기준 코로나 입원 환자는 1359명으로 5주만에 15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올해 최고 상승세 흐름이다. 빅 5병원을 비롯한 주요 대학병원은 고위험군 환자 진료 부서를 중심으로 각 의료인력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권고 및 지시한 상태다.&nbs..
    • "진료비 불법 할인 요양병원, 고발 조치”
      대한요양병원협회 “환자 유치 페이백 엄정대응” 천명 2024-08-19 18:40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남충희)는 일부 암요양병원이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불법 페이백을 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력한 자정활동 의지를 천명했다.아울러 정부에 대해서도 환자 유치를 위한 일선 요양병원들의 불법행위를 단속하라고 촉구했다.대한요양병원협회는 19일 최근 일부 매체의 환자 거래 브로커 관련 보도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요양병원을 개원한 김 모 원장에게 브로커가 접근해 환자 4명을 입원시키는 대가로 매달 병원비의 2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 바 ‘페이백’을 제안했다.또 해당 브로커는 페이백 뿐만 아니라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허위 진료비 영수증까지 발급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 원장은 “개원 이후 병원을 찾아와 비슷한 요구를 한 ..
    • 개원가 보험정책단 신설…합리적 수가모델 수립·제안
      대개협, 이달 16일 발족식…박근태 회장 “내년 수가협상 주도적 참여” 2024-08-19 17:46
      내년도 수가협상 대비를 위해 개원가가 보험정책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나선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지난 8월 16일 서울 의협회관에서 보험정책단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근태 대개협 회장, 강창원 보험정책단장, 안영진 보험정책단 부단장을 포함해 관련 임원들과 각과 보험부 임원들, 자문위원인 대한의사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박근태 회장은 “현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성을 포함한 수가협상 구조와 프로세스는 불합리하기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정 순증과 물가인상률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수가모델 수립 및 제안을 위해 보험정책단을 신설한다”며 “지난 몇년 간 파행된 수가협상에서 대개협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표명했다.강창원 단장..
    •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 취약계층 진료봉사
    • 건양대병원, 이달 22일 ‘폐암 건강강좌’ 개최
    • 분당차병원, 맞춤형 투석혈관센터 개소
      “투석혈관 치료 全과정 원스톱 다학제 진료 제공” 2024-08-19 13:03
      (맨앞줄 왼쪽부터)분당차병원 외과 정의혁 교수,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양동호 투석혈관센터장, 영상의학과 전경식 교수 등 투석혈관센터 의료진이 개소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분당차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투석혈관 치료 전(全) 과정에 다학제 진료를 도입한 투석혈관센터를 개소했다. 양동호 센터장(신장내과)을 주축으로 신장내과, 외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등 의료진이 함께 진료한다. 센터는 투석혈관로 형성부터 투석 과정, 혈관 관리까지 치료 전 과정을 책임지며 환자가 보다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진료를 제공한다.분당차병원 투석혈관센터는 동정맥루 형성술, (투석)중심정맥관 삽입술부터 동정맥루 혈관성형술, 동정맥루 혈전제거술, 복막투석 카테터 삽입술 ..
    • 코로나19 주의보 상향됐지만 ‘치료제 부족’
      전국 지자체, 비상대응체계 가동…“기재부가 불승인해 예산 부족” 2024-08-19 12:32
      지난 14일 광주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급증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그러나 일선 병원들에서는 치료제 부족에 의료진 이탈까지 더해지며 유행 확산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경북 안동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6월 말부터 증가해 8월 2주차 1357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안동시는 표본감시기관을 대상으로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집단발생 시 신속한 현장 역학조..
    • 서울대병원, ‘자문기반 완화의료’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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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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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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