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03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진료면허’ 도입 촉각…醫 “의사 급감” 강력 반발
      최안나 의협 대변인 “현행 면허제도 사실상 폐기, 의료체계 극심한 혼란 초래” 2024-08-21 05:29
      보건복지부가 의사면허와 별도로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히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환자를 보는 의사가 오히려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20일 최안나 대한의사협회(의협) 대변인은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같은 날 오전 보건복지부는 브리핑을 통해 “의사면허만으로 개원과 독립진료 역량을 담보할 수 없어 진료면허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대를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일반의로서 독립진료를 할 수 있는데, 임상 수련을 거쳐야 독립개원 또는 진료를 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최안나 대변인은 “이러한 제도는 현행 면허제도를 사실상 폐기하는 것으로, 일반의·전공의·전문의·전임의 제도를 모두 어긋나게 해 ..
    • 병·의원서 환자 신분증 검사 안하면 진짜 ‘과태료’
      본인확인 강화제 유예기간 종료…1차 30만원‧2차 60만원‧3차 100만원 2024-08-21 04:59
      오늘(21일)부터 일선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진료할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는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난 5월 20일 전격 시행됐지만 현장의 혼란과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3개월의 계도기간을 적용했다.이 계도기간이 8월 20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부터는 본인확인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다.환자 본인확인 의무화는 건강보험 부정 수급을 차단하기 위해 진료 전 건강보험 적용 당사자 진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한 제도다. 환자는 의료기관 방문시 주민등록증 등 신분 확인을 위한 증빙을 지침하고, 병·의원은 진료 접수시 이를 확인해야 하는 절차가 의무화됐다.의료계는 실효성 대비 국..
    • 이대비뇨기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개원 2년 5개월 성과…“年 1000례 기록하는 병원 지향” 2024-08-20 16:16
      이대비뇨기병원(병원장 이동현)이 로봇수술 10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20일 병원 2층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전립선 절제술을 포함한 로봇수술 1000례 기록은 이대비뇨기병원 개원 2년 5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로 최신 의료기기를 통한 고난이도 수술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2022년 2월 이대목동병원 MCC A관(별관) 1~3층에 문을 연 이대비뇨기병원은 개원 첫 해 전체 로봇수술 291건을 시행했고 2023년 50% 증가한 438건을 기록했다. 특히 이 기간 로봇 보조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도 47%로 증가해 2023년 317건의 수술이 진행됐으며 2024년 8월 초까지 295건을 시행하며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로봇 보조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Rad..
    • 고대의료원 ‘과천 분원’ 건립 제동…궤도 수정 불가피
      과천도시공사, 종합병원 공개입찰 예고…내달 4일 설명회 개최 2024-08-20 16:00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제4병원 설립 예정지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 과천시가 결국 고대의료원과의 밀월 대신 ‘공개입찰’ 카드를 꺼내들었다.이에 따라 세간에 떠돌던 과천시와 고대의료원과의 물밑 협상이 결실을 내지 못하면서 고대의료원의 새병원 건립 계획도 궤도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또한 과천시가 공개입찰을 통해 종합병원 유치에 나서더라도 의료대란 사태 이후 대학병원들의 수도권 분원에 제동이 걸린 만큼 최종 결실을 맺기까지는 적잖은 난관이 예상된다.병원계에 따르면 과천도시공사는 오는 9월 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앞서 고대의료원과 업무협약까지 체결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것과 상반된 행보로, 공개입찰을 통해 종합병원 유치에 나설..
    • 변일환 원장, 피트니스 대회 심사위원 참석
    • 국립암센터, 유전성 암 심포지엄 성료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은 지난 19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톡톡(talk talk): 유전성 암 궁금하신가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KOCAS)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통해 동시 송출됐다. 유전성 암에 관심이 있는 환자와 의료진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 마무리됐다.1부에서는 국립암센터 공선영, 유금혜, 이은경, 정연경 교수와 대구가톨릭대학교 박선영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공선영 교수는 ‘유전성 암 진단 과정’을 주제로, 유금혜 교수는 ‘유전성 암과 소화기 검진’에 대해 강의했다. 이은경 교수는 ‘유전성 유방암의 개요 및 예후, 예방적 유방절제술’을 주제로 발표했고, 정연경 교수는 ‘유전성과 난소암, 예방적 난소절제술’..
    • 서울부민병원, 미등록이주아동 필수의료 지원
    • 의협 “비윤리적 의사들 범죄와의 전쟁” 선포
      첫 과제 ‘큰 아기 낙태 근절’…“국회, 자율징계권 확대 등 입법공백 지원” 호소 2024-08-20 06:03
      대한의사협회가 의사 직업윤리 및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첫 과제로 ‘큰 아기 불법 낙태 근절’을 꼽았다. 자정활동 강화를 위해 자율징계권 확보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19일 마련된 간담회에서 “정부의 무도한 정책에 맞서며 많은 의사들이 최선을 다해 진료하고 있지만, 극소수 의사의 비윤리적인 의료행위로 다수의 의사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사로서 해서는 안 되는 비윤리적인 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면서 “얼마 전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36주 아기 낙태 사건은 결코 있어선 안 되는 사건으로, 큰 아기 낙태 근절을 첫번째로 다루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한 여성이 임신 36주에 임신..
    • 코로나 재확산 우려···전공의 없는 대학병원 촉각
      빅5 등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환자들 마스크 착용률 높아진 점 긍정적” 2024-08-20 05:57
      주요 대학병원들이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전공의 공백으로 업무 부담이 높아진 만큼 코로나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풀이된다. 19일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 따르면 코로나 확산세로 직원 마스크 착용 권고 등 감염 관련 사항점검 및 공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보건당국이 전국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8월 둘째주 기준 코로나 입원 환자는 1359명으로 5주만에 15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올해 최고 상승세 흐름이다. 빅 5병원을 비롯한 주요 대학병원은 고위험군 환자 진료 부서를 중심으로 각 의료인력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권고 및 지시한 상태다.&nbs..
    • "진료비 불법 할인 요양병원, 고발 조치”
      대한요양병원협회 “환자 유치 페이백 엄정대응” 천명 2024-08-19 18:40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남충희)는 일부 암요양병원이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불법 페이백을 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력한 자정활동 의지를 천명했다.아울러 정부에 대해서도 환자 유치를 위한 일선 요양병원들의 불법행위를 단속하라고 촉구했다.대한요양병원협회는 19일 최근 일부 매체의 환자 거래 브로커 관련 보도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요양병원을 개원한 김 모 원장에게 브로커가 접근해 환자 4명을 입원시키는 대가로 매달 병원비의 2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 바 ‘페이백’을 제안했다.또 해당 브로커는 페이백 뿐만 아니라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허위 진료비 영수증까지 발급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 원장은 “개원 이후 병원을 찾아와 비슷한 요구를 한 ..
    • 개원가 보험정책단 신설…합리적 수가모델 수립·제안
      대개협, 이달 16일 발족식…박근태 회장 “내년 수가협상 주도적 참여” 2024-08-19 17:46
      내년도 수가협상 대비를 위해 개원가가 보험정책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나선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지난 8월 16일 서울 의협회관에서 보험정책단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근태 대개협 회장, 강창원 보험정책단장, 안영진 보험정책단 부단장을 포함해 관련 임원들과 각과 보험부 임원들, 자문위원인 대한의사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박근태 회장은 “현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구성을 포함한 수가협상 구조와 프로세스는 불합리하기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정 순증과 물가인상률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수가모델 수립 및 제안을 위해 보험정책단을 신설한다”며 “지난 몇년 간 파행된 수가협상에서 대개협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표명했다.강창원 단장..
    •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 취약계층 진료봉사
    • 건양대병원, 이달 22일 ‘폐암 건강강좌’ 개최
    • 분당차병원, 맞춤형 투석혈관센터 개소
      “투석혈관 치료 全과정 원스톱 다학제 진료 제공” 2024-08-19 13:03
      (맨앞줄 왼쪽부터)분당차병원 외과 정의혁 교수,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양동호 투석혈관센터장, 영상의학과 전경식 교수 등 투석혈관센터 의료진이 개소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분당차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투석혈관 치료 전(全) 과정에 다학제 진료를 도입한 투석혈관센터를 개소했다. 양동호 센터장(신장내과)을 주축으로 신장내과, 외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등 의료진이 함께 진료한다. 센터는 투석혈관로 형성부터 투석 과정, 혈관 관리까지 치료 전 과정을 책임지며 환자가 보다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진료를 제공한다.분당차병원 투석혈관센터는 동정맥루 형성술, (투석)중심정맥관 삽입술부터 동정맥루 혈관성형술, 동정맥루 혈전제거술, 복막투석 카테터 삽입술 ..
    • 코로나19 주의보 상향됐지만 ‘치료제 부족’
      전국 지자체, 비상대응체계 가동…“기재부가 불승인해 예산 부족” 2024-08-19 12:32
      지난 14일 광주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급증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그러나 일선 병원들에서는 치료제 부족에 의료진 이탈까지 더해지며 유행 확산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경북 안동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6월 말부터 증가해 8월 2주차 1357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안동시는 표본감시기관을 대상으로 유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집단발생 시 신속한 현장 역학조..
    • 서울대병원, ‘자문기반 완화의료’ 심포지엄
    • 삼성서울, 최신 뇌동맥류 스텐트 활용 세계 ‘첫 시술’
      전평 교수, ‘서패스 엘리트 플로우 다이버터’ 적용···“환자 3일만에 퇴원” 2024-08-19 09:28
      삼성서울병원 뇌졸중센터는 최신 뇌동맥류 스텐트 장비인 ‘서패스 엘리트 플로우 다이버터(Surpass Elite Flow Diverter)’를 이용해 세계 첫 시술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7월 세계 첫 시술을 시행 후 환자는 약 3일만에 퇴원해 일상 생활로 복귀했다.스트라이커(Stryker)사가 출시한 서패스 엘리트 플로우 다이버터는 작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국내 도입됐다. 미국은 9월 개시 예정으로 우리 나라가 세계 최초로 시술을 진행했다.뇌동맥류는 뇌혈관의 일부가 약해지면서 비정상적으로 팽창되는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파열되어 뇌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에는 개두술을 이용하여 직접 뇌동맥류를 결찰하는 결찰술과 혈관 안으로 관을 넣어서..
    • “300병상 미만 병원도 ‘임종실’ 설치, 수가 적용”
      병원계 “보상범위 확대” 요구…상급종병 40만‧종병 29만·병원 23만원 2024-08-19 05:42
      이달부터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의 임종실 설치가 의무화된 가운데 저변 확대를 위한 보상 범위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의무화 대상이 아닌 300병상 미만 병원들도 자발적으로 임종실을 설치할 경우 동일하게 급여를 인정해 줘야 한다는 주장이다.정부는 말기환자가 가족과 함께 품위 있고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이달 1일부터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 임종실 설치를 의무화했다.기존 의료기관의 경우 1년 유예기간이 부여된 만큼 2025년 7월 31일까지 임종실을 설치해야 한다.수가는 입종실 입원료(1인실)로 ▲상급종합병원 40만4560원 ▲종합병원 28만5490원 ▲병원은 23만400원으로 책정했으며, 환자 본인부담률은 20%를 적용한다.이에 따른 소요재정은 연..
    • ‘배정위 회의록’ 폐기 논란…이주호 교육부총리 고발
      醫, 오석환 차관·심민철 인재정책기획관도 포함…“공공기록물법 위반 의혹” 2024-08-19 05:38
      교육부가 국회 청문회에서 대학별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했던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 회의록을 파기했다고 밝혔다가 답변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 의료계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 교육부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법무법인 찬종 이병철 변호사는 지난 17일 방재승 전(前) 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공공기록물의 관리에 관한 법률(공공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오석환 차관, 심민철 인재정책기획관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지난 16일 국회 청문회에서 이 장관과 오 차관은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 1~3차 회의록을 회의가 끝날 때마다 파기했다는 말을 해 범죄를 자백했다”고 주장했다.이..
    • 좋은병원, 일본 대학생 초청행사 성료
      큐슈대학·후쿠오카대학 재학생 초청 간담회·견학 프로그램 2024-08-18 14:45
    • 장상윤 사회수석 “2026년 의대 정원도 확정”
      국회 청문회서 입장 피력···“의료계가 과학적·합리적 안(案) 갖고 오면 논의 가능” 2024-08-18 12:55
      정부가 2025년에 이어 2026학년도 의대 증원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나 의료계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의료계는 의료 농단 및 교육 농단 사태 책임자 파면을 촉구했다. 장상윤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은 지난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의학교육소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가 개최한 ‘의대 증원 청문회’에서 정원 관련 입장을 전했다.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6년 의대 정원을 조정시 지역별 부족한 의사 수를 고려해 조정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장상윤 비서관은 “2026년 의대 증원은 이미 결정돼 있다”고 답했다.김 의원은 또 “2026년 증원 규모를 조정할 생각이 없느냐”고 질문하자 그는 “그건 확정돼 있다. 의료계에서 과학적·합리적인 안(案)을 갖고 올 때 논의는 가능하다”고 답변했다.앞..
    • 마리아병원, ‘난자 냉동’ 팝업스토어 운영
    • 고대구로병원, 파스퇴르연구소와 업무협약
    • 발달장애 인식 개선 스포츠대회 참여 직원 격려
      SCL그룹, 제3회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골프대회 등 2024-08-16 16:29
      SCL그룹(회장 이경률)은 “제3회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골프대회와 제17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전국하계대회(골프 종목)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직원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음성군에서 개최되는 ‘제3회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골프대회’는 발달장애인 골프 선수들과 프로 선수 및 유명인들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대표적인 발달장애인 참여 스포츠 행사다. 또한,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는 1,000 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전국 발달장애인 최대 스포츠 축제다.SCL그룹 사내 카페 호브(HOPE&LOVE) 소속 직원인 김은선 선수가 이번 두 대회에 참여, 직원들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동정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前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 동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4대 김혜진 이사장 취임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기부 유튜버 김선태씨, 충주의료원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전영의 보훈복지의료공단 신임 사업이사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