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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0만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주목
      아이베브, 진료에 약 배송까지 가능…합법적 서비스 ‘유일무이’ 2024-06-22 06:09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롯이 이들을 위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현지 병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비싼 진료비와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다반사인 재외국민들이 모국인 한국 의료진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상당하다.특히 굳이 한국에 오지 않더라도 현지에서 진료는 물론 약 배송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의료시스템인 만큼 폭발적 수요가 예상된다.의료 플랫폼 기업 아이베브(대표이사 임주성)는 최근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런칭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해당 서비스는 재외국민과 해외여행자, 유학생 등이 온라인을 통해 한국 의료진의 진료는 물론 처방약까지 배송 받는 시스템이다.국내에서 이뤄지는 비대면 진료와 약 ..
    • 서울시醫, ‘면허취소법 대응 TF’ 구성
    • 건양대의료원-지능정보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 인하대병원, ‘연명의료결정제도’ 캠페인 전개
      인하대병원 연명의료관리센터는 최근 환자 및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연명 의료 결정제도’ 캠페인을 진행했다.연명의료결정제도는 생애 말기 무의미한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밝혀두고, 이를 법적으로 보장해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기 위한 취지로 2018년 2월 시행됐다.이 제도를 통해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사전 연명의료의향서 또는 연명의료 계획서로 남겨놓을 수 있다.병원 연명의료관리센터는 삶의 마지막을 깊이 생각해 보고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연명의료 결정제도의 올바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일반인의 경우 의향서 작성을 하려면 지정된 등록기관을 찾아서 직접 방문해야 하는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센터가 현장에서 상담하고 등록 절차도 진행해 방문자들..
    • 조선대, 국내 첫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착공
      781억 들여 2026년 말 완공…권역내 감염병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역할 2024-06-21 16:13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은 지난 19일 오후 2시 병원 공영 제3주차장에서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착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오는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은 신종감염병 위기 발생시 중환자를 중점 치료하고, 시‧도간 환자 의뢰‧회송 체계 관리 등 권역 내 감염병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평상시에는 감염병 환자 진단, 치료 및 검사와 권역 내 공공‧민간 의료기관의 감염병 대응 전문 인력 교육‧훈련을 실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날 행사에는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고광완 광주행정부시장, 전종덕 국회의원,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최정섭 광주광역시의사회장, 김이수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착공식은 김..
    • 삼성서울병원, 28일 ‘세포유전자치료’ 국제 심포지엄
      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소장 장윤실)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제11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줄기세포 재생의학뿐만 아니라 세포·유전자치료 연구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글로벌 과제의 공동 혁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기회다.특히 세계적 석학인 미국 마이애미대학 카렌 영(Karen Young) 교수, 미국 국립보건원 배성연(Sung-Yun Pai) 박사와 스탠퍼드대 매튜 포테우스(Matthew Porteus)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장윤실 소장은 “재생의학 및 세포·유전자치료 연구의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차원 높은 지식과 경험을 논의하여 연구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오는 27일까지 온라인(
    • 넉달째 의정갈등 폭발···환자들, 총궐기대회 개최
      7월 4일 1000여명 참석 예고···“아무도 환자 얘기 안들으니 직접 국민에 호소” 2024-06-21 13:40
      4달째 의정갈등 봉합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환자들이 총궐기대회에 나선다.  21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7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방지법 제정 촉구 환자 총궐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연합회는 이날 서울 종로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하면서 예상 참여 인원을 1000명으로 잡았다. 환자단체들은 앞서 휴진을 선언한 서울대병원 앞, 국회 앞 등에서 모여 기자회견을 열거나 성명서, 입장문 등을 발표해왔다.환자단체들에 따르면 환자들이 이 정도 대규모 집회를 연 적은 없었다. 의료계 집단행동이 벌어졌던 2014년과 2020년에도 마찬가지였다. 연합회는 ‘앞으로 환자를 함부로 대했다가는 환자들이 직접 모인다는 것..
    • 고대안암병원, 마카오에 로봇수술 전수
    • “6월 내 진료 정상화 이뤄지지 않으면 투쟁 전개”
      보건의료노조 “의사·정부는 전향적 대화 나서라” 촉구 2024-06-21 12:32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6월 내 진료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의사단체와 정부를 대상으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선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21일 “이달 내 의정갈등 해소 및 진료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의사단체는 전향적인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보건노조는 오는 27일 전국 200여개 의료기관 지부장-전임간부 연석해외를 개최하고 의사·정부 대상 투쟁, 필수·지역·공공의료를 살리기 위한 의료개혁투쟁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약 없이 장기화되고 있는 의정 갈등의 출구 전략은 ‘의사들이 의대 증원을 수용하는 것’이라고 못박았다. 보건노조는 “의대 증원은 되돌릴 수 없다”며 “대학별 정원 배정도 완료됐고, 대법원도 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기각했다. 백지화 주장은 더..
    • 기로에 선 의료계 투쟁…정부 압박·결집 실패
      임현택 의협회장, 올특위 불참 결정…성난 민심 달래기 행보 2024-06-21 11:58
      대한의사협회가 무기한 집단휴진을 선언하며 대정부 투쟁을 예고했지만 안팎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은 모양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 등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하며 회무가 마비 위기에 처했고, 새로 출범할 특별위원회에 임현택 회장이 불참하며 전공의 참여를 유도했지만 이 또한 불발됐다. 공정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한의사협회에 대한 강도높은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조사관 총 8명이 의협을 방문해 집단휴진을 강요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내부를 샅샅이 살피고 있다. 이에 의협 사무국은 사실상 개점휴업 상황이다.대한의사협회 최안나 대변인은 “정부가 겉으로는 대화를 하자고 하면서 뒤로는 최대 규모의 조사단을 꾸린 공정위에게 현장조사를 진행토록 하며 의협을 압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n..
    • 진료실 피습 사건에 의사들 공분…“분노하고 절망”
      의협·대개협 등 잇단 성명 발표…서울시의사회, 진정서 제출 2024-06-21 11:32
      의사가 대낮에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피습당한 사건이 터지자 개원가가 충격에 빠졌다. 의료인에 대한 폭행은 명백한 ‘중범죄’로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지적이다.대한의사협회는 21일 성명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고 생명을 살리는 의사를 도리어 해치는 부조리한 현실에 심각한 분노와 절망을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분명한 살인미수 중범죄에 해당하기에 무관용 원칙에 의해 엄중처벌을 요구한다”며 “의협은 해당 의료인에 대한 법적 대응 및 보호조치 강구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특히 “의료기관 내 칼부림이나 폭행 등으로 진료에 매진하지 못하는 의료진 호소를 더 이상 묵살하지 않아야 한다”며 “의료인 폭행은 국민 생명과 건강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개원가는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 이후 의사를 악..
    • 한원곤 적십자 의료원장, 외래진료 시작
    • 오유경 식약처장, 부산보훈병원 방문·위문금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보훈 가족 쾌유 기원 2024-06-21 08:15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약처)로부터 위문금을 전달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오유경 식약처장은 부산보훈병원 병동에 입원 중인 환자를 직접 찾아 존경과 감사 마음을 전했다. 또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쾌유와 일상 복귀를 기원하며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은 “부산보훈병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찾은 식약처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 보건의료노조-의협·치협·한의협·병협 교섭 또 ‘무산’
      “근로기준법 위반 병·의원 공개” 압박···“계약직 반복·신고 대신 퇴사 종용” 2024-06-21 06:1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최근 의료계에 의료현장 복귀를 촉구하는 것과 별개로, 의사단체를 대상으로 3번째 교섭을 실시했지만 이번에도 거부당했다. 이에 노조는 향후 지역사회에 관련 의료기관 명단 공개, 국회와 지방의회의 실태조사 촉구, 고용노동부 진정·고소 고발 조치 등 더 강한 압박을 가하기로 했다. 19일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용산구 소재 의협 대한의사협회 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노조가 지난 5월 20일에 이어 이달 5일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에 ‘6월 19일에 만나자’고 공문을 보냈지만 이날마저 대화가 성사되지 않자 이 같이 나선 것이다. 노조는 지난 2022년부터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
    • 명지의료재단 중도금 미납…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차질 우려
      충남도의회서 지적…김태흠 “의료 사태에 경영난, 특단 방안 강구” 2024-06-20 17:14
    •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국가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일반‧간암‧유방암 검진유형 등 전국 상위 10% 입증” 2024-06-20 16:34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검진기관 4주기(2021년도~2023년도)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건강검진기본법 제15조에 의거 복지부장관이 국가건강검진 질(質) 향상을 위해 검진기관 대상으로 인력, 시설 및 장비 전반, 질(質) 관리 실시현황 등 국가검진 업무수행의 적절여부에 대해 엄격하게 평가하는 사항이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최종평가에서 검진유형 중 대부분 우수등급을 받았다.특히 일반, 간암, 유방암 검진 유형에서는 진단검사, 영상의학 등 세부평가분야 모두 우수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최종점수는 전국 상위 10%이내로 인정받았다. 3가지 유형의 최우수 등급 선정은 동일 최우수기관 중에서도 우수성을 입증..
    • 교수‧전공의‧개원의 참여 ‘올특위’ 출범
      3명 공동위원장 체제, 임현택 의협회장 제외…22일 첫 회의서 휴진 결정 2024-06-20 16:24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교수와 전공의, 개원의가 모두 포함된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6월 22일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 최안나 대변인은 22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계자들과 지난 21일 오후에 진행한 연석회의 결과를 발표했다.이들은 범대위가 아닌 의대교수, 개원의, 전공의 등 범의료계가 참여하는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를 설치 및 출범키로 결정했다올특위는 의협 산하에 설치되며 총 14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시도의사회 대표 3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공동위원장은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및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표,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이 맡는다. 교수..
    • 고대안산병원, 내달 6일 ‘개원의 연수강좌’
      대장항문외과 ‘대장암 치료 최신 지견’ 강의도 마련 2024-06-20 16:15
    • 서울대병원 교수 무기한 휴진 지속여부 ‘투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 2024-06-20 15:42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지난 17일 무기한 휴진을 시작한 가운데, 다음 주 휴진 지속 여부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전 열린 총회에서 휴진 이후 상황과 그간의 활동 내용을 공유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전체 교수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이어 “투표는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으며, 투표가 마무리 되는대로 다음 주 휴진 지속 여부를 포함한 결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서울의대 비대위는 휴진 나흘째 되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 교수진이 참여하는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교수들 사이에 휴진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과 지속해야 한다..
    • 수도권 전공의 공백 채우려 지역 공보의 빼가는 현실
      전문가들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모래 위 성(城), 공공병원 강화” 2024-06-20 12:51
      최근 전공의 집단사직 및 의대 교수들 휴진으로 인한 의료대란 속에서 의료 전문가들은 공공의료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지역 공중보건의사(공보의)로 수도권 대형병원 인력을 채우려는 모습은 현재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모래 위에 지어진 성(城)’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는 지적이다. 2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 의료공급체계 문제점과 공공의료 강화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와 보건의료인 출신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김선민 의원은 “의사 증원은 수단이고, 목적은 인구소멸지역의 중증진료·인구감소 상황에서의 소아청소년과 영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게 하는 것”이라며 ..
    • 광주시립2요양병원 폐원…노조, ‘무효소송’ 추진
      오늘 광주지방법원에 공공병원 폐원무효소송 접수 2024-06-20 12:05
      계속되는 적자로 폐원을 결정한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을 놓고 노조가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다. 노조는 광주시를 상대로 광주지법에 병원 폐업 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립요양병원지부는 19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시립제2요양병원(병원) 폐원 무효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말 광주시가 병원을 폐원하며 관련 조례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노조는 “병원은 ‘광주광역시립정신병원 및 요양병원 설치·운영조례’에 따라 운영됐으니 폐업 또한 조례에 따라야 하지만 조례에 폐업 관련 내용이 없었고 광주광역시의회 협의도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해당 병원은 전남대병원이 기부..
    • 6월 27일 무기한 집단휴진 선언 의협 ‘난처’
      시도의사회장 등 산하 단체와 논의없이 발표…“장기판 졸 아니다” 반발 2024-06-20 11:44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에 돌입한다”고 선언한 대한의사협회가 난처한 처지에 놓였다. 산하 단체들과 상의 없이 진행된 데 대한 내부 비판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무기한 집단휴진’ 계획을 밝혔다. 앞서 일부 대학병원은 의협과 별개로 무기한 집단계획을 발표했지만, 개원가도 이 대열에 동참한다고 알린 것이다. 문제는 이 계획이 내부 논의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회장은 회원에 입장문을 보내 “저를 포함한 16개 광역시도 회장들도 임현택 의협회장이 여의도 집회에서 무기한 휴진을 발표할 때 처음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
    •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재발성 두경부암 클리닉 개설
      다학제진료 제공하고 환자들 최신치료 기술‧옵션 등 선택 가능 2024-06-20 10:56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두경부암 재발 환자를 대상으로 ‘재발성 두경부암 클리닉’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두경부암은 구강암, 침샘암, 구인두암(편도, 혀뿌리암), 후두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 두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통칭한다. 숨쉬고, 말하고, 먹는 장기에 발생해 완치는 물론 합병증 감소에 상당한 노력이 동반된다. 하지만 다른 부위 암과 비교해 두경부암은 상대적으로 완치율이 낮고 합병증 발생은 많다. 특히 재발한 두경부암은 치료 성공률이 50% 미만으로 완치가 더 어렵고, 치료 후 합병증이 크기 때문에 맞춤형 정밀 치료가 필요하다. 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센터는 2020년 기준 국내 두경부암 환자 12%를 치료했다.  국내 최대 규모다. 병기별 치료 성적은 현재 5년 생존..
    • 강릉아산병원, 간암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 도입
      이달 13일 첫 시술 성공, 주변 장기 손상없이 암세포만 선택적 치료 가능 2024-06-20 09:45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간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치료해 부작용은 적고 치료반응은 더 뛰어난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을 도입했다.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조영종 교수, 소화기내과 천갑진 교수, 핵의학과 이효상 교수는 지난 13일 간암 환자에 대해 첫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TARE, TransArterial RadioEmbolization)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간암의 경우 방사선 감수성이 있어 방사선 치료가 중요하다.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은 비수술적 치료로써 신체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치료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이 시술은 사타구니에 있는 대퇴동맥 속에 작은 관인 카테터를 삽입해 암세포로 향하는 혈관을 찾아 들어간다. 이후 방사성동위원소(Y90)가 포함된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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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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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선출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에 SCL그룹 이경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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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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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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