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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 건강검진 받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한-아프리카 정상회담 후 대구파티마병원 방문 2024-06-10 17:19
    • 이달 18일 여의도 ‘전국의사궐기대회’ 개최
      임현택 의협회장 “하루 병·의원 문닫고 정부 폭거에 강력히 저항하자” 2024-06-10 17:12
      의료계가 전면 휴진을 선언한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전국의사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병·의원 문을 닫고 거리로 나와 정부와 국회를 향해 의대 증원 정책의 부당성에 대해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오후 3시경 전회원에게 문자를 보내 전국 의사대표자회의에서 결의한 데로 집단휴진에 나서는 오는 18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임현택 회장은 “정부가 죽인 의료, 의사들이 살리겠다”며 “정부에 의해 사망 선고된 한국 의료를 살리기 위한 회원들 성원과 열기를 투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어제 의료농단 저지 의사대표자회의에서 정부와 국민 앞에 14만 의사들의 결집된 힘과 물러서지 않을 각오를 보여줬다”면서..
    • 건양대병원, 단일공 확대담낭절제술 성공
    • SCL, ‘원스톱 마약검사’ 체계 구축
      “국내 전문기관 최초, 선별·확진검사 동시 시스템 도입” 2024-06-10 15:05
    • 지역 ‘소아응급 위기’ 현실화…정부 지원 시급
      대한아동병원협회 “순천향대천안병원 의료진 0명, 소아응급의료 무방비” 2024-06-10 12:09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에 대한 실태 파악과 특단의 조치를 촉구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전문의가 모두 떠나 지역 소아 응급의료체계 공백이 현실화된 데 따른 호소의 목소리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10일 “정부가 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실태 파악과 함께 지역 소아 응급의료 소생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지역 아동들 건강이 지켜질 것”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발언은 최근 순천향대천안병원의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위기가 도화선이 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소아 응급전문의가 7명에서 최근 1명으로 줄었고 지난달말 마지막 전문의까지 사직해 현재 모두 결원인 상태다.  협회는 “수년째 이어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기피 현상과 열악한 진료 환..
    • 필수의료, ‘중소병원 패싱’ 우려감 팽배
      수가‧인력정책 등 상급종합병원 초점…“의료전달체계 정립 시급” 2024-06-10 11:55
      정부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활성화를 기치로 다양한 정책을 수립 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의료의 중추 역할을 수행 중인 중소병원들은 벌써부터 우려가 가득한 모습이다.정책의 지향점은 고무적이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자칫 ‘중소병원 패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궁극적으로 정부가 천명한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수가’나 ‘보상’을 운운하기에 앞서 의료전달체계 정립이 선결돼야 한다는 게 중소병원들의 주된 시각이다.이러한 중소병원들 우려는 지난 2월 공개된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기인한다.보건복지부는 당시 무너지는 지역의료‧필수의료를 살려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총 4개의 의료개혁 과제를..
    • 길병원 “살아있는 원숭이 뇌 영상 최초 획득”
      자체 개발 MRI로 0.125㎜ 픽셀 해상도 촬영···치매 ‘규명 연구’ 속도 2024-06-10 10:15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이 지난 8년간 극초고자장으로 분류되는 ‘11.74T(Tesla)’ MRI를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살아 있는 원숭이 뇌(腦) 영상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치매나 파킨슨 등 신경퇴행성 뇌질환의 발생기전을 밝히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에서 대한민국 연구진이 뇌질환 극복 연구에 한차원 진전된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연구진은 국가영장류센터 협력을 통해 금년 1월 15일 11.74T MRI를 이용해 살아있는 영장류(원숭이) 뇌를 촬영하고, 영상 획득에 성공했다. 연구진들은 11.74T MRI를 이용해 살아있는 마카크 원숭이(Cynomolgus macaque)를 대상으로 0.125㎜ 픽셀(픽셀의 단위가 작을수록 해상도가..
    • 순천향대천안병원-서산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등 협력 2024-06-10 09:27
      (왼쪽부터)김영완 서산의료원장,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 윤석만 심뇌혈관질환센터장.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윤석만)가 충청남도 서산의료원(의료원장 김영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최근 순천향대천안병원 회의실에서 박형국 순천향대천안병원장, 윤석만 심뇌혈관질환센터장과 김영완 서산의료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병원은 심·뇌혈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이송·치료 및 진료체계 구축 ▲심·뇌혈관 질환 전문인력 교육 및 예방·관리에 필요한 홍보 진행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박형국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 영역에서 서산의료원과 함께 서산시 등 서북부 지역주민들 건강 증진..
    • 3회 연속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건보 일산병원 “신생아 중환자 안전·질(質) 높은 서비스 제공” 2024-06-10 08:1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 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 예방 등을 통한 환자 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시행되고 있으며, 일산병원은 1차 평가를 시작으로 3차까지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일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총 11개 지표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신생아 중환자에게 안전하고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특히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울산대병원,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2024-06-10 07:58
      울산대병원이 의료관련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2023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병원과 지자체가 긴밀히 연계해서 표본감시체계 가동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감염관리 대응체계를 마련, 다제내성균 등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질병관리청은 울산대병원이 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 강화 및 개선을 위해 기여했고, 특히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울산대병원은 울산지역 감염병 전담 관리기관이자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중심병원으로서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운영 및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활..
    • 의협 “집단휴진” 선언…醫-政 ‘강대강’ 격화
      범의료계, 6월17일·18일 단체행동 돌입…의대교수 동참 등 촉각 2024-06-10 05:26
      정부의 의대 증원 확정에 반발한 의료계가 오는 6월 17일, 18일 총파업(집단휴진)을 실시한다. 집단 행동 결정으로 의료계와 정부는 강대강 대치 국면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9일 대한의사협회는 전국 의사 대표자대회를 열고 의대 증원 강행으로 시작된 정부와의 ‘큰 싸움’을 결의했다. 그 일환으로 첫 단체행동을 오는 17, 18일 전면휴진 돌입으로 시작한다. 회원 대상 설문 결과, 의사 7만800명 중 6만4319명(90.6%)이 집단행동에 ‘찬성’했다. 이번 투표에는 개원의 35.3%, 봉직의 33.9%, 교수 13.6%, 전공의 8.2%, 기타 8.9% 등이 고루 참여했다. ‘휴진을 포함한 집단행동에 참여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5만2105명(73.5%)가..
    • 인력난 심화 병원들→‘정년 연장’ 확산 주목
      공공‧민간의료기관, ‘의사‧간호사‧의료기사‧행정직’ 등 잇단 실시 2024-06-10 05:12
      해를 거듭할수록 일선 병원들의 인력난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소속 직원들 정년 연장을 도입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병원들 입장에서는 고질적인 채용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는 사회적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특히 ‘의사’라는 특정 직역에서 시작된 정년 연장은 최근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에 이르기까지 전체 직역으로 확산되면서 병원계의 새로운 인사 문화로 자리잡는 모양새다.국내 병원계에서 가장 먼저 ‘정년 연장’을 도입한 곳은 공공병원의 상징인 국립중앙의료원이었다.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해 3월 추가적인 의사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현행 60세인 의사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20명 정도 ..
    • 충남대병원·한국보훈의료공단, 감사업무 교류 협약
    • 17일 서울대병원 이어 ‘18일’ 대한민국 의료 멈춘다
      의협 “의료농단 강경 투쟁 90.6% 찬성”…73.5% “집단행동 동참” 2024-06-09 15:32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6월 18일부터 의사 전직역 집단휴진(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협이 이번 의정 갈등 사태 중 집단행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의협은 9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총파업 투쟁 의사를 묻기 위한 대회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의사회원 총 11만1860명 가운데  7만800명(63.3%) 참여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이뤄졌으며, 의사회원 총 11만1860명 가운데 활동 중인 의사들 7만800명(63.3%)이 참여했다.‘정부 의료농단, 교육농단에 반대하기 위해 의협의 강경 투쟁에 찬성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의사 90.6%가 ‘찬성’, 9.4%가 ‘반대’했다. ‘휴진을 포함한 집단행동에 참여하겠느냐’..
    • 임현택 의협회장 “한국 의료 생존 큰싸움 전개”
      9일 전국대표자회의서 투쟁 의지 피력…“의료 정상화 위해 대동단결” 2024-06-09 15:12
      대한민국 의료를 되살리기 위한 ‘큰 싸움’을 위해 의료계가 결집한다. 전 직역이 모여 의료 농단을 막을 마지막 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는 9일 의협회관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개원의, 교수, 봉직의 등이 모두 모여 의료농단을 저지할 투쟁 결의를 다졌다. 의협은 이 자리에서 총파업(집단휴진) 찬반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대정부 투쟁을 선포할 계획이다. 이번에 총파업에 들어가면 4번째 의료 총파업이 된다.임현택 회장은 “죽어가는 대한민국 의료를 살리기 위한 ‘큰 싸움’을 앞두고 전 직역이 함께 한 자리에 모였다”며 “100일이 넘도록 호소했지만 정부는 우리 목소리를 외면했다”고 힐난했다. 이어 “자신들의 잘못된 정책 추진으로 유발된 의료공백 사태에도 의료..
    • 서울대병원, 이달 14일 ‘온드림 희귀질환 심포지엄’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하는 희귀질환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주제 진행 2024-06-09 13:52
    • 이달 20일 집단휴진 가능성…강경투쟁 예고
      의협, 개원의·의대교수 등 참석 ‘전국의사대표자회의’ 개최…투표 결과 발표 2024-06-09 12:30
      대한의사협회가 오늘(9일) 집단 휴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의과대학 교수들도 참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의협은 이날 오후 2시 의협회관에서 의대교수, 봉직의, 개원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지난 6일 4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의협은 투표에서 ‘정부의 의료농단, 교육농단을 저지하기 위한 의협의 강경한 투쟁을 지지하십니까’, ‘의협이 6월 중 계획한 휴진을 포함하는 단체 행동에 참여하시겠습니까’ 등 2가지를 물었다. 투표 인원 12만9200명 중 7만800명이 투표해 투표율이 54.8%였다. 의협이 이미 집단휴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투표자 과반이 휴진에 찬성한 것으로 보인다. 의협도이번 투표율이 그간 투표..
    • 10개 국립대병원장, ‘전공의 사직서’ 수리여부 논의
      이달 7일 보건복지부와 다양한 방안 모색···구체적 내용 미공개 2024-06-08 05:15
      10개 국립대 병원장들이 7일 ‘2024년도 제2차 국립대병원 병원장 회의’를 열고 전공의 사직서 수리와 관련해서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2개월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정례 모임이지만 지난 4일 정부가 각 수련병원에 내린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을 철회하면서 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및 이후 방향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회의에는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정성운 부산대병원장, 최영석 충북대병원장, 조강희 충남대병원장, 양동헌 경북대병원장, 안성기 경상국립대병원장, 남우동 강원대병원장, 유희철 전북대병원장, 정신 전남대병원장, 최국명 제주대병원장 등 10개 국립대병원장과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도 참석했다.병원장들은 회의 후 취재진 질문에 말을 아끼며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김영..
    • 인하대병원 의료수입 4576억…전년비 407억 증가
      2023년 입원‧외래‧기타수입 상승…의료이익 적자 99억원 규모 2024-06-07 18:22
      인하대병원의 의료수입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소폭 주춤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코로나19 팬데믹도 이 같은 흐름은 꺾이지 않았다.최근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이 공개한 ‘2023 부속병원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3년 3월 1일부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의료수입은 4576억원으로 집계됐다.2022년 4169억원 대비 407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입원과 외래, 기타 수익에서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인건비-재료비 등 기타 비용의 상승에 따라 의료수입은 99억60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2년 161억 적자에 비해서는 다소 줄어든 수치로 긍정적 신호라는 분석이다. 다만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전공의 집단 파업으로 교육수련을 담당하던 대학병원들의 2024년도..
    •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 수술 효과 입증
    • 안동병원, 단일 법인 최초 ‘정년 70세’ 보장
      올해부터 ‘정년 이후 계속 근무제’ 도입 2024-06-07 12:41
      안동병원이 올해부터 만 70세까지 근무를 보장하는 ‘정년 이후 계속 근무제’를 시행한다. 단일 법인으로 만 70세까지 근무를 보장하는 사례는 안동병원이 국내 최초다.7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법적 정년인 만 60세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희망하는 임직원에 한해 인사과에서 적격 심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최초 3년, 이후 1년마다 재계약을 할 수 있다.국내에서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만 70세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건 단일 법인 단위 가운데 전국 처음이다. 안동병원에 근무 중인 임직원은 약 2000여 명 규모다.앞서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설립 차 출장을 갔는데 당시 현지 마트에서 80대 어르신들이 동료들과 즐겁게 일하는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제도 도입 취지를 소개했다...
    • 중앙대병원 보직자 9명 ‘법인카드 남용’ 적발
      교육부 감사결과, 약품 구입 등 사적 사용…전액 환수 조치 2024-06-07 12:06
      중앙대학교의료원 산하 병원 보직자들이 부당한 업무추진비 사용으로 구설수에 올라 자발적으로 반납했지만 인사 조치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재무감사 결과 부속병원 보직자 9명의 업무추진비 부당 집행 사례가 적발됐다.중앙대의료원은 산하 중앙대병원과 중앙대 광명병원 의료원장, 병원장, 부원장, 기획조정실장 등에 월 사용 한도금액을 정해 업무추진비를 지급하고 있다.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비 사용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법인카드 제한업종 승인불가서비스(클린서비스)’를 등록, 운영 중이었다.병원 및 교육기관 수행 업무와 관련성이 적은 유흥업종(나이트클럽, 단란주점), 미용, 사우나, 골프장, 헬스, 쇼핑, 마트, 약국 등에서의 사적 사용을 제한해 왔다.이에 ..
    • 서울 금천구 5층 병원서 화재…환자 등 50명 대피
      소방당국 “인명 피해 없었고 3시간 30분만에 진화” 2024-06-07 11:25
      MBC 보도 캡쳐화면서울 소재 한 병원에서 불이 나면서 입원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경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건물 5층 규모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환자와 의료진 등이 대피했다.소방당국은 병원 건물 옆 쓰레기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소방인력 138명과 장비 41대를 출동시켜 진화 작업을 펼쳤다.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때는 건물 옥상에서 불꽃이 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3층과 4층은 입원실로, 불이 났을 당시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50여 명이 있었지만 모두 부상 없이 구조됐다. 구체적으로 환자 44명, 직원 6명 등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화재 직후 일부 환자는 집으로 돌아갔으며 4명..
    • 현충일에 욱일기 의사, 신상 공개되자 결국 내려
      이달 6일 오전 부산 주상복합건물 고층 창문, 실명·주소·병원명 등 노출 2024-06-07 09:18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에 부산 한 아파트 입주민이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내걸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해당 입주민이 의사로 알려지면서 병원명 등 신상정보가 노출되자 결국 욱일기를 철거했다.중앙일보에 따르면 6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동 한 주상복합건물 고층 창문에 욱일기 두 개를 걸었던 입주민 A씨는 이날 오후 욱일기를 철거했다. 대신 A씨는 집 현관문에 ‘여행 가서 아무도 없다’, ‘대국민 사기극은 이제 끝났다’는 내용의 종이를 붙였으나, 집 내부에는 불이 켜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수영구청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면서 “직업이 의사로 해당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제헌절, 광복절에도 욱일기를 게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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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동정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前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 동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4대 김혜진 이사장 취임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선출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에 SCL그룹 이경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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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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