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7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한양대병원 의료진,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 3명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5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임상현장 의사과학자 연구 멘토링 사업)’에 선정됐다.‘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은 상급종합병원 젊은 의사과학자의 연구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이다. 선정 과제는 연간 최대 6000만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는 ▲외과 차치환 교수 ▲신경과 성원재 교수 ▲신경과 강성우 교수 등 총 3명이다.차치환 교수는 ‘남성 유방암 고유의 예후 예측 모델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 코호트 연구’를 진행한다. 드문 질환으로 연구가 제한적이었던 남성 유방암 환자의 임상 데이터를 국제적으로 분석해, 보다 정밀한 예후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 부민병원그룹, 40주년 기념 사사(社史) 발간
      부민병원그룹(이사장 정흥태)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40년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사(社史)를 발간했다.이번 사사는 부민병원그룹이 어떤 선택과 전략으로 성장해 왔는지를 돌아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사사는 본책과 테마화보집 등 총 2권으로 구성됐으며, 내용은 크게 ▲성장사 ▲부문사 ▲부록으로 나뉜다.성장사에는 부산부민병원을 시작으로 구포·서울·해운대부민병원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과 함께, 향후 개원을 앞둔 명지부민병원의 비전이 담겼다.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흐름과 의료 인프라 확장의 과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부문사에는 의료법인 인당의료재단을 중심으로 한 법인 운영의 역사와 함께, 부민미래의학연구원 설립 배경, 국내 예방의학 선도 사례, 사회..
    • 부천세종병원, 에티오피아 심장병 환아 의료나눔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에티오피아 국적 선천성 심장병 환아 5명에 대한 수술 및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우선 A양은 태어나면서부터 좌심방·우심방 사이의 중간 벽(중격)에 구멍(결손)이 있는 심방중격결손(ASD)을 보였다. 기저질환으로 다운증후군도 동반됐다.부천세종병원 의료진은 허벅지 혈관에 카테터를 삽입해 심장으로 접근, 결손을 막는 경피적 심방중격결손 기구 폐쇄술을 고려했으나 기구 이탈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수술적 요법을 적용했다.다만, 가슴 정중앙에 큰 흉터가 생기는 정중흉골절개방식이 아닌 우측 옆구리를 절개하는 최소침습방식을 적용,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B양 등 다른 환아들도 모두 ASD로 진단됐다. 결손의 크기가 매우 커 심비대가 심하거나, 다낭성 신증후군으로 좌..
    • 프로골퍼 박성현, 고대의료원 5000만원 기부
      팬카페 ‘남달라’와 공동으로 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2026-01-06 14:09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은 최근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와 팬카페 ‘남달라’로부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실력만큼이나 투철한 기부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박성현 선수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고대의료원 홍보대사로 활동한 인연을 바탕으로 꾸준히 온정을 베풀었다.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박성현 선수 경기 기록에 따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일명 ‘버디 기금’이다. 올해는 팬카페 창설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적립금(버디 1000원, 이글 5000원)을 2배로 상향해 버디 2000원, 이글 1만원씩을 적립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6명의 팬카페 회원이 정성을 모았으며, 이번 기부로 의료원에 전달된..
    • ‘원격의료’ 달라진 인식…의료진 83.3%, 조건부 참여
      제도 정비시 수용 가능성 높아…진단 정확성·법적 책임 우려는 여전 2026-01-06 12:28
      의료진 10명 중 8명은 조건이 충족된다면 비대면 진료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법적·제도적 기반과 시스템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의료현장에서 수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일반 국민 역시 응급상황이나 신체 검진이 필요한 경우에는 비대면 진료가 적합하지 않다며 조건부 허용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드러냈다.의료진은 제한적 허용 원칙… “초진은 대면진료 필요”“거동 불편하거나 장거리 진료 필요한 환자에겐 도움”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최근 의료진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대면 진료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현행 제도 및 환경에서는 제한적 활용이 적절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우선 응답자 53.3%가 비대면 진료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81.3%는 전화상담 방식..
    • K-의료 해외진출 9년 간 연평균 21% 증가
      피부·성형 중심 확산세 뚜렷…중국·베트남 등 34개국 진출 2026-01-06 12:04
      국내 의료진의 해외 진출이 최근 9년간 꾸준히 늘어나며 피부·성형 분야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 해외 진출 관련 법이 시행된 이후 누적 신고 건수는 249건에 달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20%대를 기록했다.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의료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의료 해외 진출 누적 신고 건수는 총 249건으로 집계됐다. 해당 법은 의료기관 개설자가 국외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거나 의료 종사자를 파견하고, 의료기술 또는 정보시스템을 해외로 이전하는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의료 해외 진출 사례는 법 시행 첫해인 2016년 7개국 10건에서 2024년에는 15개국 45건으로 늘어났..
    •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명가(名家)’ 입증
      전립선·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 80% 육박…로봇수술 7000례 돌파 2026-01-06 11:22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가 로봇수술 7000례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비뇨기 로봇수술의 메카’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비뇨의학과 출신인 이지열 병원장 체제 하에서 달성된 기록으로, 병원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의료진의 임상 역량이 결합해 ‘비뇨의학과 명가(名家)’를 건설했다는 평가다.이번 기록은 지난 2024년 5000례 달성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이뤄낸 성과로, 현재 7270례를 기록 중이다. 또 최단기간 2000례를 추가 달성하며 여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립선·신장암 등 중증암 수술 82%…압도적 임상이번 7000례 달성의 질적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성모병원이 왜 ‘비뇨기암 수술의 강자’로 불리는지 명확해진다.질환별 분포 분석결과 ▲전립선 질환이 348..
    • 여의도성모병원, ‘보이는 ARS’ 가동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지난 5일부터 환자 편의 제고를 위해 ‘보이는 ARS 보라’ 서비스를 도입했다.‘보라’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스마트폰 화면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진료 예약과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화면형 자동응답 채널’이다. 기존 음성 ARS의 대기 및 단계 안내 부담을 줄이고 화면 중심의 직관적인 동선으로 접근성을 강화했다.환자는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24시간 진료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사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도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진료 일정 확인 ▲예약 변경·취소 ▲병원 위치 안내 등 주요 서비스를 화면에서 간편하게 제공한다.초진 환자를 위한 안내 기능도 강화했다. 환자가 입력한 증상 키워드 등을 바탕으로 진료과 및 의료..
    • 지방 국립대병원들, 위기감 속 “지역의료 사수” 천명
      중증·필수의료 강화·인프라 확충…권역 거점병원 역할 재확인 2026-01-06 06:17
      지역의료 위기와 국립대병원의 복지부 이관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새해를 맞이한 지방 국립대병원장들은 2026년을 ‘권역 의료체계 재구축 출발점’으로 내세웠다.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는 동안 지역의료 현장의 부담은 국립대병원으로 집중됐다. 지역 내 중증·응급·필수의료를 사실상 떠받쳐 온 지난 시간을 언급하며 새해 방향을 제시했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의정사태에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했고, 정신 전남대병원 병원장도 “장기간 이어진 의정갈등 상황에서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다”고 밝혔다.병원장들의 메시지는 ‘정상화’와 ‘회복’으로 이어졌다. 진료 공백 이후 흔들린 지역의료체계를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가 핵심이었다.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병원 정상화에 힘쓰겠다..
    • 인천 대형병원서 EMR 유출 의혹…내부조사 착수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의 한 대형 병원에서 환자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담긴 전자의무기록(EMR)이 온라인에 올라와 병원 측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5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의 댓글에 ‘군 복귀 날인데 불안하고 가슴답답’이라는 메모가 적힌 EMR 시스템 상의 사진이 게시됐다.이 사진은 ‘비둘기탕 먹고 응급실 오는 사람은 처음 보네’라는 제목에 ‘쌤(선생님)네도 만만치 않은가 보네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올라왔다.의료법 제23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전자의무기록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탐지하거나 누출·변조 또는 훼손해서는 안 된다병원 민원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한 병원 측은 댓글 작성자를 특정하기 위해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다.병원 측은 댓글..
    • “추계위 결과 반대하는 의료계 행태 규탄”
      의료개혁 연대회의 “의대 증원 저지용 정치적 방해” 2026-01-05 17:06
      최근 발표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심의 결과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과 관련해 보건노조와 시민단체 등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멈추라”며 쓴소리를 던졌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는 5일 이 같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추계위는 2035년과 2040년을 기준으로 의사 수급 추계 결과를 발표하며, 2035년 의사 부족분을 1535~4923명, 2040년 부족분을 5704~1만1136명 범위로 제시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대한의사협회 및 일부 의사단체는 “근거가 부족하고 시간에 쫓긴 졸속 분석”이라며 결과를 부정했다. 연대회의는 이를 ‘여론전’이라고 비난했다. 연대회의는..
    • GPT 등 챗봇, 공격 노출 시 의료상담 오류 위험
      서울아산병원 서준교 교수팀,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취약” 2026-01-05 16:21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에게 질환 상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상용 중인 AI 모델 대부분이 악의적 공격에 무방비로 당해 잘못된 치료를 권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서준교 교수팀은 의료용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94% 이상 취약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은 해커가 생성형 AI 모델에 악의적인 명령어(프롬프트)를 삽입해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동작하도록 유도하는 사이버 공격이다.특히 최상위 AI 모델인 GPT-5와 제미나이 2.5 프로마저도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에 100% 노출돼 임산부에게 태아 장애를 유발하는 약물을 권고하는 등 안전성에 심각한 한계를 보였다.이번 연구는 AI 모델을 의료 상담에 적용할 때 ..
    • 명지성모병원, 뇌혈관 전문병원 역량 강화
      2026년 시무식 개최, 스마트 병원 도약 천명 2026-01-05 14:42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 및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허준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향후 10년간의 전사적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그는 “노후화된 전산 환경을 개선해 스마트 병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환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특히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춘 내실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향후 10년을 대비한 전사적 발전 계획을 공개했다.허준 병원장은 “6주기 전문병원 인증에 총력을 기울이고, 뇌혈관질환 치료를 책임질 수 있는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붉은 말의 해가..
    • 전공의 복귀로 숨 고른 서울아산병원, ‘대전환’ 예고
      박승일 병원장, 가치기반의료·인프라 투자·해외 진출 등 전략 제시 2026-01-05 12:11
      전공의 복귀와 병동 정상화로 한숨을 돌린 서울아산병원이 2026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 중증진료 회복을 넘어 가치 기반 의료 정착, 대규모 인프라 투자, 해외 진출, AI 기반 병원 운영까지 병원의 방향성이 비교적 선명하게 제시됐다. 박승일 병원장이 5일 신년사를 통해 밝힌 서울아산병원의 올해 구상은 ‘회복’과 ‘도약’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박 병원장은 우선 병원의 현 상황에 대해 “전공의 복귀와 함께 닫혔던 병동이 지난해 말 모두 문을 열었고, 병원 운영도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의 과제로는 신뢰 회복을 제시했다. 그는 “의정사태로 인한 갈등과 대립의 시간을 지나오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와 손상된 관계, 침체된 의료를 회복하고 다시 도약할 때”라..
    • 중입자 선두주자 연세의료원, 고정형 이어 회전형 가동
      금기창 의료원장, 정밀 암치료 시대 예고…의대 신규 캠퍼스도 본격화 2026-01-05 11:45
      연세대학교의료원이 국내 최초로 고정형에 이어 회전형 중입자 가속기를 가동하며 정밀 암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예고했다.금기창 의료원장은 5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넥스트 세브란스(Next Severance)’ 원년으로 삼고 진료, 교육, 연구, 운영 전반에 걸쳐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기준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중입자 치료기를 “중증·난치질환 정밀 치료를 가능케 하는 플랫폼이자, 연세의료원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자산”으로 규정했다.연세의료원 중입자치료센터는 2023년 고정형 중입자 가속기를 가동한 이후 지금까지 900명 이상의 암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했다. 2026년부터는 회전형 가속기까지 본격 가동되며 중입자치료센터는 완전한 치료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회전형 중입자 가..
    • 국제성모병원, “글로벌 의료협력 고도화” 천명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2026년 병원 경영의 핵심 화두로 ‘국제진료 역량 고도화’와 ‘중증 진료체계 강화’를 제시했다.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은 지난 2일 병원 마리아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주요 추진 과제와 비전을 공유했다.고동현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구축한 국내외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그는 “지난해 80여 곳의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발로 뛰는 경영을 실천해왔다”며 “2026년은 그동안 다져온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진료 역량 측면에서는 ‘심·뇌혈관’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주문했다.고 병원장은 “지난해 개원한 심장혈관병원을 필두로 심장 및 뇌혈관 중심의 ..
    • 서울대병원, 중증질환 소아환자 가족 돌봄체계 성과
      도토리하우스 개소 이후 316명 이용·1299건 입원…만족도 98% 2026-01-05 10:09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가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안전하게 의료적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이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이하 도토리하우스)를 통해 중증소아 단기의료돌봄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316명의 환자가 1299건의 단기입원을 이용했다고 5일 밝혔다.2023년 10월 개소한 도토리하우스는 24시간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중증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은 의료기기에 의존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장기간 간병 부담을 떠안게 되는 상황이 반복됐다. 도토리하우스는 이런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환자에게는 안전한 의료적 돌봄을 제공하고, 보호자에게..
    • 고려대의료원, 논문정보 자동확산 시스템 도입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연구 분야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고려대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이 모두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돼 우수한 연구 역량과 체계적인 연구 관리 능력을 갖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연구 기반을 토대로 연구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연구 성과가 국내외 학계에 신속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혁신 전략을 마련했다.그 첫 단계로 지난 1일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성과를 AI가 분석해 핵심 정보를 요약·정리하고 의료원 공식 SNS를 통해 공유하는 ‘AI 기반 논문 정보 자동확산 시스템’을 도입했다.해당 시스템은 의과대학, 안암·구로·안산병원 연구자들의 논문의 임팩트 팩터(Impa..
    • 가톨릭대, 정부연구비 우수사례 공모전 4관왕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5년 정부연구비 우수사례·수기 공모전’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연구비 집행 관리 기관임을 입증했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다수 대학·연구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기관 부문 최우수상과 개인 부문에서 3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관 우수사례로는 연구관리팀이 추진한 ‘자율성 학습문화 정착을 위한 연구비 집행 전문성 강화’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연구관리팀은 국가 차원의 표준 자격이나 체계화된 교육과정이 부재한 환경에 대응하고자 부서 차원의 자발적 학습체계를 구축 및 운영했다. 부처별‧사례 중심 스터디그룹 운영, 부서장 참여형 학습, 자체 모의고사 실시 등을 통해 담당자 스스로 ..
    • 차기 병협회장 하마평 무성…후보군 6명 역대급
      병원계, 금년 4월 의정사태 극복 시점서 ‘신임 수장’ 선출 주목 2026-01-05 06:35
      병오년(丙午年) 새해, 의정사태 후유증 극복과 변화무쌍한 제도 변화 대응에 나서야 하는 병원계가 새로운 수장을 선출한다.물론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 임기가 아직 4개월 정도 남아있지만 사실상 레임덕(Lame Duck)이 시작됐다는 평가와 함께 벌써 차기 회장에 대한 하마평이 나오는 모습이다.오는 4월 치러질 제43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는 교체출마 원칙에 따라 대학병원 원장들만 출사표를 던질 수 있는 구조다.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는 없지만 물밑에서 자천타천으로 차기 병원계 수장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다만 대학병원계는 전통적으로 추대에 의한 단독출마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었던 만큼 이번에도 후보자 간 조율에 의한 단독출마 형태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신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병원장’ 활약 주목
      류영욱·임정수·한승범·이형중 병원장 리더십 기대 2026-01-05 05:35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의료계에서도 말띠 병원장들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도 병원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펼칠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된다.데일리메디가 전국 상급종합병원 병원장들 출생년도 분석 결과, 말띠 병원장은 류영욱 계명대동산병원장, 임정수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장,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 이형중 한양대병원장 등 4명(가나다 順)이었다.이들은 1954년생, 1966년생으로 병원 경영과 운영을 비롯해 의료서비스 혁신, 연구, 진료역량 강화 등 각 병원 현안의 중심에 서 있다.진료·연구·조직 경영 중심서 리더십 발휘말은 12지신 중에서도 활력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진다. 특히 병오년은 ‘불의 기운’이 강한 해..
    • 인하대병원 ‘미래 여는 공간: INHA Vision 30+’ 추진
      개원 30주년 기념 엠블럼·슬로건 공개…미래인 프로젝트 병행 2026-01-04 17:30
      인하대병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식 발표했다.엠블럼은 1996년 개원 이래 30년 발자취를 시각적으로 상징하며, 슬로건 ‘환자 중심 30년, 더 나은 인천 의료를 향한 약속’은 병원의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담았다.‘30’이라는 숫자를 중심으로 인하대병원의 건물 형태를 형상화한 그래픽을 사용해 30년 인하대병원 성장과 지역의료 발전 여정을 표현했다. 안정적이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색채를 사용해 지난 30년간 이어온 신뢰와 향후 30년을 향한 혁신적 비전을 동시에 보여준다.슬로건 ‘환자 중심 30년, 더 나은 인천 의료를 향한 약속’은 인하대병원 핵심 가치인 환자 중심 의료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의료 혁신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을 종합적으로 담아냈다..
    • 건양대병원, AI 연구분석시스템 구축
      건양대학교병원은 카카오헬스케어와 협력해 의료 빅데이터와 AI 기반 연구분석시스템(HRS, Healthcare Data Research Suite)을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향후 원내 연구 분석은 물론 17개 병원으로 구성된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국가 단위 및 글로벌 연구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HRS는 카카오헬스케어가 개발한 연구 지원 솔루션으로, 병원 연구자들이 진료 과정에서 축적된 의료 데이터를 쉽고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의료 데이터를 연구에 맞게 정리하고, AI를 활용한 분석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환자 정보가 병원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여러 병원이 함께 연구할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안전하다. 연구자는 연구 ..
    • “한방 난임치료 성공률 12.5%, 산모·태아 위협”
      汎의료계 “자연 임신율 25% 절반 수준, 검증안된 정책에 ‘국민 혈세’ 낭비” 2026-01-04 09:26
      정부의 한방 난임지원 사업 확대에 대해 산부인과 의사들을 비롯한 의료계가 “산모와 태아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특히 한방 난임치료 임신 성공률이 12.5%에 불과하고, 이는 자연 임신율 25% 절반 수준으로  한방치료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해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4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당장 중단하라“고 주장했다.난임치료는 태아 생명과 직결된 전문적 의료영역임에도 과학적 검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한방 난임치료를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무엇보다 의료계는 한방 난임치료가..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