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2023 정기 고연전' 참여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은 지난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진 2023년 정기 고연전에 참여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의료원, 의대 및 안암, 구로, 안산병원 직원이 대거 참여한 응원단은 뜨거운 햇살 아래 나이, 성별, 직종을 뛰어넘어 한마음으로 고대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을 보여줬다.개막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정희진 구로병원장, 권순영 안산병원장, 윤석준 보건대학원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도 교직원들과 함께했다.이번 고연전은 5전 3승 2패로 고대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고대는 첫날 1:2로 뒤쳐졌지만 둘째 날 벌어진 럭비, 축구에서 승리를 따내며 최종 종합성적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