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매료시킬 차병원 ‘K-메디칼 4’
중입자 치료·줄기세포 치료·면역세포 치료·난임의학 기술 등 제시 2023-11-28 10:14
지난 27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컨퍼런스’에서 이익재 연세암병원 센터장(단상 뒤)이 중입자 치료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 서동준 기자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K-의료’가 다시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외국인 환자가 약 25만명 유입되며, 정점을 찍었던 2019년에 비해 절반 수준까지 회복했다.한국은 높은 의료 수준에 비례해 저렴한 의료비로 미래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전망이 밝다. 하지만 양적 성장의 한계를 대비, 질적 향상을 위한 선진 의료기술 발전이 동반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이 가운데 차병원 차국제병원(원장 김영탁)은 지난 27일 경기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제1회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컨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