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4년 연속 의료질평가 ‘최상위’
인하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의료질평가’에서 전국 최상위 2%에 해당하는 ‘1-가’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평가가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9차례 연속 1등급이며, 특히 최상위 1-가 등급을 4회 연속해 받은 것은 인천지역 의료기관 중 유일한 기록이다.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을 측정해 의료기관별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 총 36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인하대병원은 ▲환자안전·의료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영역 ‘1-가 등급’ ▲ 교육수련 영역 ‘1등급’ ▲연구개발 영역 ‘1등급’ 등으로 모든 영역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질과 서비스를 갖춘 의료기관으로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