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 ‘3.0T(테슬라) S’ MRI 추가 도입
“혈관조영·CT 등 심뇌혈관질환 역량 집중 강화” 2023-08-03 11:25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은 “지난 8월 2일, 필립스사 최신 기종 MRI 장비를 추가 도입해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병원은 현재 총 3대의 MRI 장비를 가동하고 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올해 심뇌혈관질환의 진단 및 치료 등 의료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진료 시스템 구축, 시설 확장 및 장비 도입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왔다.올해 2월 혈관조영실 확장 및 고성능 혈관조영장비를 도입했다.이어 3월에는 경남 최초로 초고속 하드웨어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및 알고리즘을 탑재한 최상위 기종 ‘3D 스펙트럴 CT’를 들여왔다.이번 MRI 장비까지 추가로 도입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검사 및 중재술 수요에 대응해 보다 신속 정확한 진단과 환자중심 검사환경 등 질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