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시간 아닙니다. 환자 진료를 미리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NMC ‘나의 일터 응급실 이야기’ 공모전 최우수상 2023-07-17 19:10
국립중앙의료원(NMC)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김성중)는 응급실 이용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강화를 위한 ‘나의 일터, 응급실에 대한 이야기’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5주간 진행됐으며 응급실 과밀화 해소 등 ‘응급실 이용문화 알리기 캠페인’ 일환으로, 응급의료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됐다.공모 주제는 ‘응급실에서 근무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와 해결 방법(응급실 과밀화, 폭언 및 폭행 등)’, ‘내가 경험한 응급환자의 응급실 이용 우수사례’였다. 공모기간 동안 총 42건의 작품이 접수됐다.응급의료 및 홍보 전문가가 서류 심사를 진행했으며 주제 적합성 및 참신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응급실 이용문화 개선 콘텐츠에 적합한 작품을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