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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성모병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포항성모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정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이달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상담 및 등록 업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인 사람이 임종이 임박했을 경우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항암치료 등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사전에 문서로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등록 및 상담을 원하면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 예약 후 방문하면 되며 상담사 설명을 듣고 의향서를 작성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포항성모병원 관계자는 “작성된 의향서는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돼 법적 효력을 가지며 향후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을 받았을 때 효력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시화병원, 신규 간호사 적응 축하행사 성료
    • 전북대병원-임상시험지원재단, 신약개발 박차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최근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산업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의 품질 향상 및 국내 제약 산업 발전과 진흥을 통해 국민 건강의 질을 높이는데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앞으로 임상시험 효율화를 위한 의학적·임상적 정보공유, 임상시험 관련 분야 공동연구, 보유시설·인적자원·교육 등의 협력교류를 통해 상호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국내 임상시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약개발 역량확보를 위한 국내 대표 임상시험 지원기관이다. 전북대병원은 의생명연구원을 중심으로 임상 및 기초의학의 연구를 통한 의학발전과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상연구지원센..
    • 대전을지대병원, ‘재골절 예방 시스템’ 도입
      대전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김하용)은 골다공증으로 골절이 반복되는 환자를 위해 ‘재골절 예방 시스템’을 무료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재골절 예방 시스템(Fracture Liaison Service, FLS)은 골다공증성 골절이 발생한 5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일차적 골절 치료 뿐만 아니라 재골절 위험도를 다학제적으로 평가해 이차골절을 최대한 막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골절 치료 ▲골다공증 및 근감소증 관리 ▲필요 시 약물 처방 ▲운동 및 영양관리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이차골절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FLS은 정형외과 차용한 교수를 필두로 운영된다. 병원은 FLS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코디네이터를 지정해 서비스를 원활히 운영해 ..
    •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건강관리 사업장 방문교육
    • 대구시醫,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종연 영남대의료원장·김건우 대구파티마병원 의무원장 지목 2023-06-18 12:26
    • 삼성서울병원-KT “베트남 건진센터 설립 협력”
      의료서비스 글로벌 확대 MOU 체결…이상 소견 발견 중증환자 이송 등 2023-06-18 11:50
      KT(대표 구현모)가 삼성서울병원과 국내 의료 서비스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KT가 추진 중인 베트남 하노이 건강검진센터 설립에 협력한다. 특히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기관 자문 및 컨설팅을 담당한다. 또 현지 의료진 교육, 검진센터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중증 환자 이송과 같은 사후관리, 2차 소견 의뢰 및 답변 등에 협조할 계획이다.이들은 또 의료진 의사 결정을 보조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예방·진단·치료·관리 분야 AI를 공동 연구한다. KT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삼성서울병원은 의료 AI 과제 발굴, 알고리즘 고도화에 참여한다.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
    •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상환경 의료기술 개발 추진
      양산부산대병원 등과 공동 진행, 2027년 말까지 ‘최적모델 구축·실증’ 수행 2023-06-18 10:18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가상환자·가상병원 기반 의료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반 환자 중심 병원 운영관리 최적화 모델 개발 및 실증’을 주제로 하는 과제를 주관한다. 사업에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헬리오센, 디지털메딕, 아이오이소프트가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 기간은 2023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병원은 사업을 통해 ▲외래 프로세스 최적화 시스템 ▲외래 유형 자산 관리 시스템 ▲환자 공감 스마트 외래 서비스 ▲전산장애 대응 모의훈련 시뮬레이션 시스템 ▲안전한 병동 운영·관리 시스템 ▲감염병에 특화된 가상환경 기반 최첨단 병원 운영·관리 모델 등..
    •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덤프트럭 치여 사망
      병원 10분거리 살면서 주말·야간 심장 등 응급수술 전담하며 헌신했던 참의사 2023-06-17 13:00
      병원 10분 거리에 살면서 주말은 물론 야간에도 응급 환자들 수술을 실시하며 헌신해온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주석중 교수가 지난 16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송파경찰서와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20분쯤 서울아산병원 앞 아파트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우 교수가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재 CCTV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주석중 교수는 지난 1988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후 세브란스병원에서 흉부외과 전공의를 수료했고, 1998년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전임의 근무를 시작했다. 지난 2005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같은 해 하버드 의대..
    • 서울대 등 빅5 암병원장, ‘암(癌) 정책’ 방향 모색
      이달 26일, 본지 주최 정책좌담회 개최…급격한 진료환경 변화 등 논의 2023-06-17 06:10
      의료 선진국, 그것도 전세계 최상위권으로 평가 받고 있는 대한민국 암(癌) 치료. 현재 우리나라는 암 치료 술기와 생존율 면에서 절대적 입지와 위상을 자랑한다.하지만 그 수려한 성과 뒤에는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 및 그로인한 수도권과 지방 의술 격차 등 적잖이 불편한 진실도 자리한다.여기에 정밀의학을 비롯해 세포치료, 디지털 치료제, 초고가 의료장비 등 암 진료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전세계 암 치료 맹주를 자신해온 한국 의료에 또 다른 위협 요소로 다가오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암(癌) 치료를 대표하는 빅5 암병원장들이 모여 대한민국 암 치료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데일리메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특별기획으로 ‘빅5 암병원장 정책좌담회’를 개최, 국내 암 치..
    • 병원서 약국에서 ‘불법촬영’ 잇따라 적발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이율립 최윤선 기자 = 서울 강동경찰서는 중앙보훈병원 사무실에서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등이용촬영)로 사무실 직원인 2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전날 오전 서울 강동구에 있는 이 병원 사무실에서 “동료 직원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불법 촬영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가 몰래 설치한 휴대전화를 발견했다.경찰은 현장에서 휴대전화 주인 A씨를 찾아 체포했다. 범행이 이뤄진 장소는 탈의실처럼 옷 전체를 갈아입는 곳은 아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경찰은 이 휴대전화와 A씨의 다른 휴대전화를 압수·분석해 불법촬영 범행이 더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서울 서초구 아파트 상가에 있는 약국에서는 약사가 손님들을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됐다.서울 방배경찰서..
    • 현직 의사 집필 ‘중증외상센터’, 드라마 재탄생
      넷플릭스, 제작 확정…적자 누적 외상센터 되살리기 노력 담아 2023-06-16 19:07
      현직 의사가 집필한 웹소설이 넷플릭스 드라마화된다. 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제작을 확정하고 출연진을 캐스팅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드라마의 원작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한산이가(본명 이낙준) 작가가 쓴 동명의 웹소설이다. 이는 네이버 웹툰으로도 연재된 바 있다. 이는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이른바 대학병원 입장에서는 눈엣가시인 중증외상팀을 배경으로 한다. 천재 외상외과 전문의로 불리는 주인공 백강혁이 병원에 부임하며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중증외상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출연진으로는 배우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하영, 정재광 등이 출연하며 연출은 이도윤 감독, 각본은 최태강 작가가 ..
    • 폐원 위기 서울백병원…보건의료노조 ‘개입’ 예고
      이달 19일 기자회견 개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등 이사회 압박 계획 2023-06-16 18:22
      인제대 학교법인이 서울백병원 폐원을 추진하자 보건의료노조가 행동에 나섰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서울백병원 폐원 안건이 다뤄질 인제대학교 이사회 하루 전인 19일 서울백병원 본관 앞에서 ‘안건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보건의료노조는 학교법인과 서울백병원은 이번 폐원과 관련해 병원 노조와 한 차례도 협의한 적이 없음을 지적했다. 교수협의회 및 교수노조도 마찬가지였다는 설명이다.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아닌 ‘폐원’을 추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서울백병원은 2004년 이후 20년 간 1745억원의 누적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의료노조는 “학교법인은 서울백병원 경영 정상화를 위해 얼마를 투자했는지, 누적적자 진짜 원인은 무엇..
    • 가톨릭중앙의료원, 개원 87周 기념식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화성)은 최근 옴니버스 파크 컨벤션홀에서 ‘설립 8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은 회갑교수 수연금 증정, 40년·35년·30년 근속 교직원 표창, 영성구현상, 우수교육과정상, 연구업적 우수교원상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935년 서울 중구 소재 무라가미 병원을 매입해 ‘성모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1년여의 보수공사를 거쳐 1936년 5월 11일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다.현재 가톨릭중앙의료원은 대학과 전국 8개 부속병원 총 6500여 병상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이화성 의료원장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은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따라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위해 ‘변화를 공감하는 융합 혁신’이라는..
    • 경북醫 장유석 의장,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동참
    • H+양지병원, AI 예약상담 시스템 도입
    • 건강보험 일산병원, ‘특수교사’ 연수강좌 개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지역연계교육 의정부캠퍼스(구 몽실학교) 큰꿈관에서 ‘중도‧중복장애학생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강좌’를 개최한다.중도‧ 중복장애학생의 경우 발달단계에 따른 치료와 교육의 연계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학생 특성에 맞는 적절한 학교생활 지원이 필요하다. 또 중도‧ 중복장애학생은 일상의 모든 행동이 치료와 연결되므로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교사가 학생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교육환경의 제공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경기도 내 특수교사 및 교육종사자들의 장애 학생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지도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일산병원 소아재활 ..
    • 고대의료원, 창업기업 공유오피스 오픈
    • 政, 병원·약국 29개소 마약류 합동점검
      정부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고 적정한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위해 의료기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과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의료기관·약국 29개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해 식약처 ‘마약류 오남용 감시단’이 선정했다. 점검 내용은 ▲사망자·타인의 명의를 도용한 처방·사용 ▲하나의 처방전으로 여러 약국에서 조제한 의료기관·약국입니다.이와 함께 감사단은 ▲의사·치과의사가 스스로에게 과다한 양과 횟수로 처방·사용한 의사 셀프 처방·투약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 21개소를 집중점검하고 있다. 점검결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의심 사례로 확인되는 경우 ‘마..
    • 세브란스병원, ‘가상환경 의료기술’ 개발 추진
      세브란스병원(병원장 하종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가상환자·가상병원 기반 의료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수행할 과제는 ‘환자 경험 개선을 위한 가상환경 기반 디지털 의료서비스 모델 개발 및 실증’이다. 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분당차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레몬헬스케어, 자라투, 월드버텍이 공동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과제는 2027년까지 총 4년 9개월 간 수행하며, 정부 출연금으로 47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세브란스병원은 이를 통해 ▲챗봇을 이용한 소통형 가상 예진실 ▲가상환경 보호자 진료과정 참여 ▲병원 여정별 체험형 디지털 큐레이션 ▲스마트 동의서 등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한다.또 이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다양한 ..
    • 길병원, ‘의료 질 향상 경진대회’ 성료
      가천대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대강당 가천홀에서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15회 질향상(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QI 경진대회는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통한 직 의료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는 QI 활동 우수 사례로는 6개 구연 발표와 포스터 발표가 이뤄졌다.우수 사례 발표팀로는 ▲내시경센터 약물복용 이력 및 관리시스템 구축(소화기내시경센터) ▲중환자 시술 준비 표준화(중환자 간호팀) ▲영상 검사 대기시간 감소(영상의학팀) ▲검진 대기시간 단축으로 고객만족도 향상(국민검진센터) ▲ 혈액내과 병동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 감염 발생률 감소(감염관리실)..
    • 울산대병원, 진료협력 네트워크 질관리 향상 간담회
      주요 병·의원 참여해 ‘진료 협력·정보 공유’ 등 모색 2023-06-16 10:09
      울산대학교병원이 지역 병·의원과 진료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진료정보를 공유하는데 적극 나선다.울산대병원은 지난 8일과 15일 양일간 울산 다움호텔 대연회장에서 울산지역 주요 17개 협력 병·의원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광역시 요양(투석)병원 실무자 간담회’와‘울산광역시 급성기 병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대병원 진료협력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1·2차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재활, 요양병원과 지역 주요 급성기 병원 간 진료협력 네트워크 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진료의뢰·회송 중계포털 활성화 방안‘UUH 클라우드 진료정보연계 시스템’(울산대병원 송승열 IT팀장) ..
    • 부천성모병원, 노사 협력 ‘사랑의 헌혈’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은 지난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부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노사가 함께 하는 헌혈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헌혈캠페인은 최근 혈액수급 위기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협력 차원에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노동조합(지부장 박수현)과 함께 노사 공동으로 진행했다.부천성모병원 김희열 병원장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에 노사가 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어 더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의료계 종사자로서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노사가 협력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병원계,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기대감 확산
      국회서 관련법 개정안 잇단 발의…카드업계 반발 변수 2023-06-16 05:31
      병원계의 오랜 숙원인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가 다시금 화두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국회에서 관련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다만 카드업계는 의료기관 수수료 우대에 여전히 강한 반감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최종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현재 의료기관 종별 신용카드 수수료는 상급종합병원 2.20%, 종합병원 2.23%, 요양병원 2.30%, 병원 2.29% 등이다.이는 대형마트 1.94%, 통신사 1.80%, 자동차 1.84% 보다 높고, 연평균 금액으로 환산하면 상급종합병원 20억원, 종합병원 5억3000만원 등 적잖은 수수료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제21대 국회에서 의료기관 신용카드 수수료 우대를 적용토록 하는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은 2개가 발의돼 있는 상태다.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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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전동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외과), 대한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최우수상’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 기부 황재윤 리하온 대표, 부산백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1억
    • 선정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AI 직무교육사업 수행기관
    • 기부 광주광역시의사회, 강진 피해 베네스엘라 구호성금 2000만원
    • 화촉 김종혁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장남
    • 선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이종태(인제의대 명예교수)
    • 기부 미래국제재단, 보라매병원 발전후원회 5000만원
    • 동정 대한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 회장 한승엽 교수(동산병원) 취임
    • 선출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차기 회장 강형진(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동정 대한위장관외과학회 김진조 회장(인천성모병원 외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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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최인영-이사 최재혁-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준섭外
    • 노원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안상봉外-대전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김재국外-의정부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병훈外
    • 충남대병원 진료부원장 고영권·공공부원장 정진규·기획조정실장 구본석外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희 의사신문 편집국장 부친상
    • 강창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 부친상
    • 이주용 이주용안과의원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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