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네팔 빈곤층 의료인프라 개선 추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역량 강화 프로젝트도 수행 2023-03-21 10:42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네팔 박타푸르 취약지역의 빈곤층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및 의료인프라 개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강북삼성병원은 향후 약 5년간 네팔 박타푸르지역에 위치한 한네친선병원을 중심으로 네팔 현지 보건의료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본 사업을 통해 한네친선병원에 4층 101병상 규모의 건물을 증축하고, 약 1,500만 달러 규모의 의료 기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약 300여 명의 한네친선병원 의료진 및 인근 19개 보건소의 1차 의료인력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보건의료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사업 세부 내용은 ▲한네친선병원 증축 ▲의료 기자재 지원 ▲병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