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폐암 다학제진료 1000례
2025년부터 직업환경의학과 연계 진료부터 산재 보상까지 통합 관리 2026-03-10 10:17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최근 폐암 다학제진료 1000례를 돌파하며, 진단과 동시에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다학제 협진 시스템으로 폐암 치료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폐암은 진행 속도가 빠르고 유전자 변이가 다양, 초기 치료 전략 수립이 환자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한양대병원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여러 분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폐암 다학제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진단 초기 단계부터 환자 상태를 함께 논의해 수술 및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최적의 전략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왔다.특히 2025년부터는 직업병안심센터가 다학제 진료에 정식 참여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