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의료진, 과기부 연구사업 선정
최지은·유신혁·김경욱 교수…첨단 재생의학 연구 2026-04-01 17:27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 지원사업’에 이비인후과 최지은·유신혁 교수, 정형외과 김경욱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신진 연구 지원사업’은 박사학위 취득한 젊은 연구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를 수행하며,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연구사업이다.단국대병원은 지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돼 프로젝트를 수행 중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된 3명의 의료진 역시 해당 센터 소속 연구인력이다.이비인후과 최지은 교수는 2030년까지 총 5억2605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유치줄기세포 유래 고기능 슈반세포 기반 나노시트 융합 말초신경 재생 플랫폼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 해당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