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EN 임상연구, 국내외 진료지침 50건에 반영
심혈관·뇌졸중·암 등 주요질환…의료진 진료 결정 근거 활용 2026-05-26 12:30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공익적 임상연구(PACEN)가 국내외 임상진료지침 50건에 반영돼, 진료 현장에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 선택 근거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지원 연구는 심방세동 및 관상동맥질환, 급성 뇌졸중, 갑상선암, 유방암, 만성콩팥병 등 주요 질환 분야에서 진료지침 제‧개정 주요 근거가 됐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단장 허대석, PACEN)은 지원한 연구 성과가 실제 의료현장의 진료 의사결정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임상진료지침은 의료진이 환자를 진단‧치료할 때 참고하는 근거 기반 권고안이다. 연구 결과가 진료지침에 반영됐다는 것은 해당 연구가 학술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를 선택하는 과정에 직접 활용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