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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질강하제 ‘스타틴>에제티미브>페노피브레이트’ 順
      학회, 이상지질혈증 팩트시트 2024 발표…“국가검진 검사 주기 단축” 2024-09-27 06:35
      국내에서 처방률이 가장 높은 지질강하제는 ‘스타틴’으로 확인됐다. ‘에제티미브’ 역시 빠르게 처방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2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국제학술대회(ICoLA 2024)에서 최초로 국민건강보험 표본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2024 이상지질혈증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팩트시트에 따르면 한국 성인 4명 중 1명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5명 중 2명은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인식률 및 치료율은 개선되고 있으나, 10명 중 4명은 여전히 지질강하제를 복용하지 않았다.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의 54%와 지질강하제 복용자의 87%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유지되고 있었다. 지질강하제를 처방 중인 이상지질혈증환자에서 ..
    • “진단검사의학과 수가 인하→필수의료 악영향”
      엄태현 교수 “진단검사 청구 상위 진료과는 응급의학‧내과‧소청과” 2024-09-26 17:03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진단검사의학과 영상검사 분야의 수가 조정이 집중적으로 논의되는 가운데 필수의료 악영향 가능성이 제기됐다.영상검사 수가조정으로 기타 의료분야 재원을 충당하는 방식이 오히려 필수의료 균형적 발전 저해 및 의료기관 운영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최근 엄태현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교수는 진단검사의학과 소식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필수의료와 진단검사의학’을 발표했다.“중증‧응급질환에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 진료 질(質) 보장 필수”엄 교수 주장의 핵심은 중증‧응급질환에 대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과 진료의 질 보장이 필수적으로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병원급 이상..
    •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하트시그널V 캠페인’
      이달 25일 세계 심장의 날 맞아 심장판막 질환 바로 알기 행사 진행 2024-09-26 11:34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25일 보라매공원서 ‘하트시그널V 캠페인: 건강한 내 심장을 위한 나이스 샷!’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심장 판막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을 맞아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대국민 건강 캠페인 ‘하트시그널V’ 캠페인 일환으로 심장 판막 질환 증상과 진단법, 조기진단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습득하며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성의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에 착안해 ‘건강한 내 심장을 위한 나이스 샷!’이라는 컨셉으로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심장판막 질환 주요 증상이 적힌 홀에..
    • 제22회 화이자의학상 ‘최형진·목정하·윤승용 교수’
      기초·임상·중개의학 3개 부문 선정…각 분야 상금 5천만원·상패 수여 2024-09-26 11:08
      올해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 기초의학상 수상자로 최형진 서울의대 교수, 임상의학상은 목정하 부산의대 교수, 중개의학상은 윤승용 울산의대 교수가 선정됐다.26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후원하는 ‘제22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지난 1999년 제정된 화이자의학상은 매년 ‘기초의학’, ‘임상의학’, ‘중개의학’ 등 총 3개 부문에서 2년 이내 발표된 개별 논문들에 대한 우수성, 창의성, 과학성, 공헌도 등을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수상자를 선정한다.이번 제22회 수상자 선정을 통해 현재까지 총 55명의 의과학자들이 발굴하고 지원했다. 기초연구부터 실용적인 의학연구까지 국내..
    • “감마나이프 수술, 뇌(腦) 혈관기형 치료 효과 입증”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해면상 혈관종 환자 79명 10년이상 장기 추적 2024-09-26 09:34
    • 송기선 부회장, 세계임상병리사연맹 이사 당선
    • “심장 스텐트 환자, 수술때 아스피린 복용 중단 안전”
      서울아산병원 안정민·강도윤 교수팀 “일시 멈춰도 사망·심근경색 차이 없고 출혈 감소” 2024-09-25 10:56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받은 지 1년 이상 경과한 환자가 암, 치아, 무릎, 고관절 등 비심장수술을 받을 때 아스피린 복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더라도 큰 문제 없이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안정민·강도윤 교수팀은 약물 용출성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비심장수술을 받기 전후 일시적으로 아스피린 복용을 중단한 효과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약물 용출성 관상동맥 중재시술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시술이다. 풍선에 덮여있는 약물 스텐트를 관상동맥이 좁아진 부분에 위치시킨 후, 풍선을 부풀려서 스텐트를 넣는다. 스텐트 표면에 코팅된 약물이 방출되면서 관상동맥이..
    • “매일 한갑씩 30년 이상 흡연, 패혈증 위험 1.34배”
      강남세브란스병원 한상훈 교수팀, 건강검진 423만명 대상 10년 추적 조사 2024-09-25 10:40
      흡연 기간(갑년)에 따라 패혈증 발생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확인됐다.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한상훈·이경화·이은화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흡연이 패혈증 발생과 연관성이 높다고 24일 밝혔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정기 건강검진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2009년 1월에서 12월까지 검진에 참여한 약 423만 명을 대상으로 흡연 여부 조사와 이후 10년간 패혈증 발생 추적 조사를 시행했다.해석 오류를 줄이기 위해 연구팀은 조사 기간 전, 또는 1년 이내 발생한 패혈증 환자 등을 제외한 총 388만1958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흡연 경력이 없는 비흡연자 234만2841명, 과거 흡연자(현재 중단 중 또는 이..
    • “단백질 많이 섭취하면 알츠하이머병 예방 도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김지욱 교수 연구팀, 치매 없는 65세~90세 196명 분석 2024-09-25 09:07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욱(왼쪽), 금무성 교수.국내 의료진이 단백질 섭취가 많을수록 노년층의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기능인 삽화기억이 좋다는 사실을 밝혀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욱‧금무성‧서국희‧최영민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김현수 교수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65~90세 196명을 대상으로 노년층에서 단백질 섭취와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저하 연관성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알츠하이머 유전적 소인 노인, 단백질 섭취량 많으면 기억력 40% 높아”연구 참가자 196명 중 113명은 인지기능이 정상이었고, 83명은 경도인지장애가 있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저하 증상 중에서도 삽화기억에 초점을 맞췄다. 삽화기억은 정보..
    • 조류 인플루엔자 ‘팬데믹’ 가능성…“백신기술 필요”
      이재갑 교수 “H5N1바이러스 학계가 주목, 대유행 대비 사전 대응책 마련” 2024-09-25 06:17
      학계에선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팬데믹(대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범용 인플루엔자 백신 기술 개발 및 생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료계의 제언이 나왔다. 또 팬데믹 발생시 치명률에 따른 백신 접종 전략 수립의 필요성이 강조됐다.글로벌 백신기업 CSL시퀴러스코리아는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의 잠재적 위험성과 글로벌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주요 기술력 및 글로벌 협력 현황 등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서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는 ‘조류 인플루엔자: 위험성, 최신 동향 및 한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조류 인플루엔자의 위험성과 한국의 조류 인플루엔자 대응 전략 강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발표에 따르면 조류 인플..
    • 암 유천체 분석 기반 돌연변이 상호작용 기전 규명
      김태민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장 연구팀 “새로운 표적 치료 가능성 제시” 2024-09-24 16:51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김태민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장 연구팀이 암 유전체 분석을 통해 암 환자의 돌연변이 상호작용을 규명과 새로운 암 치료 방향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암 치료제의 효과를 예측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암유전체에서 발생하는 돌연변이는 임상 마커로서 암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암 조직의 차세대 시퀀싱(NGS, DNA와 RNA를 더욱 빠르게 서열 분석해 유전체학과 분자 생물학을 효과적으로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발견한 돌연변이 중 일부는 타깃 항암제 표적으로 항암제 개발에 중요한 임상적 정보를 제공하며 암 환자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연구팀은 기능적으로 연관된..
    • “식이섬유 부족하면 우울증 발병 위험 높아져”
      서울대병원 박민선 교수팀, 남녀 성인 1만1288명 정신건강 상관성 규명 2024-09-24 13:47
    • 심혈관계 예방 ‘스타틴 고용량’ 당뇨 발병 위험
      고대구로병원 이지은 교수팀, 지질저하제 상관관계 규명 2024-09-24 11:00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이지은 교수팀이 스타틴 복용 강도가 높을수록 주요 심혈관계질환 예방 효과가 높고, 새로운 당뇨 발생률과 연관이 있음을 밝혀냈다.지절저하제인 ‘스타틴’은 심뇌혈관 질환 위험성을 낮추는 약으로 급성 심근경색 및 협심증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하지만 당뇨 발생 위험 증가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에 연구팀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 6152명을 대상으로 스타틴 처방 강도에 따른 당뇨 발생과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을 비롯해 총사망률, 심근경색 재발, 재시술 등을 3년동안 추적 조사했다.이번 연구 대상자들은 한국 급성 심근경색 환자 중 당뇨가 없고, 관상동맥 중재술을 받았으며 스타틴을 복용 중이었다.스타틴 고강도 복용 그룹(2405명)과 중간 강도 복용 그룹(3747명)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 고강도 ..
    • “2형 당뇨병환자 과반, 당화혈색소 관리 어려워”
      “목표 달성률 40%수준”…차봉수 이사장 “적극적인 혈당 조절 필요” 2024-09-24 09:27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만성 진행성 질병인 2형당뇨병에 대해 환자들은 당화혈색소를 인지하고 있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당화혈색소는 단면적인 혈당 수치가 아니라 8~10주 정도 혈당 조절의 평균치로 매일 혈당 조절이 얼마나 잘 되었는가를 반영하는 지표다.당뇨병 환우회인 당뇨와건강(대표 염동식)은 여론조사 전문 기관 한국리서치를 통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2형당뇨병 환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2형당뇨병 환자들의 당화혈색소에 대한 인식 수준 및 혈당 관리 실태를 확인, 2형당뇨병 환자들이 치료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이유를 찾고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미국과 국내 진료 지침은 당뇨병 진단 초기부..
    • “뇌경색·뇌출혈 등 골든타임 놓치는 사례 많다”
      “119 신고 후 병원 도착까지 30분 이상 소요 ‘65.5%’···시간 점점 길어지는 추세” 2024-09-24 09:17
      대한뇌졸중학회는 “지난 9월 21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2회 Korean Stroke Network(이하 KSN, 한국 뇌졸중 네트워크 2024)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한국 뇌졸중 네트워크 심포지엄에서는 중증질환을 적기에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취약지역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 2월부터 시작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네트워크 및 인적네트워크 사업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 등을 논의했다.현재 국내에는 10개 권역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총 954건의 환자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급성기 치료를 받았으며 그 중 뇌경색은 총 471건, 뇌출혈은 143건이었다. 권역센터 네트워크 관련해 발표를 진행한 ..
    • 직장인 10명 중 8명 “두통때문 업무 지장 경험”
      대한두통학회, 500명 대상 설문조사…병·의원 방문율 4.4% 불과 2024-09-23 15:38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두통으로 인한 업무지장 경험했지만 병·의원 방문율은 4.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두통이 발생 시 절반 이상은 ‘진통제를 복용(58.8%, 294명)’했으며 나머지 응답자들은 ‘두통이 멎을 때까지 휴식(18.8%, 94명)’, ‘그냥 참기(17.4%, 87명)’, ‘병원 방문(4.4%, 22명)’ 순으로 대응했다.두통에 대한 인식과 조기관리 및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대한두통학회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두통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두통으로 인해 업무 지장 경험, 업무생산성 감소에 영향을 경험했다. 한 달에 8일 이상 두통을 경험한 직장인은 약 20%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두통의 빈도, 증상, 두통으로..
    • 인공지능(AI) 활용 ‘무릎뼈 탈구’ 예측‧진단법 제시
      연세사랑병원 연구팀, 서울아산병원 곽윤해 교수팀과 공동연구 진행 2024-09-22 16:39
    • “다하(DA-HA), 파킨슨병 치료제 상용화 추진”
      안전성평가연구소 연구팀 “도파민 유사체 저독성 확인” 2024-09-21 07:12
    • “좋은 약(藥) 있어도 진료 현장에서 희귀질환자 적용 험난”
      김진석 세브란스병원 교수 “개선 방안 절실, 전문가 단체와 심도 깊은 논의 필요” 2024-09-21 05:30
      “환자를 진료하는 입장에서 현재 제도 하에서 좋은 약을 쓰는 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다. 희귀질환 정의부터 진짜 전문가 단체랑 심도 깊게 논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숫자 놀음으로 결정할 부분이 아니다.”김진석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지난 12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주최한 ‘외면받는 중증·희귀질환, 치료 기회 확대 방안’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정부가 금년 2월 ‘제2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 발표 이후 신약 접근성 강화 방안 현황을 살펴보고, 중증·희귀질환 환자 치료의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증·희귀질환 신약 사용과 관련 건강보험 적용 확대, 정책 개선 필요성은 의료계를 비롯 산업계, 학계 등 모두 공감하고 있지만 환자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
    • “출생아 10% 이른둥이, 추적관리 국가책임제 필요”
      김이경 시범사업 단장 “미숙아추적관리시범사업 확대·정규화” 강조 2024-09-20 17:45
      출산 연령 상승 및 고위험 산모 증가로 국내 출생아의 9.74%(2022년 기준)가 재태기간 37주 미만에 태어난 ‘미숙아(이른둥이)’다. 이에 지난 2021년부터 시행 중인 정부의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제도화해서 미숙아에 대한 국가책임제를 실현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신생아학회가 주관한 ‘저출산 대응 미숙아 지속관리, 국가책임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출신 이주영 의원은 “미숙아는 예상치 못한 이른 출생으로 다양한 질병과 성장 발달 지연의 위험에 노출되고, 고위험 미숙아들은 퇴원 후에도 신체 성장과 발달이 원활하지 않다”고 배경을..
    • 지방 줄기세포 치료→“1박 2일 입원 적정”
      마취통증의학회 “수면마취 타당성 인정”…보험사 보험금 미지급 논란 종식 2024-09-20 06:04
      줄기세포 주사 실손보험 보장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금 지급의 결정적 기준이 제시돼 관심을 모은다.병원과 보험사 간 불필요한 의학적 타당성 논란을 불식시킴과 동시에 보험사들의 보험금 미지급에 따른 환자와의 갈등도 줄어들 전망이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최근 “지방 줄기세포 채취를 위한 수면마취와 관련해 6시간 이상 또는 1일 이상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실 입원 필요성 여부는 그동안 비급여 주사 및 시술에 대한 실손보험금 지급의 중요한 판단기준이었다. 백내장 수술 실손보험 핵심 쟁점 역시 입원 여부였다.줄기세포 역시 지난해 처음 신의료기술로 인정 받으면서 실손보험 적용이 가능해졌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보험사들의 보험금 미지급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었다.이번에도 입..
    • 뇌파 측정해 뇌 질환 치료…환자 맞춤형 전자약 기술
      IBS·KIST, 대뇌피질에 붙이는 신축성 전자 패치 개발 2024-09-19 19:15
    • 헬시에이징학회, 10월 3일 ‘가을 건강 심포지엄’
      서울 코엑스 제1세미나실 개최···‘에이징테크: 홈&셀프케어 특별관’ 운영 2024-09-19 14:09
    • 헬리코박터 위궤양 환자→“치매 발병 위험 3배 높아”
      서울성모병원 강동우 교수팀, 소화성궤양 장기추적…제균치료 연관성 규명 2024-09-13 13:00
      장(腸) 건강을 위한 헬리코박터 균 치료가 뇌(腦)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헬리코박터 감염으로 인한 위궤양이 치매 발병 위험을 약 3배까지 높여 조기 제균치료로 그 위험을 낮추는 게 핵심이다. 강동우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제1저자), 임현국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55세~79세 총 4만7628명의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여부에 따른 치매 발병 위험도를 평가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소화성궤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균으로 즈로 위와 십이지장 점막에 서식한다. 혈관뇌장벽을 통과해 뇌내 신경염증을 유발하고 알츠하이머병 주요 병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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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김수현·사무국장 천병현-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外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신용주 서울 리붐내과의원장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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