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7.12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비타민A, 당뇨망막증 예방 효과 입증
      성빈센트병원 지동현 교수팀, 항산화 작용 기전 확인 2024-11-20 14:37
      비타민A가 당뇨병의 대표적 합병증 가운데 하나인 당뇨망막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연구결과, 혈중 비타민A가 높은 상위 4분위 당뇨환자들은 혈중 비타민A가 낮은 하위 1분위 환자들보다 70% 정도 적게 당뇨망막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과 지동현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혈중 비타민A가 높을수록 당뇨병이 있더라도 합병증인 당뇨망막증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지 교수팀은 비타민A의 항염증 작용과 항산화 작용이 당뇨망막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당뇨합병증 중에서 실명의 직접적 위험이 되는 증식성 당뇨망막증은 악성 혈관 증식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힌다.비타민A가 악성 혈관 증식을 억제하고 망막..
    • 대한뇌졸중학회, 2024년 국제학술대회(ICSU) 개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드래곤시티 2024-11-20 09:07
      대한뇌졸중학회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STROKE UPDATE 2024)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대만, 일본, 싱가포르, 이탈리아 등 22개국에서 약 656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다양한 뇌졸중의 원인, 뇌영상과 바이오마커 등의 최신 뇌졸중 진단 방법, 초급성기 뇌졸중 치료, 뇌졸중 예방을 위한 약물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AI)을 적용한 맞춤형 뇌졸중 치료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해외연자 17명의 강연과 함께 국내외 석학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의..
    • “7개 혈청형 추가 프리베나20, 미충족 수요 해소”
      박수은 대한소아감염학회장 “소아 폐렴·수막염·패혈증 이어 성인도 효과” 2024-11-20 06:00
      전 세계적으로 소아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폐렴 및 수막염, 패혈증 주요 원인인 폐렴구균 예방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지난 2010년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 이후 미국 화이자에서 약 14년 만에 선보인 새로운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20의 국내 허가 덕분이다.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19일 오후 롯데호텔에서 20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20’ 허가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기존 13가 단백접합백신에 7가지 혈청형(혈청형 8, 10A, 11A, 12F, 15B, 22F, 33F)을 추가한 백신이자 국내 허가된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중 가장 넓은 혈청형 커버리지를 가진 프리베나20의 임상적 가치가 조명됐다.지난달 31일 식품의약..
    • “초음파 검사 이틀” 사설학원 등장…내과 ‘술렁’
      대한임상순환기학회·내과의사회 “수련기관 선정 의원 원장, 허위 경력 의혹” 2024-11-19 05:29
      “초음파 검사 실무교육 2일이면 완성됩니다.”전공의와 일반의를 대상으로 초음파·내시경 교육을 진행하는 사설 의학교육 플랫폼이 운영되고 있는 데 대해 내과계가 우려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내과의사들은 내시경 인증의 자격 부여가 타과로 확대되는 것은 물론 사설 학원까지 등장하자 전문영역에 대한 침해가 도를 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세종시에 의사 등을 교육하는 ‘모(某) 사설학원’이 문을 열었다.이곳은 초음파 검사는 물론 위내시경 검사 관련 내용까지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을 마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있다. 게다가 이 사설학원은 블로그를 통해 전문의, 전공의, 학생은 물론 의학을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에게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고..
    • “대장내시경 선종 검출률 44%, 안전·효율성 확인”
      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심포지엄 성료…“국가암검진 포함 검토” 2024-11-18 20:52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대장내시경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 대장암검진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18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대장내시경 시범사업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립암센터 암검진사업부 서민아 부장의 시범사업 결과 보고로 시작됐다. 지난 6년간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등 60개 기관과 118명의 인증의가 참여한 시범사업에서는 선종 검출률이 44.3%로 타국의 유사 연구 대비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또 합병증인 천공 발생률은 0.01%로 낮게 나타나 대장내시경 안전성과 효율성이 확인됐다.이어진 발표에선 대장내시경의 ‘질(質) 관리..
    • 대한정형외과학회, 한승범 이사장 취임
    • 이민화 의료창업상 수상자 ‘이혜성‧이돈행 대표’
      대한의학회, 창업부문과 성장부문 선정 2024-11-18 14:24
      대한의학회는 “제9회 이민화 의료창업상 수상자로 창업부문에 이혜성 에어스메디컬 대표를 성장부문에 이돈행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민화 의료창업상은 우리나라 의학 및 의료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대한민국 벤처생태계의 선각자인 故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뜻을 기리고자 지난 2016년 제정됐으며 우리나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의료인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진우 대한의학회 회장은 이번 상이 의료인의 창업을 독려하고 성공적인 사례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이 상은 지난 해부터 벤처기업협회가 후원하며 수상자격을 창업부문과 성장부문으로 구분, 시상됐다. 창업부문은 창업 후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7년 미만인 경우로 수상자..
    • 난치성 뇌전증 지속발작 ‘면역치료법’ 제시
      서울대병원 신경과 연구팀, 사망률 감소‧회복 속도 향상…맞춤형 치료 가능 2024-11-18 14:09
    •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AI와 노년의학’ 융합 모색
      추계학술대회 성료…미래노년 헬스 복지 의료 新방향 제시 2024-11-18 11:45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가 지난 11월 17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Senior Revolution ’Moveo, ergo sum’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과 노년의학에 관한 최신지견과 미래노년 헬스 복지 의료의 새로운 방향이 제시됐다는 평이다.권순용 노년근골격학회 회장은 “의정갈등의 엄중한 시기지만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고령사회와 의학에 시대를 관통하는 아젠다를 다루는 중요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권 회장에 따르면 노년근골격학회는 단기간 내 굳건한 자리를 잡아가며 노년 의료, 헬스, 복지에 대한 메시지와 솔루션을 제시하는 선도적 학회로 발돋움했다.이에 AI와 노년의학의 융합을 비롯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최신 연구 성과가 발..
    • 이달 26일 ‘제4회 디지털 치료기기 국제심포지엄’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디지털치료연구센터 개최 2024-11-18 11:17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제4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혁신 의료기기 선도기업 사업화 경험과 최신 디지털 치료기기 분야 R&D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또 삼성서울병원의 혁신 의료기기 임상시험 설계 및 사용자적합성평가 전략 방안과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연구 및 사이버보안 관련 규제/법적 이슈 대응 전략을 살핀다.오는 11월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며, 당일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손영민 스마트헬스케어소장은 “이 자리에서 공유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새로운 연구를 촉진하고 더욱 활발한 산업생태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줄기세포 기능 강화‧뼈 재생 ‘나노입자’ 개발
      가톨릭중앙의료원 구희범 교수팀 “화학물질 독성 줄여 치료 효과 획기적 증대 가능성” 2024-11-18 10:17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합성생물학사업단이 mRNA와 화학약물을 동시에 전달하는 나노입자를 개발, 중간엽 줄기세포(MSC)의 골 생성 분화와 뼈 재생을 촉진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구희범 교수(교신저자, 의생명과학교실), 박지선 박사(공동 제1저자), 전하영 연구원(공동 제1저자) 연구팀이 줄기세포가 뼈로 분화하고 재생되는 과정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성과로 화학물질 독성을 줄여 치료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는 길을 열었다.이에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될 가능성이 커 향후 연구와 실용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는 여러 질병 치료에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지만 줄기세포가 특정 조직이나 세포로 분화되도록 하는 과정에서 화학물질로 인한..
    • 국내 고혈압 인구 1300만명…2030세대 89만명
      대한고혈압학회 20세 이상 성인 고혈압 유병률 조사 2024-11-17 18:17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고혈압 관리 모범국가로 꼽히지만, 국내 고혈압 유병인구가 1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대 청년층 고혈압 환자들이 대부분 치료를 안 받거나 꾸준히 관리를 하지 않는 등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대한고혈압학회는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혈압 팩트 시트 2024’를 공개했다.학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국내 20세 이상 인구 30%인 1300만 명이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 남성이 720만 명, 여성이 580만 명, 65세 이상이 580만 명을 차지한다.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에 근거해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률을 조사한..
    • 성인 25% ‘고콜레스테롤혈증’ 40% ‘이상지질혈증’
      한국헬시에이징학회‧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30%는 질환 인지 못해 인식 개선 필요” 2024-11-16 06:33
      국내 성인 4명 중 1명이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명 중 2명은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다.‘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계속 높아져 남성 24%, 여성 31% 이지만 10명 중 3명은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했으며, 치료를 위한 지질강하제 사용도 10명 중 4명에 그쳤다. 한국헬시에이징학회와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3대 만성질환 진단을 위한 정보를 제공키 위해 인포그래픽 3편을 공동 제작 및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1편은 ‘이상지질혈증’을 주제로 다뤘으며 2편은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당뇨 또는 고혈압 진단자, 3편은 이상지질혈증, 당뇨, 고혈압 3개 질환 동시 진단자들을 위한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이상지질혈증’의 기본 치료 원칙은 생활..
    • 이달 20일 암환자 사회복귀 경제활동 심포지엄
      국립암센터 “사회적 책임 구현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제시” 2024-11-15 16:41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오는 11월 20일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암환자 사회복귀와 경제 활동’을  주제로 제6회 국립암센터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작년 6월 암관리법 시행에 따라 암환자 사회복귀에 있어 경제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향후 관련 사업 추진에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는 행복100세 자산관리 연구회 강창희 대표를 좌장으로 ‘암환자 경제활동의 사회·경제적 가치’, 2부는 다솜이재단 양용희 이사장을 좌장으로 ‘암환자 사회복귀와 경제활동 연계’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이어 국립암센터 김열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을 좌장으로 하는 3부 행사에선 암환자 사회복귀와 경제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유보영 보..
    • 치매학회-국립현대미술관 ‘인지장애 가족 교육 세미나’
      업무협약 10주년 기념 전국 25개 미술관 참여 및 프로그램 발전 논의 2024-11-15 06:44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1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다원공간에서 ‘2024년 인지장애 시니어 및 가족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의 업무협약 10주년을 기념해 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미술관 교육 사례를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전국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 관계자, 의료진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와 보호자 대상의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고 미술관의 사회적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먼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관교육과 황지영 학예연구사가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에 대한 소개와 2024년 성과를 ..
    • 역대 최대 규모 亞외과초음파학회…“양적·질적 성장”
      해외 396명·국내 270명 외과의사 등록…“진보된 최소침습적 수술 지향” 2024-11-15 06:07
      외과 분야 초음파를 통한 질병 진단과 치료를 선도하고 있는 대한외과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해외 등록자만 400명에 달한다.특히 이번 행사에선 사직한 외과 전공의 70여 명에 대해 복부 및 직장 항문, 응급 중환자, 유방 갑상선, 혈관 분야 핸즈온 코스를 통한 초음파 술기 무료교육을 마련했다.제7회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The 7th Congress of Asian Surgical Ultrasound Society, ASUS 2024)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된다.이번 학술대회 슬로건은 ‘초음파를 이용한 외과적 정밀진단과 치료’다. ‘외과초음파를 통한 질병의 진단과 치료’라는 대주제 아래 19개 세션이 마련됐으며, 국내외 유수 강사들이..
    • 건보공단 “상향” 주장 vs 비만학회 “BMI 25 유지”
      비만 진단기준 논란, “현 체질량 지수가 과소평가 방지‧합병증 위험 선별 유리” 2024-11-14 12:33
      대한비만학회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체질량 지수 상향에 대해 명백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현재 비만학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진단기준 상향 제안을 재고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며 비만 진단기준은 반드시 현재의 BMI 25 kg/㎡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비만학회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비만 진단기준을 체질량지수(BMI) 25 kg/m² 이상에서 최소 BMI 27kg/m²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발표한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공단이 비만 진단기준을 상향과 관련해 비만학회 등 전문가 단체와의 논의 없이 배포한 것은 비만 진단기준에 혼동을 초래함은 물론 국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 분당서울대병원 “급성 심부전 환자, AI로 예후 예측”
      조영진·윤민재·최동주·김중희 교수팀, 심전도 인공지능 ‘분석’ 입증 2024-11-14 10:47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조영진·윤민재·최동주 교수, 응급의학과 김중희 교수 연구팀(세브란스병원 이찬주·강석민 교수 공동 연구)은 “심전도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급성 심부전 환자의 장단기 예후를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심장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으로 신체 조직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심부전은 호흡곤란을 비롯해 극심한 피로감과 운동능력 저하, 부종 등을 유발하며 치료를 받더라도 재입원, 사망 등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심부전을 진단하고 예후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혈액검사, 심전도, 흉부 X선, 심장초음파 등을 비롯해 심장 MRI와 같은 정밀검사가 시행되는데 시간, 비용 등의 현실적인 제약이 있어 임상 현장에서 이러한 검사들이 충분히 활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이에..
    • ‘패혈증 치료’ 항균 펩타이드 개발…조선대·건국대 공동연구
    • 올해 분쉬의학상 본상 장진영 서울의대 교수
      젊은의학자상 기초부 고준영 이사‧젊은의학자상 임상부문 최기홍 교수 2024-11-13 10:13
      제34회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장진영 교수(본상, 서울의대 외과학), 고준영 이사(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이노크라스), 최기홍 교수(젊은의학자상 임상부문,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중재시술)가 선정됐다. 제34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서울의대 외과학 장진영 교수는 암 치료 중 가장 어렵다고 알려진 췌장암∙담도암 수술의 표준화 및 개량화에 이바지했다. 여러 전향적∙후향적 임상 및 중개 연구를 주도하며 그 학술적 공로로 췌장암∙담낭암∙담도암 관련 글로벌 치료 가이드라인에 참여하는 등 국내 췌장암 치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교수는 지난 24년여 동안 약 3천례의 췌장 및 담도 종양 수술을 집도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증례를 보유하..
    • 암(癌)검진 ‘내시경 인증의’ 확대…내과 ‘반발’
      政, ‘외과·가정의학과’ 포함 인력기준 개정 예고…의료계 내홍 ‘격화’ 2024-11-12 12:40
      국가 암검진 내시경 인증의를 놓고 의료계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인증의 범위 확대를 반대하는 내과계와 찬성하는 외과계 대립이 첨예한 모습이다.논란의 발단은 5주기 국가 암검진 평가(2025~2027년)를 앞두고 지난달 내시경 인증의 범위를 확장한다는 암검진 전문위원회 판단에 기인한다.검진기관 평가는 병원급 이상과 의원급 검진의료기관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만약 판정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업무정지는 물론 검진기관 지정 취소도 가능하다. 평가의 핵심은 내시경 인증의 등 인력기준이다. 이를 위한 내시경 질(質) 관리와 인증의 제도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주도로 이뤄졌다. 내과계 전문의들은 이 같은 학회들을 통해 내시경 자격을 부여받았다. 이들은 국가 암검진 발전에 기여했다...
    • 서울아산병원, 심혈관질환 스텐트 치료 ‘세계 1위’
      심장 중재시술 TCT학회, 美 마운트시나이병원 2위‧메이요클리닉 3위 선정 2024-11-12 10:16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을 스텐트로 치료하는 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우수연구기관 세계 1위로 선정됐다. 세계 정상급 병원인 미국 마운트시나이병원과 메이요클리닉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TCT(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 학회는 최근 “전 세계 의료기관 중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을 2024년 심장 중재시술 최고 우수연구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TCT 학회는 매년 전 세계 100개국, 1만 명 이상 심장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심장중재시술 학술행사를 개최한다.최근 미국심혈관연구재단 주최로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TCT 2024에는 각국의 심장 분야 ..
    • 젬시타빈‧납파클리탁셀 10개월-폴피리녹스 11개월
      박찬수·박병규 건보 일산병원 교수팀, 전이성 췌장암 일차 항암치료 효과 빅데이터 분석 2024-11-11 15:04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박찬수·박병규 교수팀이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일차 항암치료 효과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종양학 관련 저명한 국제학술지 Cancers 최근호에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국립암센터의 국가암등록자료 를 결합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이성 췌장암 치료의 실제 임상 결과(real-world data)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대규모 인구기반 자료를 통해 항암치료 효과를 평가해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항암요법이 실제 의료환경에서도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한 것에 중요한 의의를 두고 있다. 기존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는 암환자 진단 및 치료, 생존기간 등 주요 정보를 포함하지만 암(癌) 병기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러..
    • 성인 1300만명 고혈압…男 720만명·女 580만명
      신진호 학회 이사장 “고혈압 관리 세계 최고, 정체된 유병률·환자 증가 숙제” 2024-11-10 14:30
      “고혈압 조절률은 아직도 향상 뚜렷하지 않고 환자중심의료 기반 치료 지속돼야 한다.”대한고혈압학회 신진호 이사장(한양의대 심장내과)는 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대한고혈압학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대한고혈압학회가 발표한 고혈압 팩트시트 2024(Korea Hypertension Fact Sheet 2024)에 따르면 우리나라 20세 이상 인구 30%인 1300만 명이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에서 남성이 720만 명, 여성이 580만 명, 그리고 65세 이상이 580만 명을 차지한다. 고혈압 유병자 중 인지율은 77%, 치료율은 74%, 조절률은 59%이며, 연령이 높을수록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이 높은 경향을 보인다. 20·30대 청년층 고혈압 유..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민진영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美이비인후과학회 ‘에드먼드 프린스 파울러 상’
    • 동정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AI∙디지털의료기기 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민수(前 보건복지부 차관)
    • 기부 한림대 의대 총동문회, 성심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500만원
    • 수상 강민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유럽종양내과학회 ‘Merit Award’
    • 동정 법무법인 대륙아주, 정준호 전(前) 안국약품 대표이사 고문 영입
    • 동정 대한암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취임
    • 화촉 오스템임플란트 홍보실 국내홍보팀 진범용 과장
    • 기부 노원을지대병원,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1000만원
    • 선정 유우식 아주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인튜이티브 흉부외과 ‘Case Observation Site(수술참관센터)’
    • 수상 전동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외과), 대한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최우수상’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화정석(비뇨의학과)
    • 삼일제약 베트남법인장 상무 김희창·CNS영업4지점장 이사 백철휘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송부림 전남 장흥우리병원 수간호사 부친상
    • 천호종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별세
    •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병원장 모친상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