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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 환자, 빈번한 전이 검사 ‘일장일단’
      서울대병원 문형곤 교수팀, 검사 빈도수 대비 효과성 분석 2024-09-30 15:24
    • 국내 첫 아동 사회적 언어능력 평가 도구 개발
      세브란스병원 천근아 교수, ‘Social Language Test for Children: C-SLT’ 출판 2024-09-30 12:27
      세브란스병원은 “천근아 소아정신과 교수가 아동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는데 필요한 관용적 언어 능력을 평가하는 ‘아동 사회적 언어 검사(Social Language Test for Children: C-SLT)’를 개발해 출판했다”고 30일 밝혔다.아동이 사회적 의사 소통과 사회적 단서 및 맥락 파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은유적인 관용구를 잘 이해해야 한다. 이 도구는 국내 최초로 개발됐으며 검사 항목에 한국 사회문화적 상황을 반영해 학령기 아동의 발달 수준에 맞는 관용 어구 사용 능력을 정밀하게 평가한다.검사는 총 45개 관용적, 비유적 표현이 담긴 문항과 45개 삽화로 구성됐다. 검사자는 아동에게 문장과 그림을 보여준 후 문장을 한 글자씩 읽어준다. 아동은 그림이 문장에 담긴 관용적, 비유..
    • 중심성망막염에 ‘新마이크로초레이저 치료’ 효과
      노영정 여의도성모병원 교수팀, 안저 이미지 분석 후 미세 에너지 황반부 조사 2024-09-30 10:23
      국내 연구진이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이하 중심성망막염, CSC) 치료를 위한 새로운 마이크로초레이저 치료법을 개발했다. 노영정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 교수 연구팀은 “안저 이미지를 분석해 레이저 에너지를 조절함으로써 중심성' 망막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SCIE급 국제학술지인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이크로초레이저는 기존 광응고 레이저보다 훨씬 짧은시간 동안 방출된다. 일반 레이저의 10만분의 1초에 해당하는 짧은시간 방출되는 마이크로초레이저는 망막 조직의 온도 상승을 막아 시세포 손상 없이 장액 누출을 치료할 수 있다. 노 교수팀은 527nm 파장의 1.7 마이크로초레이저로 시..
    • 암검진 내시경 교육·인증자격→가정의학과 ‘부글’
      학회·의사회 “내시경 교육 전문성 인정 확대” 요구…“외과계도 비슷한 입장” 2024-09-30 05:25
      5주기 검진기관 평가를 앞두고 암검진 내시경 분야 질(質) 평가에서 내시경 의사 연수교육 및 인증의 자격 인증 부여 권한을 가정의학과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외에 대한가정의학회에서 진행한 교육 및 인증 작업도 동일하게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가정의학회와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요구사항을 밝혔다. 강태경 가정의학과의사회 회장은 “의협이 인정하는 가정의학회의 검진 내시경 교육과 인증 자격 부여가 검진기관 평가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초음파 분야와 다르게 유독 내시경에서는 폐쇄적인 분위기가 팽배하다”며 “이런 시스템은 질 평가 고유의 ..
    • “희귀질환 류마티스=필수의료…지원 정책 ‘무(無)’”
      윤종현 대한류마티스학회 정책이사 2024-09-28 18:25
      “류마티스질환은 대부분 만성 희귀중증난치질환으로 조기 진단 및 정확한 치료로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필수의료 지원 방안에 류마티스 관련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의료개혁 및 필수의료 지원정책에 류마티스내과 지원 방안이 전무해서 희귀중증난치질환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책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진단·치료 난이도 높은 만성 희귀질환, 사회경제적 부담 폭증 초래“윤종현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이사(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는 지난 27일 국회에서 열린 희귀‧중증질환 필수의료지원방안 토론회에서 류마티스질환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윤종현 정책이사는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서는 응급실을 찾는 질환에만 치우치는 경향을 벗어나 류마티스 같은 만성 질환도 지원해야 한다..
    • 지질강하제 ‘스타틴>에제티미브>페노피브레이트’ 順
      학회, 이상지질혈증 팩트시트 2024 발표…“국가검진 검사 주기 단축” 2024-09-27 06:35
      국내에서 처방률이 가장 높은 지질강하제는 ‘스타틴’으로 확인됐다. ‘에제티미브’ 역시 빠르게 처방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2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국제학술대회(ICoLA 2024)에서 최초로 국민건강보험 표본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2024 이상지질혈증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팩트시트에 따르면 한국 성인 4명 중 1명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5명 중 2명은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인식률 및 치료율은 개선되고 있으나, 10명 중 4명은 여전히 지질강하제를 복용하지 않았다.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의 54%와 지질강하제 복용자의 87%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유지되고 있었다. 지질강하제를 처방 중인 이상지질혈증환자에서 ..
    • “진단검사의학과 수가 인하→필수의료 악영향”
      엄태현 교수 “진단검사 청구 상위 진료과는 응급의학‧내과‧소청과” 2024-09-26 17:03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진단검사의학과 영상검사 분야의 수가 조정이 집중적으로 논의되는 가운데 필수의료 악영향 가능성이 제기됐다.영상검사 수가조정으로 기타 의료분야 재원을 충당하는 방식이 오히려 필수의료 균형적 발전 저해 및 의료기관 운영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최근 엄태현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교수는 진단검사의학과 소식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필수의료와 진단검사의학’을 발표했다.“중증‧응급질환에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 진료 질(質) 보장 필수”엄 교수 주장의 핵심은 중증‧응급질환에 대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과 진료의 질 보장이 필수적으로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병원급 이상..
    •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하트시그널V 캠페인’
      이달 25일 세계 심장의 날 맞아 심장판막 질환 바로 알기 행사 진행 2024-09-26 11:34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25일 보라매공원서 ‘하트시그널V 캠페인: 건강한 내 심장을 위한 나이스 샷!’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심장 판막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을 맞아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대국민 건강 캠페인 ‘하트시그널V’ 캠페인 일환으로 심장 판막 질환 증상과 진단법, 조기진단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습득하며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성의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에 착안해 ‘건강한 내 심장을 위한 나이스 샷!’이라는 컨셉으로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심장판막 질환 주요 증상이 적힌 홀에..
    • 제22회 화이자의학상 ‘최형진·목정하·윤승용 교수’
      기초·임상·중개의학 3개 부문 선정…각 분야 상금 5천만원·상패 수여 2024-09-26 11:08
      올해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 기초의학상 수상자로 최형진 서울의대 교수, 임상의학상은 목정하 부산의대 교수, 중개의학상은 윤승용 울산의대 교수가 선정됐다.26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후원하는 ‘제22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지난 1999년 제정된 화이자의학상은 매년 ‘기초의학’, ‘임상의학’, ‘중개의학’ 등 총 3개 부문에서 2년 이내 발표된 개별 논문들에 대한 우수성, 창의성, 과학성, 공헌도 등을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수상자를 선정한다.이번 제22회 수상자 선정을 통해 현재까지 총 55명의 의과학자들이 발굴하고 지원했다. 기초연구부터 실용적인 의학연구까지 국내..
    • “감마나이프 수술, 뇌(腦) 혈관기형 치료 효과 입증”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해면상 혈관종 환자 79명 10년이상 장기 추적 2024-09-26 09:34
    • 송기선 부회장, 세계임상병리사연맹 이사 당선
    • “심장 스텐트 환자, 수술때 아스피린 복용 중단 안전”
      서울아산병원 안정민·강도윤 교수팀 “일시 멈춰도 사망·심근경색 차이 없고 출혈 감소” 2024-09-25 10:56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받은 지 1년 이상 경과한 환자가 암, 치아, 무릎, 고관절 등 비심장수술을 받을 때 아스피린 복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더라도 큰 문제 없이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안정민·강도윤 교수팀은 약물 용출성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비심장수술을 받기 전후 일시적으로 아스피린 복용을 중단한 효과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약물 용출성 관상동맥 중재시술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시술이다. 풍선에 덮여있는 약물 스텐트를 관상동맥이 좁아진 부분에 위치시킨 후, 풍선을 부풀려서 스텐트를 넣는다. 스텐트 표면에 코팅된 약물이 방출되면서 관상동맥이..
    • “매일 한갑씩 30년 이상 흡연, 패혈증 위험 1.34배”
      강남세브란스병원 한상훈 교수팀, 건강검진 423만명 대상 10년 추적 조사 2024-09-25 10:40
      흡연 기간(갑년)에 따라 패혈증 발생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확인됐다.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한상훈·이경화·이은화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흡연이 패혈증 발생과 연관성이 높다고 24일 밝혔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정기 건강검진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2009년 1월에서 12월까지 검진에 참여한 약 423만 명을 대상으로 흡연 여부 조사와 이후 10년간 패혈증 발생 추적 조사를 시행했다.해석 오류를 줄이기 위해 연구팀은 조사 기간 전, 또는 1년 이내 발생한 패혈증 환자 등을 제외한 총 388만1958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흡연 경력이 없는 비흡연자 234만2841명, 과거 흡연자(현재 중단 중 또는 이..
    • “단백질 많이 섭취하면 알츠하이머병 예방 도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김지욱 교수 연구팀, 치매 없는 65세~90세 196명 분석 2024-09-25 09:07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욱(왼쪽), 금무성 교수.국내 의료진이 단백질 섭취가 많을수록 노년층의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기능인 삽화기억이 좋다는 사실을 밝혀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욱‧금무성‧서국희‧최영민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김현수 교수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65~90세 196명을 대상으로 노년층에서 단백질 섭취와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저하 연관성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알츠하이머 유전적 소인 노인, 단백질 섭취량 많으면 기억력 40% 높아”연구 참가자 196명 중 113명은 인지기능이 정상이었고, 83명은 경도인지장애가 있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관련 인지 저하 증상 중에서도 삽화기억에 초점을 맞췄다. 삽화기억은 정보..
    • 조류 인플루엔자 ‘팬데믹’ 가능성…“백신기술 필요”
      이재갑 교수 “H5N1바이러스 학계가 주목, 대유행 대비 사전 대응책 마련” 2024-09-25 06:17
      학계에선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팬데믹(대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범용 인플루엔자 백신 기술 개발 및 생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료계의 제언이 나왔다. 또 팬데믹 발생시 치명률에 따른 백신 접종 전략 수립의 필요성이 강조됐다.글로벌 백신기업 CSL시퀴러스코리아는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의 잠재적 위험성과 글로벌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주요 기술력 및 글로벌 협력 현황 등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서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는 ‘조류 인플루엔자: 위험성, 최신 동향 및 한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조류 인플루엔자의 위험성과 한국의 조류 인플루엔자 대응 전략 강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발표에 따르면 조류 인플..
    • 암 유천체 분석 기반 돌연변이 상호작용 기전 규명
      김태민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장 연구팀 “새로운 표적 치료 가능성 제시” 2024-09-24 16:51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김태민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장 연구팀이 암 유전체 분석을 통해 암 환자의 돌연변이 상호작용을 규명과 새로운 암 치료 방향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암 치료제의 효과를 예측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암유전체에서 발생하는 돌연변이는 임상 마커로서 암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암 조직의 차세대 시퀀싱(NGS, DNA와 RNA를 더욱 빠르게 서열 분석해 유전체학과 분자 생물학을 효과적으로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발견한 돌연변이 중 일부는 타깃 항암제 표적으로 항암제 개발에 중요한 임상적 정보를 제공하며 암 환자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연구팀은 기능적으로 연관된..
    • “식이섬유 부족하면 우울증 발병 위험 높아져”
      서울대병원 박민선 교수팀, 남녀 성인 1만1288명 정신건강 상관성 규명 2024-09-24 13:47
    • 심혈관계 예방 ‘스타틴 고용량’ 당뇨 발병 위험
      고대구로병원 이지은 교수팀, 지질저하제 상관관계 규명 2024-09-24 11:00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이지은 교수팀이 스타틴 복용 강도가 높을수록 주요 심혈관계질환 예방 효과가 높고, 새로운 당뇨 발생률과 연관이 있음을 밝혀냈다.지절저하제인 ‘스타틴’은 심뇌혈관 질환 위험성을 낮추는 약으로 급성 심근경색 및 협심증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하지만 당뇨 발생 위험 증가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에 연구팀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 6152명을 대상으로 스타틴 처방 강도에 따른 당뇨 발생과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을 비롯해 총사망률, 심근경색 재발, 재시술 등을 3년동안 추적 조사했다.이번 연구 대상자들은 한국 급성 심근경색 환자 중 당뇨가 없고, 관상동맥 중재술을 받았으며 스타틴을 복용 중이었다.스타틴 고강도 복용 그룹(2405명)과 중간 강도 복용 그룹(3747명)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 고강도 ..
    • “2형 당뇨병환자 과반, 당화혈색소 관리 어려워”
      “목표 달성률 40%수준”…차봉수 이사장 “적극적인 혈당 조절 필요” 2024-09-24 09:27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만성 진행성 질병인 2형당뇨병에 대해 환자들은 당화혈색소를 인지하고 있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당화혈색소는 단면적인 혈당 수치가 아니라 8~10주 정도 혈당 조절의 평균치로 매일 혈당 조절이 얼마나 잘 되었는가를 반영하는 지표다.당뇨병 환우회인 당뇨와건강(대표 염동식)은 여론조사 전문 기관 한국리서치를 통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2형당뇨병 환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2형당뇨병 환자들의 당화혈색소에 대한 인식 수준 및 혈당 관리 실태를 확인, 2형당뇨병 환자들이 치료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이유를 찾고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미국과 국내 진료 지침은 당뇨병 진단 초기부..
    • “뇌경색·뇌출혈 등 골든타임 놓치는 사례 많다”
      “119 신고 후 병원 도착까지 30분 이상 소요 ‘65.5%’···시간 점점 길어지는 추세” 2024-09-24 09:17
      대한뇌졸중학회는 “지난 9월 21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2회 Korean Stroke Network(이하 KSN, 한국 뇌졸중 네트워크 2024)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한국 뇌졸중 네트워크 심포지엄에서는 중증질환을 적기에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취약지역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 2월부터 시작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네트워크 및 인적네트워크 사업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 등을 논의했다.현재 국내에는 10개 권역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총 954건의 환자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급성기 치료를 받았으며 그 중 뇌경색은 총 471건, 뇌출혈은 143건이었다. 권역센터 네트워크 관련해 발표를 진행한 ..
    • 직장인 10명 중 8명 “두통때문 업무 지장 경험”
      대한두통학회, 500명 대상 설문조사…병·의원 방문율 4.4% 불과 2024-09-23 15:38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두통으로 인한 업무지장 경험했지만 병·의원 방문율은 4.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두통이 발생 시 절반 이상은 ‘진통제를 복용(58.8%, 294명)’했으며 나머지 응답자들은 ‘두통이 멎을 때까지 휴식(18.8%, 94명)’, ‘그냥 참기(17.4%, 87명)’, ‘병원 방문(4.4%, 22명)’ 순으로 대응했다.두통에 대한 인식과 조기관리 및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대한두통학회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두통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두통으로 인해 업무 지장 경험, 업무생산성 감소에 영향을 경험했다. 한 달에 8일 이상 두통을 경험한 직장인은 약 20%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두통의 빈도, 증상, 두통으로..
    • 인공지능(AI) 활용 ‘무릎뼈 탈구’ 예측‧진단법 제시
      연세사랑병원 연구팀, 서울아산병원 곽윤해 교수팀과 공동연구 진행 2024-09-22 16:39
    • “다하(DA-HA), 파킨슨병 치료제 상용화 추진”
      안전성평가연구소 연구팀 “도파민 유사체 저독성 확인” 2024-09-21 07:12
    • “좋은 약(藥) 있어도 진료 현장에서 희귀질환자 적용 험난”
      김진석 세브란스병원 교수 “개선 방안 절실, 전문가 단체와 심도 깊은 논의 필요” 2024-09-21 05:30
      “환자를 진료하는 입장에서 현재 제도 하에서 좋은 약을 쓰는 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다. 희귀질환 정의부터 진짜 전문가 단체랑 심도 깊게 논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숫자 놀음으로 결정할 부분이 아니다.”김진석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지난 12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주최한 ‘외면받는 중증·희귀질환, 치료 기회 확대 방안’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정부가 금년 2월 ‘제2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 발표 이후 신약 접근성 강화 방안 현황을 살펴보고, 중증·희귀질환 환자 치료의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증·희귀질환 신약 사용과 관련 건강보험 적용 확대, 정책 개선 필요성은 의료계를 비롯 산업계, 학계 등 모두 공감하고 있지만 환자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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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한림대 의대 총동문회, 성심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500만원
    • 수상 강민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유럽종양내과학회 ‘Merit Award’
    • 동정 법무법인 대륙아주, 정준호 전(前) 안국약품 대표이사 고문 영입
    • 동정 대한암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취임
    • 화촉 오스템임플란트 홍보실 국내홍보팀 진범용 과장
    • 기부 노원을지대병원,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1000만원
    • 선정 유우식 아주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인튜이티브 흉부외과 ‘Case Observation Site(수술참관센터)’
    • 수상 전동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외과), 대한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최우수상’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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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화정석(비뇨의학과)
    • 삼일제약 베트남법인장 상무 김희창·CNS영업4지점장 이사 백철휘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송부림 전남 장흥우리병원 수간호사 부친상
    • 천호종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별세
    •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병원장 모친상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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